여친이 오랄 즐길수있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여친이 받든 해주든 오랄 자체를 잘 안하려하네요
시도조차 안하는 건 아니지만 쉽지 않습니다 ㅠㅠ
저는 펠라든 커널링이든 느낌도 좋지만 그 행위 자체가 야하고 너무 좋은데 오랄이 없으면 섹스의 만족감이 확실히 떨어집니다...
연애초때는 69도 하곤해서 좋았는데
언제 한번 취하고 솔직하게 말하더라구요. 자긴 받는거든 해주는거든 그게 너무 부끄럽고 싫은데 제가 좋아하니까 거절하기 힘들어서 해줬었는데 사실 하기 싫대요..
그 이후론 하자거나 해달라고 말을 쉽게 못하겠네요 ㅠㅠ
제가 말을 안하니 오랄은 절대 안하구요...ㅎㅎ
충분히 깨끗이 씻고 분위기 한껏 잡아봐도 쉽지 않은데
설득하신 분들이나 처음엔 안해주다가 이젠 잘해주는 상대방 두신 분들 팁 있을까요?
시도조차 안하는 건 아니지만 쉽지 않습니다 ㅠㅠ
저는 펠라든 커널링이든 느낌도 좋지만 그 행위 자체가 야하고 너무 좋은데 오랄이 없으면 섹스의 만족감이 확실히 떨어집니다...
연애초때는 69도 하곤해서 좋았는데
언제 한번 취하고 솔직하게 말하더라구요. 자긴 받는거든 해주는거든 그게 너무 부끄럽고 싫은데 제가 좋아하니까 거절하기 힘들어서 해줬었는데 사실 하기 싫대요..
그 이후론 하자거나 해달라고 말을 쉽게 못하겠네요 ㅠㅠ
제가 말을 안하니 오랄은 절대 안하구요...ㅎㅎ
충분히 깨끗이 씻고 분위기 한껏 잡아봐도 쉽지 않은데
설득하신 분들이나 처음엔 안해주다가 이젠 잘해주는 상대방 두신 분들 팁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