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공무원 면직했는데 마땅히 할게없네요....
작년 9월말에 면직을 했습니다
물론 홧김에 한것도있고 과를옮긴지 1~2달 정도 됐는데 팀분위기도 굉장히 수직적이였고 무엇보다 사수가 쥐잡듯이 잡는게 정말 스트레스였어요
사소한 실수라도 하나 하면 팀원들 전체가 다 들리게 모욕을 줘서 정말 도망가고싶었고 또 도망치듯이 면직을했어요
처음엔 퇴사가 되게좋았어요 퇴직금 안받아도 되니까 그 사람 얼굴 안보고 살고싶다 이생각만 한거같아요...
근데 이제 6개월쯤 쉬고 구인활동을 하려고 보니까 제가 마땅히 이뤄놓은것도 자격증도 하나 없는거에요
사회에선 아무 경쟁력 없는 사람이된거죠... 나이도 30대 중반인데....
하 공직생활을 다시 해야되나.......뭘하면 좋을까용....
갑갑한 속앓이 여기서라도 풀어놔야겠어요
물론 홧김에 한것도있고 과를옮긴지 1~2달 정도 됐는데 팀분위기도 굉장히 수직적이였고 무엇보다 사수가 쥐잡듯이 잡는게 정말 스트레스였어요
사소한 실수라도 하나 하면 팀원들 전체가 다 들리게 모욕을 줘서 정말 도망가고싶었고 또 도망치듯이 면직을했어요
처음엔 퇴사가 되게좋았어요 퇴직금 안받아도 되니까 그 사람 얼굴 안보고 살고싶다 이생각만 한거같아요...
근데 이제 6개월쯤 쉬고 구인활동을 하려고 보니까 제가 마땅히 이뤄놓은것도 자격증도 하나 없는거에요
사회에선 아무 경쟁력 없는 사람이된거죠... 나이도 30대 중반인데....
하 공직생활을 다시 해야되나.......뭘하면 좋을까용....
갑갑한 속앓이 여기서라도 풀어놔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