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x) 진로가 너무 막막합니다
고등학교시절 대학에 진학할 마음이 없고,집안사정도 좋지 않아 고졸로 아르바이트만 하다가,벌써 앞자리가 3이 되어버렸네요.
취업에 의지는 있어서, 지게차기능사와 컴활도 취득하였지만,면접볼때 몇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눈에 사시가 있어서 면접때마다 지적을 받는 것도 점점 지쳐가고,어릴때 했던 손등에 있는 문신도 너무 방해물이 된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오래전에 아버지와 이혼하시고, 가족 먹여살리신다고 밤낮 일하시는데,점점 늙어가는 모습을 보니 빨리 뭐라도해서 돈을 벌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많이는 못벌어도 제가 할 수 있는일이 있을까요?
취업에 의지는 있어서, 지게차기능사와 컴활도 취득하였지만,면접볼때 몇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눈에 사시가 있어서 면접때마다 지적을 받는 것도 점점 지쳐가고,어릴때 했던 손등에 있는 문신도 너무 방해물이 된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오래전에 아버지와 이혼하시고, 가족 먹여살리신다고 밤낮 일하시는데,점점 늙어가는 모습을 보니 빨리 뭐라도해서 돈을 벌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많이는 못벌어도 제가 할 수 있는일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