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해결 방법이 있나요?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어,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에 비닐하우스로 차고주차장을 공사하게 되었습니다.
3주 전, 농자재 업체에 의뢰하여 타업체보다 비교적 저렴한 금액으로 견적서 받고,오늘 설치작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목요일 오후 3시가 넘어 업체사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 사람이 있냐"
지금 작업을 위해 자재를 갖다 놓으려 한다 그러니 물건 받아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저는 직장에 있었고, 어머니 또한 일하러 가셔서 집에 아무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미리 연락을 주었으면 가능했겠지만 지금 집에 아무도 없다'
그러니 하우스대를 옮기는 거라 혼자서 못내린다 곤란하다는 겁니다.
"제가 갑자기 연락해서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물어보자,
'근처 지나가는 길에 놓고 가려 했다' 합니다.
'토요일 설치작업인데, 토요일에 갖고 오시면 안되겠냐?' 하니
'그럴수는 없다'는 겁니다.
'지금 직장이라 갈 수 없고, 6시 넘어 퇴근 후 가능하다 그때 이후는 가능하다고하니'
'그때는 자기가 안된다' 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다른데서 작업을 하던 맘대로 하라며, 일방적으로 공사를 안하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계약금이나 계약서를 작성하지는 않았지만, 구두 계약도 계약이고, 견적서까지 받아서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는데,
당장 이틀 뒤 공사를 안하겠다고 해도 되는건지 너무 화가 납니다.
업체를 확인해보니, 동네작은 업체도 아닌 작년 매출 몇십억 정도 되는 중소법인이더라구요, 온라인 영업도 크게 하고 있는 업체인데, 이렇게 영업을 해도 되는건지..
사장은 전화를 받지도 않고, 맘같아서는 찾아가서 따지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곳에 글을 적습니다.
주차장 철거/설치 문제로 어머니께서 몇주동안 편찮으실 정도로 스테레스 받으셔서 더욱 화가납니다.
혹시나, 민원을 제기 할 수 있는지, 합법적으로 그 사장에게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주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집에 비닐하우스로 차고주차장을 공사하게 되었습니다.
3주 전, 농자재 업체에 의뢰하여 타업체보다 비교적 저렴한 금액으로 견적서 받고,오늘 설치작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목요일 오후 3시가 넘어 업체사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 사람이 있냐"
지금 작업을 위해 자재를 갖다 놓으려 한다 그러니 물건 받아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저는 직장에 있었고, 어머니 또한 일하러 가셔서 집에 아무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미리 연락을 주었으면 가능했겠지만 지금 집에 아무도 없다'
그러니 하우스대를 옮기는 거라 혼자서 못내린다 곤란하다는 겁니다.
"제가 갑자기 연락해서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물어보자,
'근처 지나가는 길에 놓고 가려 했다' 합니다.
'토요일 설치작업인데, 토요일에 갖고 오시면 안되겠냐?' 하니
'그럴수는 없다'는 겁니다.
'지금 직장이라 갈 수 없고, 6시 넘어 퇴근 후 가능하다 그때 이후는 가능하다고하니'
'그때는 자기가 안된다' 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다른데서 작업을 하던 맘대로 하라며, 일방적으로 공사를 안하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계약금이나 계약서를 작성하지는 않았지만, 구두 계약도 계약이고, 견적서까지 받아서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는데,
당장 이틀 뒤 공사를 안하겠다고 해도 되는건지 너무 화가 납니다.
업체를 확인해보니, 동네작은 업체도 아닌 작년 매출 몇십억 정도 되는 중소법인이더라구요, 온라인 영업도 크게 하고 있는 업체인데, 이렇게 영업을 해도 되는건지..
사장은 전화를 받지도 않고, 맘같아서는 찾아가서 따지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곳에 글을 적습니다.
주차장 철거/설치 문제로 어머니께서 몇주동안 편찮으실 정도로 스테레스 받으셔서 더욱 화가납니다.
혹시나, 민원을 제기 할 수 있는지, 합법적으로 그 사장에게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주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