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연애고민입니다...
최근 여자친구와의 연애 고민이 있는데 혼자 끙끙 앓다가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ㅜㅜ
사귄지 1년 넘은 여자친구가 있는데 최근에 권태기 비슷한게 온건지 연락이 잘 안되고 잔응도 별로 없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23년에 유학하다 잠시 한국에 왔을때 만나게 되어서 다시 출국한 후에는 장거리로 관계를 반년정도 이어나갔습니다.
연야 초반인 만큼 장거리 였는데도 카톡 연락도 잘되고 전화도 매일 했기 때문에 아무런 고민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귀국 한 후 저의 자취방에서 거의 같이 살면서 매일 붙어있었습니다. 그렇게 작년은 잘 보냈는데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4개월동안 유학을 가게 되어서 본가로 돌아갔습니다.
이때부터 조금씩 문제가 생겼는데 본가에서는 전화도 잘 못하고 카톡으로만 연락을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연락이 뜸해졌고 심한 날에는 자기전에 한 번만 톡이 온 날도 있었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이 엄하시기도 하고 아직 학생신분인 탓에 유학 비용을 대부분 부모님께 의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모님은 유학 전까지는 돈을 너무 많이 쓰지 않았음 좋겠다 하셔서 원래 계획했던 여행도 모두 취소를 하기도 했습니다.
여자친구 본가와 지금 제가 있는 지역이 거리가 있어서 자주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면 되는 일이지만 여자친구가 시골이라고 오는걸 원치 않습니다.
차라리 자기가 가겠다면서 저한테 오더라구요.
사실 여자친구 본가가 이사를 해서 전혀 연고 없는 시골지역으로 가서 주변에 아는 사람도 없고해서 밖에도 잘 안나가고 집에만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깐 약간 무기력증 같은 게 온 거 같더라구요. 만나서 이야기를 해봐도 친구들이랑도 연락을 하지 않고 덩달아서 저한테 보내는 연락도 적어졌습니다.
그렇다고 만나면은 이야기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사이도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잘 지내는 편입니다.
하지만 본가만 돌아가면 연락이 안되고 그렇다고 전화도 할 수 없으니깐 저는 답답해 미칠 지경입니다.
원래 연락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니까 더 답답합니다.
그런상태가 한두달 지속되다가 며칠전에 만났을 때는 스킨쉽도 거부하고 더 무기력해진게 보였습니다.
본가로 돌아가고 나서는 다시 연락이 안되구요...
그러다 결국 여자친구가 자기는 지금 너무 힘들어서 누구 만나고 싶지도 않도 제가 연락기다리면서 힘들어 하는 것도 싫다고하면서
먼저 헤어지자고 하였고 저는 잡았지만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에 다시 연락이와서 너무 힘들다고 보고싶다고 연락이 오면서 다시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본가로 돌아가고 힘들다, 무기력하다 말도 해서 힘든 상황인것은 알고 저 말고 그냥 연락 자체를 안한다는 것도 아는데 저는 너무 연락이 안되니까 정말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
헤어지자 했을때 잡은 만큼 저는 아직 여자친구를 사랑합니다. 실제로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로 하면서 얼마간은 연락도 잘 되었구요.
그런데 최근들어 다시 연락 빈도가 굉장히 줄어 하루 한번 하는 날도 다시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저도 이 관계를 이어가는게 맞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여자친구가 유학을 가면 지금보다도 더 못만나고 연락도 지금보다 더 자주 한다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그래도 아직 저는 마음이 있어서 쉽게 놓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글을 너무 두서 없이 쓰다보니까 내용도 엉망이고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게 된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사귄지 1년 넘은 여자친구가 있는데 최근에 권태기 비슷한게 온건지 연락이 잘 안되고 잔응도 별로 없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23년에 유학하다 잠시 한국에 왔을때 만나게 되어서 다시 출국한 후에는 장거리로 관계를 반년정도 이어나갔습니다.
연야 초반인 만큼 장거리 였는데도 카톡 연락도 잘되고 전화도 매일 했기 때문에 아무런 고민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귀국 한 후 저의 자취방에서 거의 같이 살면서 매일 붙어있었습니다. 그렇게 작년은 잘 보냈는데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4개월동안 유학을 가게 되어서 본가로 돌아갔습니다.
이때부터 조금씩 문제가 생겼는데 본가에서는 전화도 잘 못하고 카톡으로만 연락을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연락이 뜸해졌고 심한 날에는 자기전에 한 번만 톡이 온 날도 있었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이 엄하시기도 하고 아직 학생신분인 탓에 유학 비용을 대부분 부모님께 의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모님은 유학 전까지는 돈을 너무 많이 쓰지 않았음 좋겠다 하셔서 원래 계획했던 여행도 모두 취소를 하기도 했습니다.
여자친구 본가와 지금 제가 있는 지역이 거리가 있어서 자주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면 되는 일이지만 여자친구가 시골이라고 오는걸 원치 않습니다.
차라리 자기가 가겠다면서 저한테 오더라구요.
사실 여자친구 본가가 이사를 해서 전혀 연고 없는 시골지역으로 가서 주변에 아는 사람도 없고해서 밖에도 잘 안나가고 집에만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깐 약간 무기력증 같은 게 온 거 같더라구요. 만나서 이야기를 해봐도 친구들이랑도 연락을 하지 않고 덩달아서 저한테 보내는 연락도 적어졌습니다.
그렇다고 만나면은 이야기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사이도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잘 지내는 편입니다.
하지만 본가만 돌아가면 연락이 안되고 그렇다고 전화도 할 수 없으니깐 저는 답답해 미칠 지경입니다.
원래 연락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니까 더 답답합니다.
그런상태가 한두달 지속되다가 며칠전에 만났을 때는 스킨쉽도 거부하고 더 무기력해진게 보였습니다.
본가로 돌아가고 나서는 다시 연락이 안되구요...
그러다 결국 여자친구가 자기는 지금 너무 힘들어서 누구 만나고 싶지도 않도 제가 연락기다리면서 힘들어 하는 것도 싫다고하면서
먼저 헤어지자고 하였고 저는 잡았지만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에 다시 연락이와서 너무 힘들다고 보고싶다고 연락이 오면서 다시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본가로 돌아가고 힘들다, 무기력하다 말도 해서 힘든 상황인것은 알고 저 말고 그냥 연락 자체를 안한다는 것도 아는데 저는 너무 연락이 안되니까 정말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
헤어지자 했을때 잡은 만큼 저는 아직 여자친구를 사랑합니다. 실제로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로 하면서 얼마간은 연락도 잘 되었구요.
그런데 최근들어 다시 연락 빈도가 굉장히 줄어 하루 한번 하는 날도 다시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저도 이 관계를 이어가는게 맞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여자친구가 유학을 가면 지금보다도 더 못만나고 연락도 지금보다 더 자주 한다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그래도 아직 저는 마음이 있어서 쉽게 놓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글을 너무 두서 없이 쓰다보니까 내용도 엉망이고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게 된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