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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집에서 해서 모텔 갈 일이 전혀 없긴한데, 예전엔 여친이 스커트입었으면 엘베에서부터 앱으로 배달시켜놓고 방에 들어서자마자 키스를 하면서 팬티를 문질문질해줍니다. 키스 좀 하다보면 이미 젖어있어서 물건을 물티슈로 대충 닦고 젤 바르고 삽입, 오늘은 냄새가 좀 심하다싶으면 욕실 들어가서 서로 씻겨주면서 한번 하구요.
그 담에 필받으면 음식이 바깥에 있어도 일단 더 하고 음식 갖고들어와서 먹고 이 닦고 다시 두세번 더 하고 끝났던 것 같아요. 원래 좀 느긋하게 하고싶어서 모텔가면 대부분 그냥 숙박으로 끊었고 대실은 끽해야 한두번 했나 싶네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한 사람 빼고는 사귀었던 여친들이 전부 자취하고있거나 제가 자취를 했어서 모텔을 이용한 건 그 한 사람 말고는 없었습니다.
그 담에 필받으면 음식이 바깥에 있어도 일단 더 하고 음식 갖고들어와서 먹고 이 닦고 다시 두세번 더 하고 끝났던 것 같아요. 원래 좀 느긋하게 하고싶어서 모텔가면 대부분 그냥 숙박으로 끊었고 대실은 끽해야 한두번 했나 싶네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한 사람 빼고는 사귀었던 여친들이 전부 자취하고있거나 제가 자취를 했어서 모텔을 이용한 건 그 한 사람 말고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