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지난 나이트 썰 1부
압씨 형님동생자매분들 안녕하세요 ㅎㅎ
밤새서 실컷 놀고 아침이 되어 해장하고 생각하니
아직 체력이 되는 나에게 감탄하며 철지난 나이트 썰 풀어보렴니다.
때는 바야흐로...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 ㅋㅋ
친구와 둘이서 밥먹고 피방에서 겜하다가 니가잘하네 내가잘하네... 결국 내기를했고 진놈이 나이트룸쏘기로 하고선 나이트를 갔습니다.
(내기는 이겼습니다 ㅋㅋ 야스오로 가렌을 어케이긴다고)
주임에게 전화해서 룸잡아놓라고 하고선 출발~~
룸들어가서 첫술먹으려고 하는데 속이 이상한겁니다.
(부글부글~~)
룸안에 장실이 있기에 뛰어가서 ( 우웩~~~~)
술도한잔안했는데... 몸에 기운이 없고 식은땀이나고...
나이트는 와서 술은까버렸고...
술한잔 못먹고 활명수인지 위생천인지 먹고선 음료만 처마시고...
그 맛있는 술은 입에도 못대던 그때!
웨이터 : 형님들~ 이쁜이들 들어오십니다.
5분뒤.....
나 : 하..... 씨..... 하..... 주임형 오라그래
1분뒤.....
나 : 형 여기 본던이야?
주임 : 응?
나 : 리니지업뎃했냐고!
주임 : 린지업뎃은 수욜아냐?
나 : 아니 근데 왜 주말에 버그베어랑 오우거가 들어와?
주임 : 아~~ 혹시 핑크색원피스입은 뚱땡이 이방왔냐?
나 : 하... 나 육덕은 좋은데 진격의거인은 감당이 안된다.
주임 : 미안하다 ㅜㅜ 형이 신경쓸게...
(술도 못먹어서 짜증이 난 어린날의 나는 그날 모든게 별로였고 평소 웃으며 지나갈일도 짜증이 밀려왔다)
그 후에도 린지 업뎃한거마냥 모든 몹들이 우리 룸으로 쏟아졌고, 술은 두병째 의미없이 빠져나가고 있었다.
새벽 2시가 넘을무렵.
웨이터 : 형님들~ 이쁜이들 입장하십니다.
나 : 저 이쁜이타령은 니미~~~
( 이번엔 진짜다~ 진짜 이쁜이네? )
친구 : 야 뭐하냐 술안드리고...
나 : 술 뭐좋와하세요? 맥주? 하드? 뭐루...
여자1 : 맥주한잔 마실게 춤추다와서 목말라 오빠~
나 : 흐흐흐 그럼 그럼 목마를땐 맥주지..,
여자 1 : 오빤?
나 : 아~~ 난 오늘 안마시려고 컨디션이...
여자 1 : 짠해야 좋은데...
나 : ( 이쁜데 귀엽기 까지 )
그 뒤...
친구 파트너와도 인사했는데 친구파트너도 이쁨... 끼리끼리 논다더니....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나이는 20대초중반 사는곳은 부산
색기가 많았고, 의상이 그냥 막 ㅋㅋㅋ
새벽 4시즘 그들과 나와서 실내포차로 향하는데...
여자 1 : 우리오빠 속도 안좋다는데 그냥 해장국 먹으러가자~~
(XX 개감동 ㅜㅡㅜ)
그렇게 우리 넷은 해장국집으로갔고 거기서도 셋은 술을 거나하게 마셨으며 내 친구는 이쁜파트너탓에 고삐가 풀려 이미 한도를 넘긴 상태가 되었다.
여름이라 해가뜨가 시작할무렵 해장국집을 나왔는데
본인들은 여행온거라 숙소까지 대리불러야 된다고... 해서
나 : 대리 불러줘?
여자 2 : 응 오빠
나 : 호텔어디야?
여자 2 : xx리조트
나 : 앵 왠 xx리조트?
여자 2: 방2개짜리 구하느라 ~~
( 표정이 묘하게 바뀐 여자2 )
나 : 아! ㅋㅋㅋ 대리불러줄.... ( 아! 나 술안마셨지?)
( 전화하는척 연기 오지게함 )
나 : 지금 대리 안잡히네 아침이라서..,
여자 2 : 아 어쩌지?
나 : 그럼 대리비 줄거지?
여자 2 : 응?
나 : 오빠 술 안마셔서 댈다주고, 너술깨면 우리 댈다줄거냐고
여자 2 : 오~맞다ㅎㅎ 댈다줄게 피곤하다 언능가자
( 우리차도 둘다 여기 있었으나 빌드업을 위한 과감한 포기 )
술한잔 안한 나를 뺀 셋은 만취였고, 나는 오늘 술한잔 못했는데 홈런도 못치면 안된다는 집념으로 최선을다해 빌드업중이였다
나 : xx리조트 네비 켜줘~
여자 2 : 응~
(여자 2는 조수석, 나 파트너였던 여자1은 내친구와 뒷자리)
나 : 헐 한시간 걸리네!
여자 2 : 멀긴머네 ㅋㅋㅋ
(웃음이 나냐?)
음료사고 출발한지 30분즘 지났으려나
여자 1 : 세워봐~~ 세워~~ 안...
차를 멈추니 튀쳐나간 여자 1은 구토를 하기 시작
뒤따라 나간 여자 2도 등 두들겨주다 함께 시작 ????
5분뒤...
여자 1.2 : 살거같다~
토하고오니 살만했는지 술에취해 주절주절떠드는 여자둘고 뻗어있는 남자하나를 대리고 이동중....
친구 : 야~ 세워봐
나 : 이번엔 너냐?
친구 : 화장실 가야해...
나 : 아무대서나 토해
친구 : 화장실 씨x
나 : 큰건아니지?
친구 : .........
도착 10분전
친구가 뒤자리에서 내 귀에 속삭인다.
친구 : 그냥 숲쪽에 세워! 나온다
그 뒤 내친구의 별명은 성이 홍씨라서
홍~~ 길~~ 똥!
홍xx 길에서 똥싸다
그렇게 우여곡절 격으며 xx리조트 도착
방 두개 큰거실 욕실은 방마다 화장실은 거실에있는 특이한 구조였어요
방과 방은 거실을 중앙에두고 양끝모서리에 최대한 떨어트려놓았으며
방또한 앵간한 호텔 비지니스룸보다 커서 깜놀!
길에서 똥싼 길똥이와 여자1.2 나 이렇게 4명..,
2부에서...
밤새서 실컷 놀고 아침이 되어 해장하고 생각하니
아직 체력이 되는 나에게 감탄하며 철지난 나이트 썰 풀어보렴니다.
때는 바야흐로...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 ㅋㅋ
친구와 둘이서 밥먹고 피방에서 겜하다가 니가잘하네 내가잘하네... 결국 내기를했고 진놈이 나이트룸쏘기로 하고선 나이트를 갔습니다.
(내기는 이겼습니다 ㅋㅋ 야스오로 가렌을 어케이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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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들어가서 첫술먹으려고 하는데 속이 이상한겁니다.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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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한잔안했는데... 몸에 기운이 없고 식은땀이나고...
나이트는 와서 술은까버렸고...
술한잔 못먹고 활명수인지 위생천인지 먹고선 음료만 처마시고...
그 맛있는 술은 입에도 못대던 그때!
웨이터 : 형님들~ 이쁜이들 들어오십니다.
5분뒤.....
나 : 하..... 씨..... 하..... 주임형 오라그래
1분뒤.....
나 : 형 여기 본던이야?
주임 : 응?
나 : 리니지업뎃했냐고!
주임 : 린지업뎃은 수욜아냐?
나 : 아니 근데 왜 주말에 버그베어랑 오우거가 들어와?
주임 : 아~~ 혹시 핑크색원피스입은 뚱땡이 이방왔냐?
나 : 하... 나 육덕은 좋은데 진격의거인은 감당이 안된다.
주임 : 미안하다 ㅜㅜ 형이 신경쓸게...
(술도 못먹어서 짜증이 난 어린날의 나는 그날 모든게 별로였고 평소 웃으며 지나갈일도 짜증이 밀려왔다)
그 후에도 린지 업뎃한거마냥 모든 몹들이 우리 룸으로 쏟아졌고, 술은 두병째 의미없이 빠져나가고 있었다.
새벽 2시가 넘을무렵.
웨이터 : 형님들~ 이쁜이들 입장하십니다.
나 : 저 이쁜이타령은 니미~~~
( 이번엔 진짜다~ 진짜 이쁜이네? )
친구 : 야 뭐하냐 술안드리고...
나 : 술 뭐좋와하세요? 맥주? 하드? 뭐루...
여자1 : 맥주한잔 마실게 춤추다와서 목말라 오빠~
나 : 흐흐흐 그럼 그럼 목마를땐 맥주지..,
여자 1 : 오빤?
나 : 아~~ 난 오늘 안마시려고 컨디션이...
여자 1 : 짠해야 좋은데...
나 : ( 이쁜데 귀엽기 까지 )
그 뒤...
친구 파트너와도 인사했는데 친구파트너도 이쁨... 끼리끼리 논다더니....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나이는 20대초중반 사는곳은 부산
색기가 많았고, 의상이 그냥 막 ㅋㅋㅋ
새벽 4시즘 그들과 나와서 실내포차로 향하는데...
여자 1 : 우리오빠 속도 안좋다는데 그냥 해장국 먹으러가자~~
(XX 개감동 ㅜㅡㅜ)
그렇게 우리 넷은 해장국집으로갔고 거기서도 셋은 술을 거나하게 마셨으며 내 친구는 이쁜파트너탓에 고삐가 풀려 이미 한도를 넘긴 상태가 되었다.
여름이라 해가뜨가 시작할무렵 해장국집을 나왔는데
본인들은 여행온거라 숙소까지 대리불러야 된다고... 해서
나 : 대리 불러줘?
여자 2 : 응 오빠
나 : 호텔어디야?
여자 2 : xx리조트
나 : 앵 왠 xx리조트?
여자 2: 방2개짜리 구하느라 ~~
( 표정이 묘하게 바뀐 여자2 )
나 : 아! ㅋㅋㅋ 대리불러줄.... ( 아! 나 술안마셨지?)
( 전화하는척 연기 오지게함 )
나 : 지금 대리 안잡히네 아침이라서..,
여자 2 : 아 어쩌지?
나 : 그럼 대리비 줄거지?
여자 2 : 응?
나 : 오빠 술 안마셔서 댈다주고, 너술깨면 우리 댈다줄거냐고
여자 2 : 오~맞다ㅎㅎ 댈다줄게 피곤하다 언능가자
( 우리차도 둘다 여기 있었으나 빌드업을 위한 과감한 포기 )
술한잔 안한 나를 뺀 셋은 만취였고, 나는 오늘 술한잔 못했는데 홈런도 못치면 안된다는 집념으로 최선을다해 빌드업중이였다
나 : xx리조트 네비 켜줘~
여자 2 : 응~
(여자 2는 조수석, 나 파트너였던 여자1은 내친구와 뒷자리)
나 : 헐 한시간 걸리네!
여자 2 : 멀긴머네 ㅋㅋㅋ
(웃음이 나냐?)
음료사고 출발한지 30분즘 지났으려나
여자 1 : 세워봐~~ 세워~~ 안...
차를 멈추니 튀쳐나간 여자 1은 구토를 하기 시작
뒤따라 나간 여자 2도 등 두들겨주다 함께 시작 ????
5분뒤...
여자 1.2 : 살거같다~
토하고오니 살만했는지 술에취해 주절주절떠드는 여자둘고 뻗어있는 남자하나를 대리고 이동중....
친구 : 야~ 세워봐
나 : 이번엔 너냐?
친구 : 화장실 가야해...
나 : 아무대서나 토해
친구 : 화장실 씨x
나 : 큰건아니지?
친구 : .........
도착 10분전
친구가 뒤자리에서 내 귀에 속삭인다.
친구 : 그냥 숲쪽에 세워! 나온다
그 뒤 내친구의 별명은 성이 홍씨라서
홍~~ 길~~ 똥!
홍xx 길에서 똥싸다
그렇게 우여곡절 격으며 xx리조트 도착
방 두개 큰거실 욕실은 방마다 화장실은 거실에있는 특이한 구조였어요
방과 방은 거실을 중앙에두고 양끝모서리에 최대한 떨어트려놓았으며
방또한 앵간한 호텔 비지니스룸보다 커서 깜놀!
길에서 똥싼 길똥이와 여자1.2 나 이렇게 4명..,
2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