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오늘은 처음으로 후련한 면접을 봤네요.
제 스펙보다 2단계는 위에 있고
또 타지에 있는 회사다 보니까
진짜 기본적인 것만 준비하고
기대 없이 경험 쌓는다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마침 오늘 입담이 터져버려서
생각하고 갔던 대답들 이상으로 답이 술술 나왔고
면접관님들도 끄덕 거리면서 잘 들어주시더라고요
진짜 면접 보고 다니면서 이런 경험은 또 처음이었습니다.
결과를 떠나서 찝찝함이 아니라 후련함이 남아서
기분 좋고 신기하길래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형님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또 타지에 있는 회사다 보니까
진짜 기본적인 것만 준비하고
기대 없이 경험 쌓는다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마침 오늘 입담이 터져버려서
생각하고 갔던 대답들 이상으로 답이 술술 나왔고
면접관님들도 끄덕 거리면서 잘 들어주시더라고요
진짜 면접 보고 다니면서 이런 경험은 또 처음이었습니다.
결과를 떠나서 찝찝함이 아니라 후련함이 남아서
기분 좋고 신기하길래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형님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