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회사생활이 숨막히는걸까요..
직원수 60명, 매출 200억 중반 규모에 5인 팀 신입막내로 회사생활 중입니다
첫 한두달은 좋았는데 일을 한두개씩 배우고 혼자 하고 그러고 혼나고
요즘따라 회사만 가면 체한듯이 속이 얹힌 것마냥 답답하고 그러네요..
말수도 급격하게 줄어들어 요새는 누가 먼저 말 걸지 않는 이상 먼저 말도 안하게 되는 것 같아요..
회사생활에 팁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첫 한두달은 좋았는데 일을 한두개씩 배우고 혼자 하고 그러고 혼나고
요즘따라 회사만 가면 체한듯이 속이 얹힌 것마냥 답답하고 그러네요..
말수도 급격하게 줄어들어 요새는 누가 먼저 말 걸지 않는 이상 먼저 말도 안하게 되는 것 같아요..
회사생활에 팁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