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께 인생을 여쭙고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만21살 현22살 미필대학생입니다. 요즘따라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웠던지라 애들과 어울리기위해서, 남들 사는거 다사고싶었던 열등감이었을까요 고등학교때부터 학교랑 병행하면서 죽을듯이 일했습니다. 평일엔 학교끝나고 6시부터 12시까지 치킨집 주방일하고 주말엔 야간 편의점도했었습니다. 어려서인지 그땐 마냥 내가 돈버는게좋았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때일까요 경제관념이 달라졌습니다.. 남들 용돈 10만원받고 기뻐할때 저도 용돈10만원을 받게되면 당연히야 기쁘겠지만 남들또래애들처럼 큰돈으론 느껴지지않았나싶었나봅니다. 그러다 점점 씀씀이가 커지면서 현재는 일을 할수밖에없는 상황이 와버렸네요.. 돈이뭐라고 한달 대학생이 자취하면서 약..80~140 왔다갔다리 쓰더군요.. 그래서인지 일을 계속하게됬고 이참에 이건아니다싶어 쓴소리들으러왔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소비습관을 줄이면서 공부에도 전념할때가 온듯하네요. 한때 돈에 무너져 정말 돈이라는게 무서울정도로 느껴질정도였죠.. 신용에 대해서도 중요시여기게되었구요 지금은 뭐 다시 숨통이 트일만해진거같네요.. 지금 제 나이에 빚? 이라면 빚이고 꼭 필요로 대출을한돈이 약 300가량되네요.. 선배님들 입장에선 300이 뭔빚이냐고하겠지만 아직 제나이땐 300도 많은거같나보네요..ㅋㅋ 그냥 한풀이로 뭐라적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위로 아닌 쓴소리해주세요 돈애껴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