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나서..
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제게 고민이 있어요
저는 절대 남자를 좋아하지 않고 여성을 좋아합니다.
다만, 요즘 따라 느끼는 것은 여성한테 그렇게 흥미를 못 느끼는 것 같고 연애도 인생의 우선순위에서 밑바닥을 찍는것 같습니다.
입대전에는 2년정도 사귄 여자친구랑 정말 좋게 연애하다가 헤어지고,
이번 연도에 전역하고 나서 여자친구만 3번 정도 사귀었습니다.
근데 그냥 다 비슷한 감정인 것 같습니다.
벗겨보니 다 똑같고 관계도 그렇게 즐겁지 못하고
예전만 한 감정이 들지 않네요.
좋아는 하는데 그렇게 막 좋지 않습니다.
예전만큼 설렘도 안 느껴지고 그냥 그러려니 사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에게도 한편으론 미안합니다..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여자를 못 만나셔 그런 걸까요
아니면 제 나이대에 이런 생각을 갖는 게 당연한 걸까요..
혹시 형님들이나 비슷한 경험을 가지신 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절대 우울증이나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이 즐거운데 연애만 좋지 못하네요..)
제게 고민이 있어요
저는 절대 남자를 좋아하지 않고 여성을 좋아합니다.
다만, 요즘 따라 느끼는 것은 여성한테 그렇게 흥미를 못 느끼는 것 같고 연애도 인생의 우선순위에서 밑바닥을 찍는것 같습니다.
입대전에는 2년정도 사귄 여자친구랑 정말 좋게 연애하다가 헤어지고,
이번 연도에 전역하고 나서 여자친구만 3번 정도 사귀었습니다.
근데 그냥 다 비슷한 감정인 것 같습니다.
벗겨보니 다 똑같고 관계도 그렇게 즐겁지 못하고
예전만 한 감정이 들지 않네요.
좋아는 하는데 그렇게 막 좋지 않습니다.
예전만큼 설렘도 안 느껴지고 그냥 그러려니 사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에게도 한편으론 미안합니다..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여자를 못 만나셔 그런 걸까요
아니면 제 나이대에 이런 생각을 갖는 게 당연한 걸까요..
혹시 형님들이나 비슷한 경험을 가지신 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절대 우울증이나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이 즐거운데 연애만 좋지 못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