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 정말 아닌데 이런 사람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설연휴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보내고 계실까요?
오늘이 마지막날이고 내일부터 출근해야하니 평소보다도
더욱 기분좋게 마무리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고향에 내려와서 친구도 보고 가족도 만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번에 친구가 일하는 회사에서 정말 이런 사람 처음 본다고
자기 얘기를 들어보라 하길래 얼마나 그러길래 호기심을 자극하지?
하며 귀를 귀울였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본 거 들은 거 섞여있으니 100% 확실한아니다고
운을 떼며 시작했는데
월급이 세후 230인데
급여에 1/4 유흥비 ㅡ>지역 룸싸롱에 빚을 져서 독촉 전화옴.
1/4 차량 리스 ->타고 다니던 오래된 차량 있는데 바꿈.
대리운전을 자주 이용하는데 대리운전 업제에도 빚있음.
휴대폰 소액결제를 너무 많이 이용하여서 연체가 진행됨에 따라
끊김. 현재 선불폰 이용중.
술을 마시길 좋아해서 누군가랑 같이 마시러 가는데 본인은
돈을 안내고 자기랑 같이 가는 동행이 냄.
술자리에서 동료 뒷담화 항상 함.
술자리에서 상사랑 술마시다가 실수해서 다음날 무릎꿇고
사과했다고 하는데 여전히 술마시고 뒷담화
개인회생 신청했었는데 납부를 하지않아서 개인회생 취소
일할때 경력에 비해 실수 많이 함ㅡ 그런데 실수하면 실수했다고
얘기하지않고 무대응 ㅡ 동료가 발견하면 눈을 껌뻑이며 가만히있
음
건강검진에서 당뇨가 측정불가?(수치가 너무 높음)
나이30
자존감이 낮다.
한마디로 퉁치기에는 자존감을 채우려 스스로가 수렁에서 발을 못빼고있다.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미 상황이 자기 월급으로 되돌리기에는 늦었고 그러니까 순간순간 모면하는구나 싶다가 서로가 내린 합의였는데
정말 제 얘기 아니구요.
저도 자존감이 낮아서 까딱하면 저 분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작성했습니다.
설연휴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보내고 계실까요?
오늘이 마지막날이고 내일부터 출근해야하니 평소보다도
더욱 기분좋게 마무리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고향에 내려와서 친구도 보고 가족도 만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번에 친구가 일하는 회사에서 정말 이런 사람 처음 본다고
자기 얘기를 들어보라 하길래 얼마나 그러길래 호기심을 자극하지?
하며 귀를 귀울였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본 거 들은 거 섞여있으니 100% 확실한아니다고
운을 떼며 시작했는데
월급이 세후 230인데
급여에 1/4 유흥비 ㅡ>지역 룸싸롱에 빚을 져서 독촉 전화옴.
1/4 차량 리스 ->타고 다니던 오래된 차량 있는데 바꿈.
대리운전을 자주 이용하는데 대리운전 업제에도 빚있음.
휴대폰 소액결제를 너무 많이 이용하여서 연체가 진행됨에 따라
끊김. 현재 선불폰 이용중.
술을 마시길 좋아해서 누군가랑 같이 마시러 가는데 본인은
돈을 안내고 자기랑 같이 가는 동행이 냄.
술자리에서 동료 뒷담화 항상 함.
술자리에서 상사랑 술마시다가 실수해서 다음날 무릎꿇고
사과했다고 하는데 여전히 술마시고 뒷담화
개인회생 신청했었는데 납부를 하지않아서 개인회생 취소
일할때 경력에 비해 실수 많이 함ㅡ 그런데 실수하면 실수했다고
얘기하지않고 무대응 ㅡ 동료가 발견하면 눈을 껌뻑이며 가만히있
음
건강검진에서 당뇨가 측정불가?(수치가 너무 높음)
나이30
자존감이 낮다.
한마디로 퉁치기에는 자존감을 채우려 스스로가 수렁에서 발을 못빼고있다.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미 상황이 자기 월급으로 되돌리기에는 늦었고 그러니까 순간순간 모면하는구나 싶다가 서로가 내린 합의였는데
정말 제 얘기 아니구요.
저도 자존감이 낮아서 까딱하면 저 분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