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에서 원나잇 31살 모쏠아다 고민 (장문주의)
(사담)
제가 일본에 유학에서 유학도 하고 여행도 자주 갈 정도로 일본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거의 2주일 정도 삿포로에 여행을 가서
조그마한 손님들끼리 얘기도 주고받는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를 찾아 거의 매일 저녁에 얘기랑 술 마시러 갔습니다.
그러다가 귀국 전날 그 가게 단골손님이 여성분(92년생) 옆자리에 앉게 되었고 저는 사장님이랑 사모님이랑 주로 얘기하고 그 여성분은 옆자리 다른 남성 손님(출장으로 오신 단골손님)이랑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거의 가끔 저한테도 이런저런 질문도 해주고
그러다 마감 시간까지 3명이 끝까지 남았었고 그렇게 가게에서 나와 12시쯤 되어서 다들 집이 어디 쪽 방향이고 얘기 나누면서 가다가 제가 아직 귀국할 때 자기고 갈 일본 술을 아직 못 샀는데 좋은 술 전문점 없냐고 물어보니깐
여성분이 자기가 아는 좋은데 있다면서 가게 이름은 모르는데 위치는 안다면서 그렇게 3명에서 그 술 가게에 갔고 영업시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제 각자 가는 방향 얘기하고 그 남성분은 저랑 반대 방향이라고 말하니깐 여성분이 저랑 같은 방향이라고 얘기해서 같이 걸어가는데
저한테 호텔 위치가 어디냐 춥지 않냐 그러다가 술 더 마시지 않을래? 그래서 어차피 마지막 날이고 아직 괜찮을 거 같아서 좋다 그랬더니
자기가 좋아하는 가게가 있다고 해서 가서 맥주 1잔씩 간단 안주 1개만 시켰는데 둘 다 배가 부른지 못 먹겠다 해서 그냥 맥주만 비우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와서 걸어가면서 춥지 않냐 호텔 어디야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팔짱을 저한테 끼더라고요 그래서 뭐지 호감 표시인가 혼자 생각하면서 집에 안 가냐 제가 물어보니깐
춥지 않아? 자기가 싫어? 이런 얘기를 하는데 하필 제가 묵은 호텔이 남성 전용 캡슐 호텔이라고 하니깐 어디로 끌고 가더라고요
조금 걸어가니깐 러브호텔 모여 있는 곳이었는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 화장실 급하다 어디 빨리 들어가자 해서 아무 곳이나 들어갔습니다.
저는 러브호텔이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는데 엄청 큰 모니터에 방이 뜨면서 고르는 시스템 이더라고요 옆에서 여성분이 와 예쁜 방 많다 하면서 방을 고르고(평일 새벽인데도 방이 비싼 방 1개 평범한 방 1개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평범한 방에 들어와 현관 옆에 계산하는 기계가 있던데 거기서 제가 계산하고 여성분이 와 냉장고에 뭐가 있다 조명 버튼 눌러보면서 어떻다 어떻다 욕조가 엄청 크다 뭔가 자기 처음 와봤다는 어필 같은 걸 하려는 건지
그러다가 자기 춥다면서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으려고 하는데 이거 물 조절 잘 안되는데 도와줘라고 그냥 수도 위치가 조절하면 됐다 그래서 물 받고 침대에 서로 앉아서 제가 우물쭈물 거리다가
사실대로 그냥 내가 처음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러니깐 30살인데 진짜 처음이야? 그러다가 제가 침대 걸쳐 앉아있는데 제 위에 저랑 마주 보게 앉으면서 왜 진짜야? 그래서 이런저런 대충 사정을 둘러대고
그러다가 뽀뽀 키스를 하는데 이때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그러면서 위에서 허리를 흔들면서 계속 키스를 하다가 제 윗옷을 벗겨주려는데 제가 처음이니깐 뭔가 잘 안되는지 포기하고 탕에 들어가자 하는데
이때도 속옷까지 다 벗는 건지 팬티는 남겨야 하는지 눈치 보면서 어떻게 하는지 보면서 브라를 벗길래 아 다 벗으면 되는구나 해서 다 벗고 탕에 들어가서 불 어떻게 끄지 하면서 이런저런 버튼 눌러서 욕조 빛만 나오게 하고
또 키스를 하면서 제거를 만져주고 그러다가 제 손을 잡고 자기 가슴에 올려서 만져달라고 하는데 이때도 어떻게 만져야 할지 몰라서 그냥 영상에서 봤던 걸 기억을 해가며 주무르면서 꼭지만 만지다가
침대에 가자고 해서 이불 덮고 누워서 조명 어떻게 조절하지 하면서 알아서 은은하게 만들었고 그러고 누워서 키스를 하다가 제거를 빨아주는데 단순히 빠는 게 아니라 알도같이 만지고 빨면서 혓바닥으로 요도를 자극한다든지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라 엄청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인제 자기 거 만져달라고 그러면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니깐 제 손으로 밑에 위치 알려주고 제가 중지로만 하니깐 1개더 넣어 달라고 해서 열심히 영상에서 나오던 데로
넣었다 뺐다 하면서 손가락도 구부리면서 g 스폿이 이쪽인가 이런저런 영상에서 봤던걸 실천을 하고 그러면서 점점 신음 소리가 점점 나오고 조금 후 갈 거 같다 하면서 밑에서 액체가 점점 많아지면서 소리가 커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손에 뜨거운 액체가 확 느껴지는데 자기 갔다 이게 뭔지 알아 시오후키야 이러면서 진짜 처음이야 이러는데
여기서 저 뜨거운 액체가 진짜 시오 후기인지? 오줌인지? 뭐지 내가 처음이 깐 기분 풀어주려고 하는 건가 이런저런 생각을 혼자 하면서
더 쑤시다가 저를 끌어안으면서 또 갈 거 같아 야한 얘기 해줘 하면서 신음 소리를 내면서 자기가 물이 많아서 미안해 이러는데
이게 진짜인지도 모르겠고 해달라는 대로 해주고 또 밑에서 뜨거운 게 느껴지면서 질이 쪼여지는 게 느껴지는데 이게 진짜 가서 쪼이는 건지 몰라서 계속 움직이고 그러다가
인제 힘들어하는 거 같아서 손을 뺐고 그러고 여성분이 손 씻고 와해서 손 씻고 침대에 오니깐 다시 제꺼를 빨아주고 그대로 기승위를 해주는데 저는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있으니 제 손을 가슴에 위치 시켜서 가슴을 만지게 하는데
이게 열심히 흔들어 주는데 그렇게 저는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고 살짝 아픈 느낌만 있더라고요 그러다가 정상 위로 자세가 바뀌고
제거를 잡아주면서 위치를 찾아주고 하는데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하니깐 허리를 더 움직이면 된다면서 하는데
그러다가 제거가 죽어버리고 제가 미안하다고 하니깐 괜찮아 처음이라 긴장해서 그럴 수 있어 그러면서 자자하면서 자기 팔베개 해주면서 꽉 껴안아 달라고 해서 그러면서 눈 감고
자려고 하는데 잠은 잠대로 안 오고 팔은 힘들고 그렇게 서로 뒤척이면서 여성분이 해달라는데도 자세 바꿔가며 사랑해라는 말도 해주고 잠을 자려고 하는데
그러다 얼마 지나서 마주 보고 자다가 제거를 갑자기 만져주면서 가슴을 빠는데 또 흥분이 되니깐 다시 켜 저서 그 상태로 다시 기승위를 해주는데 또 얼마 안 가 발기가 풀려서
저는 또 여성분 손으로 보내주고? 다시 손깍지 끼면서 뒤척이면 또 자세 바꿔서 안아달라고 하면 안아주고 하면서 거의 뜬눈으로 잠을 잤고
6시쯤 여성분이 7시에 우리 나가자 해서 여성분이 핸드폰으로 알람 맞추고 또 자고 그러고 7시 알람 울리고 여성분은 이빨만 닦고 옷 입고 나왔는데
날씨가 어제보다 춥다면서 서로 걸어가는데 그러다가 여성분이 팔짱을 저한테 끼고 집 방향 얘기하고 그러다가 손깍지를 하면서 제 외투 주머니에 넣고
아쉽다 좀 더 오래 같이 있고 싶었는데 자기 3월에 한국에 간다 자기 3월에 생일이다 나는 언제가 생일이냐 물어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언제 체크아웃해서 몇 시 비행기 타냐 호텔 걸어서 얼마나 걸리냐 하면서 여성분 역 개찰구 앞까지 데려다주니깐 고맙다고 3월에 다시 만나자 그러면서 헤어지기 전에 카톡 받고 마주 보는데
제가 어정쩡하게 보고만 있으니 딱 포옹하면서 웃고 가더라고요..
그리고 일주일 지난 지금까지 카톡으로 잡담 빨리 보고 싶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이게 저를 좋아하는 걸까요? 아니면 단순 섹스 프렌드? 제대로 하진 않았지만 그런 걸까요?
(궁금한점)
1. 원래 첫 섹스가 발기가 풀리고 기분이 좋은걸 잘 못 느꼈는데 평범한 걸까요?
2. 제가 기본적으로 스킨쉽, 밤자리 스킬 그런게 많이 부족한데 어떻게 늘려야 할까요?
3. 시오후기가 살짝 따뜻한 느낌 이였는데 진짜 맞나요? 그리고 그렇게 자주 나오는 건가요?
4. 저 여성분이 저한테 호감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사귀는 사이인데 저만 모르는 그런걸까요?
5. 긴장해서 섹스 할때는 몰랐는데 콘돔 없이 했다는걸 나중에 알았는데 사정은 안했지만 괜찮을까요?
제가 일본에 유학에서 유학도 하고 여행도 자주 갈 정도로 일본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거의 2주일 정도 삿포로에 여행을 가서
조그마한 손님들끼리 얘기도 주고받는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를 찾아 거의 매일 저녁에 얘기랑 술 마시러 갔습니다.
그러다가 귀국 전날 그 가게 단골손님이 여성분(92년생) 옆자리에 앉게 되었고 저는 사장님이랑 사모님이랑 주로 얘기하고 그 여성분은 옆자리 다른 남성 손님(출장으로 오신 단골손님)이랑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거의 가끔 저한테도 이런저런 질문도 해주고
그러다 마감 시간까지 3명이 끝까지 남았었고 그렇게 가게에서 나와 12시쯤 되어서 다들 집이 어디 쪽 방향이고 얘기 나누면서 가다가 제가 아직 귀국할 때 자기고 갈 일본 술을 아직 못 샀는데 좋은 술 전문점 없냐고 물어보니깐
여성분이 자기가 아는 좋은데 있다면서 가게 이름은 모르는데 위치는 안다면서 그렇게 3명에서 그 술 가게에 갔고 영업시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제 각자 가는 방향 얘기하고 그 남성분은 저랑 반대 방향이라고 말하니깐 여성분이 저랑 같은 방향이라고 얘기해서 같이 걸어가는데
저한테 호텔 위치가 어디냐 춥지 않냐 그러다가 술 더 마시지 않을래? 그래서 어차피 마지막 날이고 아직 괜찮을 거 같아서 좋다 그랬더니
자기가 좋아하는 가게가 있다고 해서 가서 맥주 1잔씩 간단 안주 1개만 시켰는데 둘 다 배가 부른지 못 먹겠다 해서 그냥 맥주만 비우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와서 걸어가면서 춥지 않냐 호텔 어디야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팔짱을 저한테 끼더라고요 그래서 뭐지 호감 표시인가 혼자 생각하면서 집에 안 가냐 제가 물어보니깐
춥지 않아? 자기가 싫어? 이런 얘기를 하는데 하필 제가 묵은 호텔이 남성 전용 캡슐 호텔이라고 하니깐 어디로 끌고 가더라고요
조금 걸어가니깐 러브호텔 모여 있는 곳이었는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 화장실 급하다 어디 빨리 들어가자 해서 아무 곳이나 들어갔습니다.
저는 러브호텔이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는데 엄청 큰 모니터에 방이 뜨면서 고르는 시스템 이더라고요 옆에서 여성분이 와 예쁜 방 많다 하면서 방을 고르고(평일 새벽인데도 방이 비싼 방 1개 평범한 방 1개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평범한 방에 들어와 현관 옆에 계산하는 기계가 있던데 거기서 제가 계산하고 여성분이 와 냉장고에 뭐가 있다 조명 버튼 눌러보면서 어떻다 어떻다 욕조가 엄청 크다 뭔가 자기 처음 와봤다는 어필 같은 걸 하려는 건지
그러다가 자기 춥다면서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으려고 하는데 이거 물 조절 잘 안되는데 도와줘라고 그냥 수도 위치가 조절하면 됐다 그래서 물 받고 침대에 서로 앉아서 제가 우물쭈물 거리다가
사실대로 그냥 내가 처음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러니깐 30살인데 진짜 처음이야? 그러다가 제가 침대 걸쳐 앉아있는데 제 위에 저랑 마주 보게 앉으면서 왜 진짜야? 그래서 이런저런 대충 사정을 둘러대고
그러다가 뽀뽀 키스를 하는데 이때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그러면서 위에서 허리를 흔들면서 계속 키스를 하다가 제 윗옷을 벗겨주려는데 제가 처음이니깐 뭔가 잘 안되는지 포기하고 탕에 들어가자 하는데
이때도 속옷까지 다 벗는 건지 팬티는 남겨야 하는지 눈치 보면서 어떻게 하는지 보면서 브라를 벗길래 아 다 벗으면 되는구나 해서 다 벗고 탕에 들어가서 불 어떻게 끄지 하면서 이런저런 버튼 눌러서 욕조 빛만 나오게 하고
또 키스를 하면서 제거를 만져주고 그러다가 제 손을 잡고 자기 가슴에 올려서 만져달라고 하는데 이때도 어떻게 만져야 할지 몰라서 그냥 영상에서 봤던 걸 기억을 해가며 주무르면서 꼭지만 만지다가
침대에 가자고 해서 이불 덮고 누워서 조명 어떻게 조절하지 하면서 알아서 은은하게 만들었고 그러고 누워서 키스를 하다가 제거를 빨아주는데 단순히 빠는 게 아니라 알도같이 만지고 빨면서 혓바닥으로 요도를 자극한다든지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라 엄청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인제 자기 거 만져달라고 그러면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니깐 제 손으로 밑에 위치 알려주고 제가 중지로만 하니깐 1개더 넣어 달라고 해서 열심히 영상에서 나오던 데로
넣었다 뺐다 하면서 손가락도 구부리면서 g 스폿이 이쪽인가 이런저런 영상에서 봤던걸 실천을 하고 그러면서 점점 신음 소리가 점점 나오고 조금 후 갈 거 같다 하면서 밑에서 액체가 점점 많아지면서 소리가 커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손에 뜨거운 액체가 확 느껴지는데 자기 갔다 이게 뭔지 알아 시오후키야 이러면서 진짜 처음이야 이러는데
여기서 저 뜨거운 액체가 진짜 시오 후기인지? 오줌인지? 뭐지 내가 처음이 깐 기분 풀어주려고 하는 건가 이런저런 생각을 혼자 하면서
더 쑤시다가 저를 끌어안으면서 또 갈 거 같아 야한 얘기 해줘 하면서 신음 소리를 내면서 자기가 물이 많아서 미안해 이러는데
이게 진짜인지도 모르겠고 해달라는 대로 해주고 또 밑에서 뜨거운 게 느껴지면서 질이 쪼여지는 게 느껴지는데 이게 진짜 가서 쪼이는 건지 몰라서 계속 움직이고 그러다가
인제 힘들어하는 거 같아서 손을 뺐고 그러고 여성분이 손 씻고 와해서 손 씻고 침대에 오니깐 다시 제꺼를 빨아주고 그대로 기승위를 해주는데 저는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있으니 제 손을 가슴에 위치 시켜서 가슴을 만지게 하는데
이게 열심히 흔들어 주는데 그렇게 저는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고 살짝 아픈 느낌만 있더라고요 그러다가 정상 위로 자세가 바뀌고
제거를 잡아주면서 위치를 찾아주고 하는데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하니깐 허리를 더 움직이면 된다면서 하는데
그러다가 제거가 죽어버리고 제가 미안하다고 하니깐 괜찮아 처음이라 긴장해서 그럴 수 있어 그러면서 자자하면서 자기 팔베개 해주면서 꽉 껴안아 달라고 해서 그러면서 눈 감고
자려고 하는데 잠은 잠대로 안 오고 팔은 힘들고 그렇게 서로 뒤척이면서 여성분이 해달라는데도 자세 바꿔가며 사랑해라는 말도 해주고 잠을 자려고 하는데
그러다 얼마 지나서 마주 보고 자다가 제거를 갑자기 만져주면서 가슴을 빠는데 또 흥분이 되니깐 다시 켜 저서 그 상태로 다시 기승위를 해주는데 또 얼마 안 가 발기가 풀려서
저는 또 여성분 손으로 보내주고? 다시 손깍지 끼면서 뒤척이면 또 자세 바꿔서 안아달라고 하면 안아주고 하면서 거의 뜬눈으로 잠을 잤고
6시쯤 여성분이 7시에 우리 나가자 해서 여성분이 핸드폰으로 알람 맞추고 또 자고 그러고 7시 알람 울리고 여성분은 이빨만 닦고 옷 입고 나왔는데
날씨가 어제보다 춥다면서 서로 걸어가는데 그러다가 여성분이 팔짱을 저한테 끼고 집 방향 얘기하고 그러다가 손깍지를 하면서 제 외투 주머니에 넣고
아쉽다 좀 더 오래 같이 있고 싶었는데 자기 3월에 한국에 간다 자기 3월에 생일이다 나는 언제가 생일이냐 물어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언제 체크아웃해서 몇 시 비행기 타냐 호텔 걸어서 얼마나 걸리냐 하면서 여성분 역 개찰구 앞까지 데려다주니깐 고맙다고 3월에 다시 만나자 그러면서 헤어지기 전에 카톡 받고 마주 보는데
제가 어정쩡하게 보고만 있으니 딱 포옹하면서 웃고 가더라고요..
그리고 일주일 지난 지금까지 카톡으로 잡담 빨리 보고 싶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이게 저를 좋아하는 걸까요? 아니면 단순 섹스 프렌드? 제대로 하진 않았지만 그런 걸까요?
(궁금한점)
1. 원래 첫 섹스가 발기가 풀리고 기분이 좋은걸 잘 못 느꼈는데 평범한 걸까요?
2. 제가 기본적으로 스킨쉽, 밤자리 스킬 그런게 많이 부족한데 어떻게 늘려야 할까요?
3. 시오후기가 살짝 따뜻한 느낌 이였는데 진짜 맞나요? 그리고 그렇게 자주 나오는 건가요?
4. 저 여성분이 저한테 호감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사귀는 사이인데 저만 모르는 그런걸까요?
5. 긴장해서 섹스 할때는 몰랐는데 콘돔 없이 했다는걸 나중에 알았는데 사정은 안했지만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