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마도에 왔습니다.
당장 가고 싶고 만만해서 1박2일 끊고 왔는데
대마도 글은 없길래 씁니다.
가격
부산항 배편이고 옵션이 다양한데
체류기간 차이 아닌가 합니다.
저는 1박2일 최저가 5만원 골랐고
뭐 유류세 등등 뽀찌까지 더해서
6만 9천원에 왔습니다.
나갈 때도 이천엔인가? 뽀찌 가져간다고 하네요.
숙소
저는 터미널 바로 앞에 잡았습니다.
직원이 한일 혼혈분이라 대화가 잘 통해서 좋았고
가격은 4만 8천원인가 그랬습니다.
교통
국제면허인가 있으신 분들은 가급적 렌탈 하시길 강권합니다.
아니면 자전거라도 빌려 타시기를..
택시비는 창창창렬에
버스는 배차가 언감생심에 저처럼 뚜벅이 하시면 진짜 죽습니다.
맛집
이건 진짜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계획한 곳 전부 문 닫았거든요..
철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 대마도는 히타카쓰랑 이즈하라 2개로 나누던데
저는 내려가기도 귀찮고 히타카츠에서만 돌아다녔습니다.
제가 들렸다고 할 수 있는 건 그쪽에 온천이랑
밸류마트라는 나름 큰 마트 뿐이었고
그나마 있는 유적이나 볼거리 같은 건
터미널에서 버스표 사셔서 이즈하라 내려가면 된다고 하시니
참고 바랍니다.
거기에 뭐 덕혜옹주 결혼비? 이런 게 있대요.
참 한적한 동네입니다.
오후6시 밖에 안 됐는데도 불을 다 끄고 문 닫고..
외국인이 울릉도 오면 딱 이런 기분일까 싶네요.
그래도 저 도와줬던 한일혼혈이신 카운터 직원분이랑
버스 타면 뺑뺑이 오지게 돈다고 차에 태워주신
서울 몇년 사셨던 현지인분 덕분에
편하고 좋은 추억 하나 쌓았습니다.
저도 저희 동네에서 외국인이 방황하고 있으면
내리사랑으로 꼭 도와줘야겠다 싶었던 하루였습니다.
대마도 글은 없길래 씁니다.
가격
부산항 배편이고 옵션이 다양한데
체류기간 차이 아닌가 합니다.
저는 1박2일 최저가 5만원 골랐고
뭐 유류세 등등 뽀찌까지 더해서
6만 9천원에 왔습니다.
나갈 때도 이천엔인가? 뽀찌 가져간다고 하네요.
숙소
저는 터미널 바로 앞에 잡았습니다.
직원이 한일 혼혈분이라 대화가 잘 통해서 좋았고
가격은 4만 8천원인가 그랬습니다.
교통
국제면허인가 있으신 분들은 가급적 렌탈 하시길 강권합니다.
아니면 자전거라도 빌려 타시기를..
택시비는 창창창렬에
버스는 배차가 언감생심에 저처럼 뚜벅이 하시면 진짜 죽습니다.
맛집
이건 진짜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계획한 곳 전부 문 닫았거든요..
철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 대마도는 히타카쓰랑 이즈하라 2개로 나누던데
저는 내려가기도 귀찮고 히타카츠에서만 돌아다녔습니다.
제가 들렸다고 할 수 있는 건 그쪽에 온천이랑
밸류마트라는 나름 큰 마트 뿐이었고
그나마 있는 유적이나 볼거리 같은 건
터미널에서 버스표 사셔서 이즈하라 내려가면 된다고 하시니
참고 바랍니다.
거기에 뭐 덕혜옹주 결혼비? 이런 게 있대요.
참 한적한 동네입니다.
오후6시 밖에 안 됐는데도 불을 다 끄고 문 닫고..
외국인이 울릉도 오면 딱 이런 기분일까 싶네요.
그래도 저 도와줬던 한일혼혈이신 카운터 직원분이랑
버스 타면 뺑뺑이 오지게 돈다고 차에 태워주신
서울 몇년 사셨던 현지인분 덕분에
편하고 좋은 추억 하나 쌓았습니다.
저도 저희 동네에서 외국인이 방황하고 있으면
내리사랑으로 꼭 도와줘야겠다 싶었던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