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경험이고 케바케라 그렇긴 한데, 저는 약간의 덕(?)을 본 적이 있습니다. 노발 때는 7정도인데 제가 고환이 큰 편이라 그 위에 얹혀저서(?) 도드라지는 편입니다. 좀 꾸며서 말하자면 '대물'로 보여질 정도에요.
예전에 편하게 입은 바지 위로 도드라진 실루엣을 보고 저에게 관심(?)을 가졌던 여후배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저를 생각하면서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자위를 하던 걸 경험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 친구랑은 섹스까지는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뭐 그런 드러난 걸 보고 성적으로 흥미를 가지는 여성분들도 있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