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대 들어온 새내기입니다.. 고민이있습니다.
이번년도에 30딱 들어온 30대뉴비입니다.
제가 지루인가..해서 고민이있습니다.
모솔로 지내오고있고
경험은 전기일 시작하면서 회사에서 처음 노래방도우미불러서 2차간걸로 시작했습니다.
처음 노래방도우미와 했을땐 술을 많이마셔서 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삽입으로 사정하지못했고 결국 도우미 가슴을 만지며 도우미가 입으로 해결을 해줬습니다.
두번째도 노래방도우미와 2차를 가서 진행을했고 이때는 술을 안마신상태로 갔습니다.
결국 콘돔낀 상태의 삽입으로는 해결하지못했고 제가 손으로 해결을 해야했습니다.
세번째는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안마방을 한번 가봤습니다.
지금생각하면 겁도없이 그냥 막 안마방들 돌아다녔네요..
안마방분도 콘돔을 낀상태로는 사정할수없었습니다.. 결국 도우미분이 손으로 해결해주셨습니다...
마지막 도우미분은 콘돔끼기전에는 그래도 발기도 잘되고 잘 느끼는거같은데 콘돔만끼면 발기가풀리고 강직도가 죽어버린다 라고 알려줘서
이게 그냥 지루인지..아니면 병원을 찾아봐야될정도인지
Tmi 조언이나 잡다한 조언이라도 괜찮으니 혹시... 이런걸 해결할 방법이 잘없을까요...
야동을보고 자위를하면 곧잘 싸는편입니다.
제가 지루인가..해서 고민이있습니다.
모솔로 지내오고있고
경험은 전기일 시작하면서 회사에서 처음 노래방도우미불러서 2차간걸로 시작했습니다.
처음 노래방도우미와 했을땐 술을 많이마셔서 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삽입으로 사정하지못했고 결국 도우미 가슴을 만지며 도우미가 입으로 해결을 해줬습니다.
두번째도 노래방도우미와 2차를 가서 진행을했고 이때는 술을 안마신상태로 갔습니다.
결국 콘돔낀 상태의 삽입으로는 해결하지못했고 제가 손으로 해결을 해야했습니다.
세번째는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안마방을 한번 가봤습니다.
지금생각하면 겁도없이 그냥 막 안마방들 돌아다녔네요..
안마방분도 콘돔을 낀상태로는 사정할수없었습니다.. 결국 도우미분이 손으로 해결해주셨습니다...
마지막 도우미분은 콘돔끼기전에는 그래도 발기도 잘되고 잘 느끼는거같은데 콘돔만끼면 발기가풀리고 강직도가 죽어버린다 라고 알려줘서
이게 그냥 지루인지..아니면 병원을 찾아봐야될정도인지
Tmi 조언이나 잡다한 조언이라도 괜찮으니 혹시... 이런걸 해결할 방법이 잘없을까요...
야동을보고 자위를하면 곧잘 싸는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