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함을 느낍니다.
5년이 지나 잊고 있었지만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고등학생 시절 성적이 오르지를 않았습니다.
남들 쉴때 점심먹을때 길가면서 등교는 1시간빠르게 해서 공부하였고
잠자는것도 고등학생 시절 4시간정도 자면서 공부했던거 했습니다.
2년을 넘게 했지만 점수는 계속 중위권 조금 위였고 스트레스가 원인이였는지 극심한 두통에 주사를 한달에 한번씩 공부하다가 응급실에 가서 맞고 신장과 콩팥이 안좋아져서 투석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25살 이제 4년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필요한 자격증이 전기기사인데 공부를 해도해도 합격점수와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점수밖에 안나오니 현실이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납니다.
할 줄 아는거라고는 그냥 오래앉아있기인데 앉아있는 모든 시간들이 헛되었다는 생각만 드네요.. 지금도 오전 7시30분부터 자정까지 공부를 하고 있는데 눈물밖에 흐르지를 않습니다...
솔직한 감정을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남들 쉴때 점심먹을때 길가면서 등교는 1시간빠르게 해서 공부하였고
잠자는것도 고등학생 시절 4시간정도 자면서 공부했던거 했습니다.
2년을 넘게 했지만 점수는 계속 중위권 조금 위였고 스트레스가 원인이였는지 극심한 두통에 주사를 한달에 한번씩 공부하다가 응급실에 가서 맞고 신장과 콩팥이 안좋아져서 투석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25살 이제 4년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필요한 자격증이 전기기사인데 공부를 해도해도 합격점수와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점수밖에 안나오니 현실이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납니다.
할 줄 아는거라고는 그냥 오래앉아있기인데 앉아있는 모든 시간들이 헛되었다는 생각만 드네요.. 지금도 오전 7시30분부터 자정까지 공부를 하고 있는데 눈물밖에 흐르지를 않습니다...
솔직한 감정을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