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로얄 브라클라 달달하니 좋네요.
월요일 저녁... 다들 바쁜 하루를 보내고 마무리 하는시간...
자영업자인 저는 같은 자영업하는 사람들과 모여서 한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소는 같은 모임에 있는 형님의 고깃집(콜키지 프리나 마찬가지로 이용)
방법은 고기값은 N빵. 술은 각자 가져오기.
원래는 그냥 소주나 맥주였는데...제가 한번 들고간 '려40'이 기폭제가 되어서 고도주로 이끌다가...
최근에는 위스키나 꼬냑, 전통주로 분위기가 변해있습니다.
그렇게 오늘 모인술은 글렌드로낙12년, 로얄 브라클라12년, 카발란 올로로소 쉐리, 싱글톤 더프타운15년
그중에 로얄 브라클라는 오늘 처음 마셔봤는데...달달하니 겁나 맛있네요.
5명이 앉아서 로얄 브라클라는 한병 다비웠네요.
남은 술은 가게이 킵해놓고 다음번 모임을 위해 두고왔습니다..ㅎ
자영업자인 저는 같은 자영업하는 사람들과 모여서 한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소는 같은 모임에 있는 형님의 고깃집(콜키지 프리나 마찬가지로 이용)
방법은 고기값은 N빵. 술은 각자 가져오기.
원래는 그냥 소주나 맥주였는데...제가 한번 들고간 '려40'이 기폭제가 되어서 고도주로 이끌다가...
최근에는 위스키나 꼬냑, 전통주로 분위기가 변해있습니다.
그렇게 오늘 모인술은 글렌드로낙12년, 로얄 브라클라12년, 카발란 올로로소 쉐리, 싱글톤 더프타운15년
그중에 로얄 브라클라는 오늘 처음 마셔봤는데...달달하니 겁나 맛있네요.
5명이 앉아서 로얄 브라클라는 한병 다비웠네요.
남은 술은 가게이 킵해놓고 다음번 모임을 위해 두고왔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