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혼잣말하면 찐따라 생각하나요?
저는 어릴때 혼잣말을 중얼중얼 거리면 아버지께 혼이 났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더이상 혼잣말을 하지않아요.
그런데 현재 같이 사는 이성 하우스메이트가 있는데 정말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요리를 할때도 혼잣말로 "아 이걸 넣어야겠네. 씁 먹어보니 괜찮네" 또는 유튜브를 방에서 보면서도 "왜 저기서 저래?" "진짜 재밌다 다음은 어떻게 될까" 이런말이 방넘어로 들려요.
이런식으로 정말 사소한 것도 다 혼잣말을 하는데 본인은 잘 인식을 못하는거 같아요.
제가 유난히 어릴때 그걸로 혼이 나서 타인의 혼잣말에 귀가 열린건지 그모습을 보고있으면 개인적으론 너무 바보같고 찐따같다란 생각이 들면서 괜히 짜증이 나요(정말 착한사람이고 내성적 성격이라 외부 활동을 잘안하는 성향입니다.)
당연히 외모가 정말 뛰어난 여자라면 혼잣말해도 그 거슬리는 수위가 낮아지겠죠. 외모는 뚱뚱하진 않은데 못생겼습니다.
제가 민감한건지 형님들의 타인의 혼잣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현재 같이 사는 이성 하우스메이트가 있는데 정말 혼잣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요리를 할때도 혼잣말로 "아 이걸 넣어야겠네. 씁 먹어보니 괜찮네" 또는 유튜브를 방에서 보면서도 "왜 저기서 저래?" "진짜 재밌다 다음은 어떻게 될까" 이런말이 방넘어로 들려요.
이런식으로 정말 사소한 것도 다 혼잣말을 하는데 본인은 잘 인식을 못하는거 같아요.
제가 유난히 어릴때 그걸로 혼이 나서 타인의 혼잣말에 귀가 열린건지 그모습을 보고있으면 개인적으론 너무 바보같고 찐따같다란 생각이 들면서 괜히 짜증이 나요(정말 착한사람이고 내성적 성격이라 외부 활동을 잘안하는 성향입니다.)
당연히 외모가 정말 뛰어난 여자라면 혼잣말해도 그 거슬리는 수위가 낮아지겠죠. 외모는 뚱뚱하진 않은데 못생겼습니다.
제가 민감한건지 형님들의 타인의 혼잣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