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인생 막막하네요
빚이 있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진로 직업 찾고 공부하보겠다고 20대 때 덜 놀고 하나라도 더 배워보고 하다가 벌써 서른이 됐네요..
나름 열심하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꾸준하게 하나를 못 파서 그런가 돈도 안모이고 친구들 장가가고 애기 키우고 집도 차도 사고 행복해 보이는데
점점 격차랄까 그런게 생기는 기분이네요..지금 하는 일도 기술이라 나쁘지는 않은데 경력 쌓는동안에도 이런 생각에 집중도 못하고 다시 돈 좀 더 버는 쪽으로 알아봐야 하는데 열정도 옛날만치 타지도 않고 이젠 잘 모르겠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 일을 하시거나 어떤 방식으로 마음의 평온을 찾으시나요??
늦었지만 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
나름 열심하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꾸준하게 하나를 못 파서 그런가 돈도 안모이고 친구들 장가가고 애기 키우고 집도 차도 사고 행복해 보이는데
점점 격차랄까 그런게 생기는 기분이네요..지금 하는 일도 기술이라 나쁘지는 않은데 경력 쌓는동안에도 이런 생각에 집중도 못하고 다시 돈 좀 더 버는 쪽으로 알아봐야 하는데 열정도 옛날만치 타지도 않고 이젠 잘 모르겠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 일을 하시거나 어떤 방식으로 마음의 평온을 찾으시나요??
늦었지만 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