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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는 운영방식이 조금씩 달라요 울산앞의 대학은 손님들이 가만있고.바에 일하는 여자분이 테이블 도는 방식으로 돌더군요.바에도 양주팔고 일반 맥주도 국적에 따라서 다양하게 판매합니다.양주를 보관도 해주고요..간혹 전에는 리필해놓고 작은 양주 잔으로.한잔만 먹고 오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일단 혼자가시면 맥주 마시는 경우 강탈당할수도 있고..여자가 나도 카테일 한잔 달라고 할수도 있고 그냥 인사하고 이야기만 하는 경우도 있어서 영업방식은 다양합니다.
그런데.잘 생각해보세요.술마시다보면 노래주점에 간 것정도의 가격이 자주 나와요.일단 궁금하시면 한번 정도 가보시면 되긴 합니다.비용은 정확하게 생각하시고..도착하면 물어보시고 마시는 것은 권합니다.그럼 혼자가더라도.안주시기고 맥주좀 마시고 하면 아껴서 마셔도.최소 10만원 넘게 나와요. 절대 그 애들은 주는 것없어요.몇번 가다보면 혹시나 하는 생각에 밖에서도 만날수는 있긴 한데.애들도 손님이기에.친하게 대하는 것.그것이 전부입니다.절대 다른 것은 허용잘안해요.어차피 손님으로 만나서..친해지는 것도 그애들도 컴플렉스가 있어서 어느 정도 선을 만들어서 방어해요.
바는 원래 여자랑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동료와 같이 가서..간단한 이야기 나누면서 술 두어잔하고 나오는 곳이죠.
일단 혼자가시면 맥주 마시는 경우 강탈당할수도 있고..여자가 나도 카테일 한잔 달라고 할수도 있고 그냥 인사하고 이야기만 하는 경우도 있어서 영업방식은 다양합니다.
그런데.잘 생각해보세요.술마시다보면 노래주점에 간 것정도의 가격이 자주 나와요.일단 궁금하시면 한번 정도 가보시면 되긴 합니다.비용은 정확하게 생각하시고..도착하면 물어보시고 마시는 것은 권합니다.그럼 혼자가더라도.안주시기고 맥주좀 마시고 하면 아껴서 마셔도.최소 10만원 넘게 나와요. 절대 그 애들은 주는 것없어요.몇번 가다보면 혹시나 하는 생각에 밖에서도 만날수는 있긴 한데.애들도 손님이기에.친하게 대하는 것.그것이 전부입니다.절대 다른 것은 허용잘안해요.어차피 손님으로 만나서..친해지는 것도 그애들도 컴플렉스가 있어서 어느 정도 선을 만들어서 방어해요.
바는 원래 여자랑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동료와 같이 가서..간단한 이야기 나누면서 술 두어잔하고 나오는 곳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