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주고 쉬멜 2명 만난썰
안녕하세요 최근 본 쉬멜 영상에 호기심이 생겨 돈주고 2명 만난 썰 풀어드립니다. 참고로 게이 아니고요 평소에 남자 안좋아해요.
(참고로 쉬멜은 가슴성형까지 한 트랜스젠더입니다. 달려있어요)
1번 만남
쉬멜 만남 사이트 둘러보다가 가까운 거리에 꽤 이쁘장한 쉬멜 있어서 연락해서 만났어요. 페이가 꽤 쎄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궁금해서 만나기로 했죠
그 분 집으로 가서 문 두드리니까 살포시 열어주는데
와 진짜 처음 보자마자 든 생각이 ㅈㄴ예쁘다 진짜 ㅈㄴ 예뻤습니다
성형티는 조금 나지만 현 1티어 아이돌 닮았어요 누군지는 말 못해도.
간단히 인사 나누고 아랫도리만 씻고 오라고 하더군요. 씻고 가니까 바로 벗으라고 하고 시작했습니다. 이야기도 좀 하고 천천히 진행하고싶었는데 바로 그냥 입으로 해주더군요. 일단 빨리 하자고 하면서
입으로 해주는데 테크닉이 와 살면서 만나본 사람중 젤 잘빨아요 ㄹㅇ
입으로 좀 하다가 발기하니까 바로 넣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지 벗기고 넣으려고 하는데 그분 꼬추가 딱!
꼬추 보니까 바로 발기 풀려버렸어요 ㅋㅋㅋ 진짜 ㅈㄴ 이쁘고 직접 남자라고 말해도 못믿을만큼 완벽한 여잔데 꼬추 달려있어요 ㅋㅋ 인지부조화 개쎄게 와요. 꼬추를 두 눈으로 보면서도 믿어지지 않고 여자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목소리도 완전 여자고. 그래도 발기는 풀리더라고요.
하는 말이 뒤로 넣을때는 완전 풀발이여야 삽입된다고 하네요. 조금만 물렁여도 안들어간다고. 그래서 대충 다시 세우고 넣으려규 하니 그분 꼬추를 다시 보게되고 그럼 자동적으로 제 꼬추도 꼬무룩…
삽입 실패한건 제 탓이니 어쩔수 없는데 그년 태도가 너무 안좋더라고요.보자마자 바로 ㅅㅅ하려고 하는것도 그냥 빨리 싸고 가라는 뜻이였어요. 삽입 안되니 입으로 해주겠다고 하는데 한 일분 빨고 힘들다 손으로 해주면서도 피곤하니까 하기싫다 그냥 자기 가슴이나 만지면서 혼자 싸고 가라 이러더라고요 ㅋㅋㅋ 키스도 안되고 그냥 가슴 빨기까지만 하라고
수술 가슴 첨 봤는데 음 인위적인 티 많이 나더라고요 체온도 없어 차갑고 진짜 실리콘 만지는 느낌. 돈 아까워서 어떻게든 싸보고 싶었는데 가슴은 실리콘에 아래는 꼬추가 ㅎㅇ 하고있어서 사정은 커녕 발기도 안되서 실패했어요. 그래도 얼굴 마주보고있으면 진짜 감탄나올정도로 이뻤어요. 그분이 마주보면서 볼 쓰다듬어주는데 황홀하더라고요 ㅋㅋㅋ 그정도로 얼굴은 이뻤어요.
그렇게 첫번째 만남은 마무리 이쁘긴 진짜 이뻤지만 마인드가 너무 아쉬웠어요 마인드만 좋았어도 엄청 만족했을텐데. 그래서 아쉬움 달래려 다른분 찾아봤어요. 이번에는 댓글들도 살피면서 처음 만난분은 소개글에 댓글창 닫아놨더라구요. 경험으로 배우고 댓글 열려있고 후기 좋은분 써칭하다가 근처에 시간 맞는분 찾아서 연락했어요. 댓글 많진 않고 사진도 두장밖에 없었지만 댓글들이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두번째 만남은 모텔에서 했어요. 쉬멜분이 방 잡고 먼저 준비하고 있을테니 시간 맞춰서 오라고 하더군요. 약속시간 되서 설레는 맘으로 모텔문 똑똑 두드렸어요. 처음 만났던 이쁜 쉬멜은 사진보다 실물이 훨 이뻤어서 이번에도 꽤 이쁘겠지 기대하면서 문 두드렸죠. 그리고 문이 열리는데 ㅋㅋㅋㅋㅋㅋ 담배 쩐내 엄청 나면서 쿵푸허슬 두꺼비 아저씨 등장! 쿵푸허슬 두꺼비 아저씨 아세요?ㅋㅋㅋㅋㅋ
치마입고 가발쓴 최소 4~50대 두꺼비가 수줍게 문열어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문 열어준 두꺼비가 뒤돌아 안으로 들어갈때 바로 도망쳤어요. 모텔 계단 날아가다싶이 도망가니까 왜 가냐면서 연락오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치마 길어서 그래요? 사진하고 다른 가발써서 그래요? ㅇㅈㄹ
진짜 괘씸한게 독두꺼비 아저씨랑 첨에 존예 쉬멜이랑 페이가 같아요 ㅋㅋㅋㅋ 첫 쉬멜은 예약금 2만원 주고 나머지 현장결제 했지만 독두꺼비는 예약금 없이 현장결제 하기로 해서 다행이 돈은 안줬어요 ㅋㅋ 독두꺼비가 택시타고오고 모텔비도 미리 결제했었는데 본인이 사기친 죄죠 그건
소개글에 나이도 25이라고 하고 얼굴도 이뻤는데 진실은 하나도 없네요. 아마 댓글도 본인이 주작했을듯
두번의 경험으로 충분히 경험했고 특히 두번째 독두꺼비가 너무 충격이였어서 아마 더는 안만날거 같아요. 독두꺼비 덕분에 사이트의 사진들 다 못믿겠고 첫번째의 태도때문에 혹여나 이쁜분 만나도 실망하고 돌아올거 같아요.
여기까지 쉬멜 두명 만난 썰입니다. 궁금한거는 답변해드릴게여 감사합니다.
(참고로 쉬멜은 가슴성형까지 한 트랜스젠더입니다. 달려있어요)
1번 만남
쉬멜 만남 사이트 둘러보다가 가까운 거리에 꽤 이쁘장한 쉬멜 있어서 연락해서 만났어요. 페이가 꽤 쎄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궁금해서 만나기로 했죠
그 분 집으로 가서 문 두드리니까 살포시 열어주는데
와 진짜 처음 보자마자 든 생각이 ㅈㄴ예쁘다 진짜 ㅈㄴ 예뻤습니다
성형티는 조금 나지만 현 1티어 아이돌 닮았어요 누군지는 말 못해도.
간단히 인사 나누고 아랫도리만 씻고 오라고 하더군요. 씻고 가니까 바로 벗으라고 하고 시작했습니다. 이야기도 좀 하고 천천히 진행하고싶었는데 바로 그냥 입으로 해주더군요. 일단 빨리 하자고 하면서
입으로 해주는데 테크닉이 와 살면서 만나본 사람중 젤 잘빨아요 ㄹㅇ
입으로 좀 하다가 발기하니까 바로 넣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지 벗기고 넣으려고 하는데 그분 꼬추가 딱!
꼬추 보니까 바로 발기 풀려버렸어요 ㅋㅋㅋ 진짜 ㅈㄴ 이쁘고 직접 남자라고 말해도 못믿을만큼 완벽한 여잔데 꼬추 달려있어요 ㅋㅋ 인지부조화 개쎄게 와요. 꼬추를 두 눈으로 보면서도 믿어지지 않고 여자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목소리도 완전 여자고. 그래도 발기는 풀리더라고요.
하는 말이 뒤로 넣을때는 완전 풀발이여야 삽입된다고 하네요. 조금만 물렁여도 안들어간다고. 그래서 대충 다시 세우고 넣으려규 하니 그분 꼬추를 다시 보게되고 그럼 자동적으로 제 꼬추도 꼬무룩…
삽입 실패한건 제 탓이니 어쩔수 없는데 그년 태도가 너무 안좋더라고요.보자마자 바로 ㅅㅅ하려고 하는것도 그냥 빨리 싸고 가라는 뜻이였어요. 삽입 안되니 입으로 해주겠다고 하는데 한 일분 빨고 힘들다 손으로 해주면서도 피곤하니까 하기싫다 그냥 자기 가슴이나 만지면서 혼자 싸고 가라 이러더라고요 ㅋㅋㅋ 키스도 안되고 그냥 가슴 빨기까지만 하라고
수술 가슴 첨 봤는데 음 인위적인 티 많이 나더라고요 체온도 없어 차갑고 진짜 실리콘 만지는 느낌. 돈 아까워서 어떻게든 싸보고 싶었는데 가슴은 실리콘에 아래는 꼬추가 ㅎㅇ 하고있어서 사정은 커녕 발기도 안되서 실패했어요. 그래도 얼굴 마주보고있으면 진짜 감탄나올정도로 이뻤어요. 그분이 마주보면서 볼 쓰다듬어주는데 황홀하더라고요 ㅋㅋㅋ 그정도로 얼굴은 이뻤어요.
그렇게 첫번째 만남은 마무리 이쁘긴 진짜 이뻤지만 마인드가 너무 아쉬웠어요 마인드만 좋았어도 엄청 만족했을텐데. 그래서 아쉬움 달래려 다른분 찾아봤어요. 이번에는 댓글들도 살피면서 처음 만난분은 소개글에 댓글창 닫아놨더라구요. 경험으로 배우고 댓글 열려있고 후기 좋은분 써칭하다가 근처에 시간 맞는분 찾아서 연락했어요. 댓글 많진 않고 사진도 두장밖에 없었지만 댓글들이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두번째 만남은 모텔에서 했어요. 쉬멜분이 방 잡고 먼저 준비하고 있을테니 시간 맞춰서 오라고 하더군요. 약속시간 되서 설레는 맘으로 모텔문 똑똑 두드렸어요. 처음 만났던 이쁜 쉬멜은 사진보다 실물이 훨 이뻤어서 이번에도 꽤 이쁘겠지 기대하면서 문 두드렸죠. 그리고 문이 열리는데 ㅋㅋㅋㅋㅋㅋ 담배 쩐내 엄청 나면서 쿵푸허슬 두꺼비 아저씨 등장! 쿵푸허슬 두꺼비 아저씨 아세요?ㅋㅋㅋㅋㅋ
치마입고 가발쓴 최소 4~50대 두꺼비가 수줍게 문열어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문 열어준 두꺼비가 뒤돌아 안으로 들어갈때 바로 도망쳤어요. 모텔 계단 날아가다싶이 도망가니까 왜 가냐면서 연락오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치마 길어서 그래요? 사진하고 다른 가발써서 그래요? ㅇㅈㄹ
진짜 괘씸한게 독두꺼비 아저씨랑 첨에 존예 쉬멜이랑 페이가 같아요 ㅋㅋㅋㅋ 첫 쉬멜은 예약금 2만원 주고 나머지 현장결제 했지만 독두꺼비는 예약금 없이 현장결제 하기로 해서 다행이 돈은 안줬어요 ㅋㅋ 독두꺼비가 택시타고오고 모텔비도 미리 결제했었는데 본인이 사기친 죄죠 그건
소개글에 나이도 25이라고 하고 얼굴도 이뻤는데 진실은 하나도 없네요. 아마 댓글도 본인이 주작했을듯
두번의 경험으로 충분히 경험했고 특히 두번째 독두꺼비가 너무 충격이였어서 아마 더는 안만날거 같아요. 독두꺼비 덕분에 사이트의 사진들 다 못믿겠고 첫번째의 태도때문에 혹여나 이쁜분 만나도 실망하고 돌아올거 같아요.
여기까지 쉬멜 두명 만난 썰입니다. 궁금한거는 답변해드릴게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