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연애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 서른되는 남성입니다. 저는 24살부터 26살까지 800일 사귄 2살 연하인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성향차이였습니다. 저는 모든게 "그럴수있지"하는 무던한 성격이었고, 여자친구는 정반대였습니다. (mbti로 치면 저는 istp였고, 여자친구는 enfj입니다.)특히 공감 및 애정표현을 계속 요구하는 그런 연애에 지쳐, 스트레스를 받고 제가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제 친구들은 제 연애를 보면 제가 "갑"이고 여자친구가 "을"이라는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제 머릿속에도 제가 언제든지 연락해도 받아줄거라는 생각이 드는거 보면 그런거 같기도합니다.
그래서 28살때 전여자친구에게 연락해서 다시 사귀기도했습니다. 처음에는 안부겸 연락을 했는데, 여자친구는 연락하던 남자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남자한테 주는건 아깝다고 생각했는지 구애를해서 4개월 정도 짧게 사귀었습니다. 하지만 이전 연애와 같은 이유로 또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잊고 살아오다 29살 다른여자와 연애중에 전여자친구가 할말이있다며 얼굴보자고 연락이왔습니다. 저는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기에 못만난다고 단호히 얘기를 했죠, 그렇게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헤어지고 문득 만나자고 한 이유가 궁금해서 연락을 했습니다.
전여자친구는 본인도 많이 철이 들었고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이전과 같은 어린연애는 안하겠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얼굴보고 얘기를 하자고 했죠, 저는 전여자친구에게 얼굴보고 "너는 내가 언제든지 연락해도 받아주는 사람인것 같다"며 상대방이 실망할수도있는 모든얘기를 다했습니다. 그래도 생각을 해보며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잠깐의 연애 공백기 사이에 타지에 혼자있으면서 혼자가 마냥 편해진것도 있고, 연애가 귀찮기도 합니다. 솔직히 같이 있으면 설렘이라는 감정은 들지는 않지만 엄청 편합니다. 몇번 만나보자고 해서 한 2번 만나봤는데 딱 짤라 내야할지, 다시 만나볼지 결론이 나질 않습니다. 먼가 아깝기도 하고 나이가 서른에 갈수록 인간관계도 좁아짐을 느끼고 타지에 있다보니 소개받기도 힘든 실정입니다. 이 연애를 시작하는게 맞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경험 많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친구들은 제 연애를 보면 제가 "갑"이고 여자친구가 "을"이라는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제 머릿속에도 제가 언제든지 연락해도 받아줄거라는 생각이 드는거 보면 그런거 같기도합니다.
그래서 28살때 전여자친구에게 연락해서 다시 사귀기도했습니다. 처음에는 안부겸 연락을 했는데, 여자친구는 연락하던 남자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남자한테 주는건 아깝다고 생각했는지 구애를해서 4개월 정도 짧게 사귀었습니다. 하지만 이전 연애와 같은 이유로 또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잊고 살아오다 29살 다른여자와 연애중에 전여자친구가 할말이있다며 얼굴보자고 연락이왔습니다. 저는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기에 못만난다고 단호히 얘기를 했죠, 그렇게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헤어지고 문득 만나자고 한 이유가 궁금해서 연락을 했습니다.
전여자친구는 본인도 많이 철이 들었고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이전과 같은 어린연애는 안하겠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얼굴보고 얘기를 하자고 했죠, 저는 전여자친구에게 얼굴보고 "너는 내가 언제든지 연락해도 받아주는 사람인것 같다"며 상대방이 실망할수도있는 모든얘기를 다했습니다. 그래도 생각을 해보며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잠깐의 연애 공백기 사이에 타지에 혼자있으면서 혼자가 마냥 편해진것도 있고, 연애가 귀찮기도 합니다. 솔직히 같이 있으면 설렘이라는 감정은 들지는 않지만 엄청 편합니다. 몇번 만나보자고 해서 한 2번 만나봤는데 딱 짤라 내야할지, 다시 만나볼지 결론이 나질 않습니다. 먼가 아깝기도 하고 나이가 서른에 갈수록 인간관계도 좁아짐을 느끼고 타지에 있다보니 소개받기도 힘든 실정입니다. 이 연애를 시작하는게 맞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경험 많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