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마츠시마신치 두번째 방문 후기
뭔가 그냥 한국으로 돌아가기에는 아쉬운 마음에 다시 한 번 방문했습니다.
지난 번 그아이는 시간이 안맞아서 찾아가질 못했네요.
아쉽긴 했지만 또 잘 맞는 사람이 있겠거니하며 한 바퀴 둘러보았습니다.
찾아간 시간이 10시쯤이었는데 비어있는 가게도 많고 닫혀있는 곳도 많더군요
일본은 이런 풍속점도 밤새 영업하지 않습니다. 12시쯤되면 다 퇴근하니 찾아가실 분들은 저녁먹고 바로 출발하세요.
날씨가 추워서 지나가다 그냥 눈웃음이 귀여운 여자애한테 갔습니다.
더 돌아봐도 별거 없겠다 싶더군요. 올라가서 돈내고 앉아있으니 차랑 과자를 들고 옵니다.
이런 신치에 있는 가게들은 전부 찻집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
차마시다가 점원이 손님과 눈 맞아서 섹스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속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얌전하게 눈웃음만 치길래 조신할 줄 알았는데 꽤나 활기찬 아이더군요.
우리나라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긴 다 와줘서 고맙다 등의 감사인사를 합니다.
거짓말이라도 기분은 나쁘지 않습니다. 춥다고 했더니 손을 잡아주는데 저보다 손이 더 찹니다.
문이 없기 때문에 바람 다 맞으면서 앉아있는데 겨울엔 어떻게 있으려나 궁금하네요.
학교 끝나고 이른 저녁부터 앉아있었는데 제가 두번째손님이랍니다.
마츠시마는 토비타에 비하면 사람이 정말 적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골잡으려고 서비스를 빵빵하게 해주는 아이들이 간혹 있나봅니다.
그리고 이 아이가 서비스가 지렸습니다...
한국사람은 처음이라 긴장된답니다. 아무래도 외국사람들은 말이 안통해서 몸으로만 거칠게 하는 경우가 있나봅니다.
바로 키스부터 해줍니다. 그리고 뒤로 돌아 옷을 벗겨 달랍니다. 처음부터 적극적입니다.
샤워실에서 비누칠하고 부비부비, 손에 가득쥐어지는 가슴이 기분좋습니다.
이번에도 한 시간을 끊어서 여유가 많습니다. 같이 누워서 키스를 합니다.
키스가 꼭 하고 싶은 분들은 마츠시마로 가세요. 샤워실에 가글 있는거보면 키스는 기본입니다.
펠라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펠라를 엄청 좋아한답니다. 지난번 그아이는 콘돔끼고 해줬는데 이아이는 생으로 해줍니다.
그리고 눈을 피하지 않습니다. 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혀로 핥아 줍니다. 미칠 것 같았습니다.
입에 넣고 빨기 시작하더니 목구멍까지 밀어 넣습니다.
저는 항상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기 때문에 뿌리 끝까지 삼키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원래 펠라는 느낌보단 그 모습을 보고 좋아했는데, 이번엔 느낌까지 쩌니깐 못 버티겠더군요.
빨리 넣자고 했습니다. 역시 질속은 따뜻합니다.
이 아이는 신음도 쩔었습니다. AV를 보고 공부를 한건지 일본인은 원래 이렇게 신음을 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AV랑 똑같더군요. 신음과 표정까지 전부.
사실 연기하는게 티가 나기는 합니다만 지난번 아이들이 조용했었기 때문에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느끼는 그 표정을 못보니 아쉽긴 했습니다. 가게하는 즐거움이 참 큰데말이죠.
그런 면에서 지난번 그아이가 더욱더 생각이 납니다. 입틀어막고 부들부들 떨던 그 모습...
여차저차 사정을 하고 누웠습니다. 콘돔을 벗겨주더니 빨아도 되냐고 묻더군요. 모찌롱. 물론입니다.
정액이 하얗게 묻어있는 제 물건을 정성스레 청소해 줍니다.
하지만 피곤했던 탓인지 다시 서지 않습니다. 죽어버렸다고 하니 엄청 웃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렇게 표현하지 않아서 처음 들어봤답니다. 외국인과 대화할 때의 소소한 즐거움.
다시 서지 않는 제 물건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계속 빨아줍니다.
시간도 길게 해줬는데 두 번도 못하면 아쉽지 않냐며 오히려 노력해줍니다. 감동쓰...
괜찮다고 옆에 눕혀 놓고 수다를 떨었습니다. 키스마크를 새겨준다고 하더니 잘 못합니다.
제가 양쪽가슴에 새겨주었습니다. 이제부터 자기는 제꺼랍니다. 또 오라는 얘기겠죠?
작아질대로 작아져버린 제 물건에서 안에 남아있던 정액이 조금 흘러나와 배 위에 고였습니다.
그걸 보고는 아깝다며 핥아 먹습니다. 포인트를 잘 아는 그아이.
마지막으로 노력해보겠다며 다시 제 물건을 입에 넣습니다.
작아져 있을 때 빨리면 기분 엄청 좋은거 아시나요? 하지만 서질 않습니다.
아직 20대인데 운동 좀 해야겠습니다....
알람이 울립니다. 이제 현실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이런 곳은 별로 내키지 않았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다시 이런쪽은 눈길 안 줄 생각입니다.
쫄보라서 단속도 무섭고, 중독될 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다시 오사카에 출장 온 다면?
지난 번 그아이는 시간이 안맞아서 찾아가질 못했네요.
아쉽긴 했지만 또 잘 맞는 사람이 있겠거니하며 한 바퀴 둘러보았습니다.
찾아간 시간이 10시쯤이었는데 비어있는 가게도 많고 닫혀있는 곳도 많더군요
일본은 이런 풍속점도 밤새 영업하지 않습니다. 12시쯤되면 다 퇴근하니 찾아가실 분들은 저녁먹고 바로 출발하세요.
날씨가 추워서 지나가다 그냥 눈웃음이 귀여운 여자애한테 갔습니다.
더 돌아봐도 별거 없겠다 싶더군요. 올라가서 돈내고 앉아있으니 차랑 과자를 들고 옵니다.
이런 신치에 있는 가게들은 전부 찻집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
차마시다가 점원이 손님과 눈 맞아서 섹스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속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얌전하게 눈웃음만 치길래 조신할 줄 알았는데 꽤나 활기찬 아이더군요.
우리나라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긴 다 와줘서 고맙다 등의 감사인사를 합니다.
거짓말이라도 기분은 나쁘지 않습니다. 춥다고 했더니 손을 잡아주는데 저보다 손이 더 찹니다.
문이 없기 때문에 바람 다 맞으면서 앉아있는데 겨울엔 어떻게 있으려나 궁금하네요.
학교 끝나고 이른 저녁부터 앉아있었는데 제가 두번째손님이랍니다.
마츠시마는 토비타에 비하면 사람이 정말 적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골잡으려고 서비스를 빵빵하게 해주는 아이들이 간혹 있나봅니다.
그리고 이 아이가 서비스가 지렸습니다...
한국사람은 처음이라 긴장된답니다. 아무래도 외국사람들은 말이 안통해서 몸으로만 거칠게 하는 경우가 있나봅니다.
바로 키스부터 해줍니다. 그리고 뒤로 돌아 옷을 벗겨 달랍니다. 처음부터 적극적입니다.
샤워실에서 비누칠하고 부비부비, 손에 가득쥐어지는 가슴이 기분좋습니다.
이번에도 한 시간을 끊어서 여유가 많습니다. 같이 누워서 키스를 합니다.
키스가 꼭 하고 싶은 분들은 마츠시마로 가세요. 샤워실에 가글 있는거보면 키스는 기본입니다.
펠라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펠라를 엄청 좋아한답니다. 지난번 그아이는 콘돔끼고 해줬는데 이아이는 생으로 해줍니다.
그리고 눈을 피하지 않습니다. 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혀로 핥아 줍니다. 미칠 것 같았습니다.
입에 넣고 빨기 시작하더니 목구멍까지 밀어 넣습니다.
저는 항상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기 때문에 뿌리 끝까지 삼키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원래 펠라는 느낌보단 그 모습을 보고 좋아했는데, 이번엔 느낌까지 쩌니깐 못 버티겠더군요.
빨리 넣자고 했습니다. 역시 질속은 따뜻합니다.
이 아이는 신음도 쩔었습니다. AV를 보고 공부를 한건지 일본인은 원래 이렇게 신음을 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AV랑 똑같더군요. 신음과 표정까지 전부.
사실 연기하는게 티가 나기는 합니다만 지난번 아이들이 조용했었기 때문에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느끼는 그 표정을 못보니 아쉽긴 했습니다. 가게하는 즐거움이 참 큰데말이죠.
그런 면에서 지난번 그아이가 더욱더 생각이 납니다. 입틀어막고 부들부들 떨던 그 모습...
여차저차 사정을 하고 누웠습니다. 콘돔을 벗겨주더니 빨아도 되냐고 묻더군요. 모찌롱. 물론입니다.
정액이 하얗게 묻어있는 제 물건을 정성스레 청소해 줍니다.
하지만 피곤했던 탓인지 다시 서지 않습니다. 죽어버렸다고 하니 엄청 웃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렇게 표현하지 않아서 처음 들어봤답니다. 외국인과 대화할 때의 소소한 즐거움.
다시 서지 않는 제 물건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계속 빨아줍니다.
시간도 길게 해줬는데 두 번도 못하면 아쉽지 않냐며 오히려 노력해줍니다. 감동쓰...
괜찮다고 옆에 눕혀 놓고 수다를 떨었습니다. 키스마크를 새겨준다고 하더니 잘 못합니다.
제가 양쪽가슴에 새겨주었습니다. 이제부터 자기는 제꺼랍니다. 또 오라는 얘기겠죠?
작아질대로 작아져버린 제 물건에서 안에 남아있던 정액이 조금 흘러나와 배 위에 고였습니다.
그걸 보고는 아깝다며 핥아 먹습니다. 포인트를 잘 아는 그아이.
마지막으로 노력해보겠다며 다시 제 물건을 입에 넣습니다.
작아져 있을 때 빨리면 기분 엄청 좋은거 아시나요? 하지만 서질 않습니다.
아직 20대인데 운동 좀 해야겠습니다....
알람이 울립니다. 이제 현실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이런 곳은 별로 내키지 않았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다시 이런쪽은 눈길 안 줄 생각입니다.
쫄보라서 단속도 무섭고, 중독될 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다시 오사카에 출장 온 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