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영화 소방관 보고 나왔습니다.
크리스마스고 심심해서
부랄친구랑 같이 영화나 보자해서 갔지요.
진짜 한숨만 나오는 영화였습니다.
진짜 날로 먹으려는 영화네요..
클리셰로 범벅이 된 이야기에
한국 영화 18번인 신파까지 잔뜩 끼얹으니
영화 내내 지루함이 떠날 생각을 안 합니다.
여기서 우세요, 하는 얄팍한 의도는
감독이 관객을 모욕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고요.
'친구' 때가 언제인데 어떻게 하나도 안 변할 수가 있나요?
이딴 식으로 해놓고 그 돈을 받는데
"넷플릭스가 충무로를 잡아 먹는다고 징징거릴 자격이 있나"
생각하며 영화관을 빠져 나왔네요..
부랄친구랑 같이 영화나 보자해서 갔지요.
진짜 한숨만 나오는 영화였습니다.
진짜 날로 먹으려는 영화네요..
클리셰로 범벅이 된 이야기에
한국 영화 18번인 신파까지 잔뜩 끼얹으니
영화 내내 지루함이 떠날 생각을 안 합니다.
여기서 우세요, 하는 얄팍한 의도는
감독이 관객을 모욕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고요.
'친구' 때가 언제인데 어떻게 하나도 안 변할 수가 있나요?
이딴 식으로 해놓고 그 돈을 받는데
"넷플릭스가 충무로를 잡아 먹는다고 징징거릴 자격이 있나"
생각하며 영화관을 빠져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