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하네요
군대갔다와서 다니던 학교 휴학하고 공무원 시험에 돌입한지 어언 1년이 되어 갑니다.
다니던학교 선후배들보면 졸업하고 취업은 하는게 부럽기도합니다..
처음에는 20대에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도전은 해보자라는 생각에 도전한 공시생활이었지만 이제는 무섭습니다..
내년 초에 시험이 있지만 일단 복학신청을 하자는 어머니의 권유로 복학신청은 할거같습니다...
아버지는 다니던 학교 나와도 도움이 안될거같으니 다른일을 해보라는 쪽으로 권유를 하지만.. 다른 쪽의 일도 쉽지만은 않을거같습니다..또 마음에 없는 일이라 끌리지도 않고요..
일단 지금은 내년 초의 시험을 위해서 열심히 해야겠지만 떨어질것같습니다..
지금까지해온 내 자신을 돌이켜보면 그럴것같습니다..
물론 열심히 안 했으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거겠지요...너무 한심하네요..
어떻게 해서든 먹고 살겠지만 너무 초라하네요...
나는 왜이렇게 바보같은지 진짜 한심합니다..
부끄럽네요...친구들한테도 말하기 창피해서 여기다가 끄적여봅니다...
어른들이 살다가 돌이켜보면 다 후회스럽겠다는 말이 뭔말인지 너무 잘 알것 같습니다 .
고등학교때가 좋았고 군대때가 좋았고...앞으로 살아갈날이 너무 많은데 또 이렇게 바보처럼 후회하겠지요...
정말 멍청합니다...
군대에서는 간절히 바랬던건데..남들 다 할 수 있는 공시생활도 못견뎌서 패배하는 이걸 느끼면서 앞으로 다른일에 도전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부모님한테도 잘하고 친구들하고도 사이도 좋고 사회생활도 잘 한다는 소리 정말 많이 들었는데 공부가 너무 힘드네요...
진짜 바보같습니다...
공부하면서 자존감도 진짜 많이떨어진거같아요..
자기가 공부 안해놓고 부모님한테는 믿음을 강요했고 지금하는 꼬라지라고는 야동사이트에 푸념글이나 올리는 처지라니 ㅋㅋㅋㅋ진짜 한심하네요 죄송합니다. 우울한글이나 쓰면서 읽는 사람마저 기분 안 좋게 만들어버리고 이기적이네요..
진짜 한심하고 부끄러운 사람이 되버렸어요
다니던학교 선후배들보면 졸업하고 취업은 하는게 부럽기도합니다..
처음에는 20대에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도전은 해보자라는 생각에 도전한 공시생활이었지만 이제는 무섭습니다..
내년 초에 시험이 있지만 일단 복학신청을 하자는 어머니의 권유로 복학신청은 할거같습니다...
아버지는 다니던 학교 나와도 도움이 안될거같으니 다른일을 해보라는 쪽으로 권유를 하지만.. 다른 쪽의 일도 쉽지만은 않을거같습니다..또 마음에 없는 일이라 끌리지도 않고요..
일단 지금은 내년 초의 시험을 위해서 열심히 해야겠지만 떨어질것같습니다..
지금까지해온 내 자신을 돌이켜보면 그럴것같습니다..
물론 열심히 안 했으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거겠지요...너무 한심하네요..
어떻게 해서든 먹고 살겠지만 너무 초라하네요...
나는 왜이렇게 바보같은지 진짜 한심합니다..
부끄럽네요...친구들한테도 말하기 창피해서 여기다가 끄적여봅니다...
어른들이 살다가 돌이켜보면 다 후회스럽겠다는 말이 뭔말인지 너무 잘 알것 같습니다 .
고등학교때가 좋았고 군대때가 좋았고...앞으로 살아갈날이 너무 많은데 또 이렇게 바보처럼 후회하겠지요...
정말 멍청합니다...
군대에서는 간절히 바랬던건데..남들 다 할 수 있는 공시생활도 못견뎌서 패배하는 이걸 느끼면서 앞으로 다른일에 도전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부모님한테도 잘하고 친구들하고도 사이도 좋고 사회생활도 잘 한다는 소리 정말 많이 들었는데 공부가 너무 힘드네요...
진짜 바보같습니다...
공부하면서 자존감도 진짜 많이떨어진거같아요..
자기가 공부 안해놓고 부모님한테는 믿음을 강요했고 지금하는 꼬라지라고는 야동사이트에 푸념글이나 올리는 처지라니 ㅋㅋㅋㅋ진짜 한심하네요 죄송합니다. 우울한글이나 쓰면서 읽는 사람마저 기분 안 좋게 만들어버리고 이기적이네요..
진짜 한심하고 부끄러운 사람이 되버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