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있으신분 질문
나이 40대 총각이고 오랬동안 연애를 못하다가 연애한지 6개월 넘었는데
사귀는 와중에도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해서 실제로는 5개월밖에 안되네요.
그런데 여친이 돌싱인데 다 큰 애둘이 있는 돌싱입니다.
저는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고 여친은 결혼생각이 없다네요.
거기까지는 좋은데 요즘 애들 학기초이고 돈 들어갈데 힘들다구해서
안갚아도 된다고 몇백을 줬습니다.
몇일후에 돈이 없어서 미용관리 받고싶은데 못했다고 기분이 상해있길래
사랑하는 사람이 기분이 안좋고 요즘 힘든거 같길래
미용 받으라고 신용카드 줬습니다.
6개월까지는 독립적이고 힘든것도 말 잘 안하고 혼자 묵히는 스타일에서
한번 도움을 주니깐 의지하고 도움을 계속 바라는거 같습니다.
저도 여유있어서 해준거는 아닌데
제가 힘든것도 모르고 마냥 도움을 바라니깐
제가 힘도 들고 하니깐... 언제까지 도움을 줘야하나싶네요.
진짜 좋아하는데 저만 상대를 생각하고 배려하고 상대는 아닌거 같아 힘드네요
할만큼 해준거 같은데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사귀는 와중에도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해서 실제로는 5개월밖에 안되네요.
그런데 여친이 돌싱인데 다 큰 애둘이 있는 돌싱입니다.
저는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고 여친은 결혼생각이 없다네요.
거기까지는 좋은데 요즘 애들 학기초이고 돈 들어갈데 힘들다구해서
안갚아도 된다고 몇백을 줬습니다.
몇일후에 돈이 없어서 미용관리 받고싶은데 못했다고 기분이 상해있길래
사랑하는 사람이 기분이 안좋고 요즘 힘든거 같길래
미용 받으라고 신용카드 줬습니다.
6개월까지는 독립적이고 힘든것도 말 잘 안하고 혼자 묵히는 스타일에서
한번 도움을 주니깐 의지하고 도움을 계속 바라는거 같습니다.
저도 여유있어서 해준거는 아닌데
제가 힘든것도 모르고 마냥 도움을 바라니깐
제가 힘도 들고 하니깐... 언제까지 도움을 줘야하나싶네요.
진짜 좋아하는데 저만 상대를 생각하고 배려하고 상대는 아닌거 같아 힘드네요
할만큼 해준거 같은데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