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부비할때 좋은 옷
최근 주말에 이태원을 자주가는데요.
확실한것은 외국인들의 마인드도 좋고 한국분들도 어지간해선 부비부비다 받아주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부비부비할때 좋아하는 느낌의 옷 추려봤습니다.
[청바지]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특히 두꺼운 스타일 혹은 펑퍼짐하고 통이 넓은 청바지는 진짜 느낌 안납니다.
무엇보다 스키니스타일의 스판끼가 있는 청바지는 부비하기 좋긴합니다. 단 뒷주머니에 핸폰 낑구고 있는 분들이 많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항아리 몸매가 입은 청바지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원피스 : 실크]
실크스타일의 원피스입은 분들과 부비를 많이 해봣는데요. 오히려 느낌이 안납니다.
이유는 실크소재는 부비하자마자 마찰력이 없어져서 몬가 허공에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원피스 : 면]
나이 어린 분들이 자주 입는 스타일의 원피스 개인적으로 제 취향입니다. 간혹 티팬티를 입으시는 분들이 계신데 부비할때 골반라인을 살짝 만져보면 끈라인이 느껴집니다.
이땐 그냥 바로 빨딱 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 원피스입은 여성이 육덕지거나 살집이 있으면 부비하는 맛이 더 좋죠. 진짜 대환장파티
간혹 원피스안에 보정속옷이나 속바지스타일을 입으시는 분들이 계신데 부비할때 거부감이 듭니다.
[레깅스]
최근 레깅스입은 여성과 부비를했는데 이건 머 장난아닙니다.
레깅스의 그 촉감 무엇보다 얇은 소재(두꺼운 레깅스 말고)를 입은 여성과 부비했는데 정말 촉감도 좋고 부비할때 엉덩이 사이에 낑구는 맛이 제대로 느껴졌는데 환장하는 줄 알았습니다.
[테니스치마]
개인적으로 테니스치마의 경우 하늘거리는 소재가 아닌 소재가 두껍기 때문에 보는맛과 터치감은 좋으나 부비할때의 이질감이 좀 듭니다.
대신 테니스치마스타일은 짦은 경우가 많기에 다리를 슬쩍 만지면서 부비를 할 수 있어 다른 쾌감을 느낄 순 있습니다.
최근에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스타일은 원피스(얇은 면)를 입은 외국인과 부비한게 정말 최고였습니다. 정말 트월킹을 난사해주는데 정말 엉덩이 골사이에 낑겨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은 얇은 원피스> 레깅스> 원피스 실크 정도로 압축할 수 있겠습니다.
확실한것은 외국인들의 마인드도 좋고 한국분들도 어지간해선 부비부비다 받아주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부비부비할때 좋아하는 느낌의 옷 추려봤습니다.
[청바지]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특히 두꺼운 스타일 혹은 펑퍼짐하고 통이 넓은 청바지는 진짜 느낌 안납니다.
무엇보다 스키니스타일의 스판끼가 있는 청바지는 부비하기 좋긴합니다. 단 뒷주머니에 핸폰 낑구고 있는 분들이 많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항아리 몸매가 입은 청바지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원피스 : 실크]
실크스타일의 원피스입은 분들과 부비를 많이 해봣는데요. 오히려 느낌이 안납니다.
이유는 실크소재는 부비하자마자 마찰력이 없어져서 몬가 허공에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원피스 : 면]
나이 어린 분들이 자주 입는 스타일의 원피스 개인적으로 제 취향입니다. 간혹 티팬티를 입으시는 분들이 계신데 부비할때 골반라인을 살짝 만져보면 끈라인이 느껴집니다.
이땐 그냥 바로 빨딱 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 원피스입은 여성이 육덕지거나 살집이 있으면 부비하는 맛이 더 좋죠. 진짜 대환장파티
간혹 원피스안에 보정속옷이나 속바지스타일을 입으시는 분들이 계신데 부비할때 거부감이 듭니다.
[레깅스]
최근 레깅스입은 여성과 부비를했는데 이건 머 장난아닙니다.
레깅스의 그 촉감 무엇보다 얇은 소재(두꺼운 레깅스 말고)를 입은 여성과 부비했는데 정말 촉감도 좋고 부비할때 엉덩이 사이에 낑구는 맛이 제대로 느껴졌는데 환장하는 줄 알았습니다.
[테니스치마]
개인적으로 테니스치마의 경우 하늘거리는 소재가 아닌 소재가 두껍기 때문에 보는맛과 터치감은 좋으나 부비할때의 이질감이 좀 듭니다.
대신 테니스치마스타일은 짦은 경우가 많기에 다리를 슬쩍 만지면서 부비를 할 수 있어 다른 쾌감을 느낄 순 있습니다.
최근에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스타일은 원피스(얇은 면)를 입은 외국인과 부비한게 정말 최고였습니다. 정말 트월킹을 난사해주는데 정말 엉덩이 골사이에 낑겨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은 얇은 원피스> 레깅스> 원피스 실크 정도로 압축할 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