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전여친썰 2
제 첫번째로 쓴 글에서 말씀드린 썰에 이어 제가 개발한 전여친 썰 공유 2번째입니다.
에스토니아에서 온 유학생 #2
처음으로 하드한 관계를 하고 난 이후 저는 급격하게 수위를 높여갔습니다. 노팬티 미니스커트 조합으로 데이트하기, 비상계단에서 자위하며 펠라, 초커를 가장한 목줄 착용후 산책 등등 야외노출은 기본이고 펠라, 허리돌림 등 스킬이 허술하단 이유로 처벌하기(패들, 회초리, 채찍), 딜도 착용후 묶어두고 방치하기 등 절말로 많은 것들을 해보았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이 바로 애널조교인데요. 오늘은 여기에 관한 썰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애널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한때 애널 영상만 보면서 친적이 있을정도로 좋아하죠. 하지만 스캇에는 1도 관심이 없었기때문에 애널 전 준비단계가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처음으로 애널을 시도할때 저는 최소 이틀정도 장에 자극이 가는 음식은 먹지말라고 하여 장을 관리했습니다. 그리고 당일에 만나기전 스스로 1~2회 관장을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애널 플러그를 착용하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이정도하면 사실 거의 완벽하게 준비가 된것으로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애널이 목적이기도 했지만 더 큰 목적은 제 극한의 S성향을 만족시키는 것이었기 때문에 더 철저하게 했죠.
그날 데이트에서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바로 모텔로 갔습니다. 수용성 젤과 관장용 주사기를 미리 준비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전여친에게 엎드려서 엉덩이를 들라고 했습니다. 애널플러그도 하트모양 장식이 달린 예쁜걸로 착용했더라구요. 플러그로 몇번 왕복해서 살짝 풀어주고 수용성젤을 안에 가득 넣고 애널플러그로 다시 막아두었습니다. 그리고 팔을 뒤로 묶고 딜도, 바이브 등을 사용하며 신호가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한 5분정도 지났을까 반응이 왔습니다. 플러그가 슬슬 밀려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밀어넣으면서 아직 아니라고 참으라고하며 바이브로 아랫배나 클리를 자극해줬습니다. 배는 아픈데 자극은 계속되서 힘들어가지 미치려고하는게 보이는데 재미있더라구요. 한 10분정도 지나니 온몸을 떨면서 울며 부탁하길래 화장실로 보내줬습니다. 물론 무릎으로 기어서 다녀오게 했구요.
그리고나서 딜도를 꼽아줬습니다. 동글동글한 구체가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겹쳐있는 딜도 있잖아요?? 그게 애널개발에 최고입니다. 하여간 처음에는 1단계만 펠라를 받으면서 점점 밀어붙여서 한단계씩 더 밀어넣으며 한발 빼기전까지는 못빼도록하며 개발시켜줬습니다.
첫애널 개발에 삽입까지 가는건 어렵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던데 아닙니다 첫애널부터 바로 삽입은 가능합니다. 물론 몸집이 작거나 본인께 많이 크다면 어려우실수 있겠지만 보통의 경우 처음부터 가능합니다. 애널이 2파트로 나눠지는데 바깥쪽보다 안쪽을 풀어주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위에서 말한 딜도가 애널개발에는 최고 ????????
하여간 첫애널부터 바로 삽입해서 왕복운동까지 문제없이 진행했습니다. 마무리하는데 개운하더라구요. 참고로 모든 과정에서 세이프 워드는 기본이고 젤은 이건 너무 많은데?? 싶을정도로 많이 사용해야합니다. 콘돔도 필수이고 애널이랑 질삽입 씻지않고 번갈아가며 하는건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오늘도 썰한개를 풀어봤는데 제가 필력이 딸려서 글을 재미있게 쓰지는 못하는것 같네요. 그래도 즐겁게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압씨생활 보내시길!!
에스토니아에서 온 유학생 #2
처음으로 하드한 관계를 하고 난 이후 저는 급격하게 수위를 높여갔습니다. 노팬티 미니스커트 조합으로 데이트하기, 비상계단에서 자위하며 펠라, 초커를 가장한 목줄 착용후 산책 등등 야외노출은 기본이고 펠라, 허리돌림 등 스킬이 허술하단 이유로 처벌하기(패들, 회초리, 채찍), 딜도 착용후 묶어두고 방치하기 등 절말로 많은 것들을 해보았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이 바로 애널조교인데요. 오늘은 여기에 관한 썰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애널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한때 애널 영상만 보면서 친적이 있을정도로 좋아하죠. 하지만 스캇에는 1도 관심이 없었기때문에 애널 전 준비단계가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처음으로 애널을 시도할때 저는 최소 이틀정도 장에 자극이 가는 음식은 먹지말라고 하여 장을 관리했습니다. 그리고 당일에 만나기전 스스로 1~2회 관장을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애널 플러그를 착용하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이정도하면 사실 거의 완벽하게 준비가 된것으로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애널이 목적이기도 했지만 더 큰 목적은 제 극한의 S성향을 만족시키는 것이었기 때문에 더 철저하게 했죠.
그날 데이트에서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바로 모텔로 갔습니다. 수용성 젤과 관장용 주사기를 미리 준비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전여친에게 엎드려서 엉덩이를 들라고 했습니다. 애널플러그도 하트모양 장식이 달린 예쁜걸로 착용했더라구요. 플러그로 몇번 왕복해서 살짝 풀어주고 수용성젤을 안에 가득 넣고 애널플러그로 다시 막아두었습니다. 그리고 팔을 뒤로 묶고 딜도, 바이브 등을 사용하며 신호가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한 5분정도 지났을까 반응이 왔습니다. 플러그가 슬슬 밀려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밀어넣으면서 아직 아니라고 참으라고하며 바이브로 아랫배나 클리를 자극해줬습니다. 배는 아픈데 자극은 계속되서 힘들어가지 미치려고하는게 보이는데 재미있더라구요. 한 10분정도 지나니 온몸을 떨면서 울며 부탁하길래 화장실로 보내줬습니다. 물론 무릎으로 기어서 다녀오게 했구요.
그리고나서 딜도를 꼽아줬습니다. 동글동글한 구체가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겹쳐있는 딜도 있잖아요?? 그게 애널개발에 최고입니다. 하여간 처음에는 1단계만 펠라를 받으면서 점점 밀어붙여서 한단계씩 더 밀어넣으며 한발 빼기전까지는 못빼도록하며 개발시켜줬습니다.
첫애널 개발에 삽입까지 가는건 어렵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던데 아닙니다 첫애널부터 바로 삽입은 가능합니다. 물론 몸집이 작거나 본인께 많이 크다면 어려우실수 있겠지만 보통의 경우 처음부터 가능합니다. 애널이 2파트로 나눠지는데 바깥쪽보다 안쪽을 풀어주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위에서 말한 딜도가 애널개발에는 최고 ????????
하여간 첫애널부터 바로 삽입해서 왕복운동까지 문제없이 진행했습니다. 마무리하는데 개운하더라구요. 참고로 모든 과정에서 세이프 워드는 기본이고 젤은 이건 너무 많은데?? 싶을정도로 많이 사용해야합니다. 콘돔도 필수이고 애널이랑 질삽입 씻지않고 번갈아가며 하는건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오늘도 썰한개를 풀어봤는데 제가 필력이 딸려서 글을 재미있게 쓰지는 못하는것 같네요. 그래도 즐겁게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압씨생활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