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실버 3!!
그동안 댓글도 못쓰고 글도 못작성하고 답답했었는데 드디어 쓸수있는 실버 3이 되었네요.
글을 쓸수있게 된 김에 제 작품들에 관련된 썰들이나 제가 직접 보고 정리한 av배우, 아마추어, ppv 영상들도 공유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저는 하드한걸 좋아합니다. 영상도 하드한걸로 보지만 실제로도 하드하게 합니다. 지금까지 사귄 여친들도 제 작품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 정도로 많이 개발을 했었죠. 스팽, 이라마, 채찍, 목조르기, 애널 등등 다양하게 도전해보고 경험을 해봤습니다.
제가 첫번째로 공유할 작품은 에스토니아라는 나라에서 온 유학생입니다.
제가 다닌 대학교에는 어학당이 있었습니다. 저는 중, 고등학교 시절에 유학을 다녀와서 영어에 익숙했고 그덕분에 다양한 외국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전여친을 만나게 되었죠. 키가 181이고 몸무게가 68인데 어딜봐도 가슴!!이던 친구였습니다. 전 이친구가 바닐라인줄 알고있었고 어떻게 하드하게 진도를 나갈까 고민을 하고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전여친이 숨기면서 사용하던 인스타 계정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계정에는 다양한 sm용품, 구속도구를 착용한 사진들이 올라와있었습니다. 유학을 오래 다녀온터라 여친이 인스타나 sns에 야한 사진을 올리는 부분에 거부감은 전혀 없던 저였지만 그런 저를 모르던 전여친은 매우 미안해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좋은 도구가 생긴거죠. 그렇게 전여친과 하드한 섹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제일 처음 해본건 딜도를 착용하고 데이트하는거였습니다. 그때 일부러 엄청 돌아다니면서 데이트를 했었는데 움직일때마다 자극이되서 다리가 떨리는 모습이 꽤나 야했었죠. 그날 모텔가서 저녁먹으면서도 계속 착용하고있었는데 나중에는 허벅지 사이 바지도 다 젖어서 불편해하는데 더 괴롭히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날 하면서 노콘으로도 하고 엉덩이, 가슴에 스팽킹도 해봤는데 더 흥분하는 모습을 보고 여러가지 해볼 생각에 신이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일단 이정도까지 하고 반응이 좋으면 더 끄적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압씨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글을 쓸수있게 된 김에 제 작품들에 관련된 썰들이나 제가 직접 보고 정리한 av배우, 아마추어, ppv 영상들도 공유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저는 하드한걸 좋아합니다. 영상도 하드한걸로 보지만 실제로도 하드하게 합니다. 지금까지 사귄 여친들도 제 작품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 정도로 많이 개발을 했었죠. 스팽, 이라마, 채찍, 목조르기, 애널 등등 다양하게 도전해보고 경험을 해봤습니다.
제가 첫번째로 공유할 작품은 에스토니아라는 나라에서 온 유학생입니다.
제가 다닌 대학교에는 어학당이 있었습니다. 저는 중, 고등학교 시절에 유학을 다녀와서 영어에 익숙했고 그덕분에 다양한 외국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전여친을 만나게 되었죠. 키가 181이고 몸무게가 68인데 어딜봐도 가슴!!이던 친구였습니다. 전 이친구가 바닐라인줄 알고있었고 어떻게 하드하게 진도를 나갈까 고민을 하고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전여친이 숨기면서 사용하던 인스타 계정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계정에는 다양한 sm용품, 구속도구를 착용한 사진들이 올라와있었습니다. 유학을 오래 다녀온터라 여친이 인스타나 sns에 야한 사진을 올리는 부분에 거부감은 전혀 없던 저였지만 그런 저를 모르던 전여친은 매우 미안해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좋은 도구가 생긴거죠. 그렇게 전여친과 하드한 섹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제일 처음 해본건 딜도를 착용하고 데이트하는거였습니다. 그때 일부러 엄청 돌아다니면서 데이트를 했었는데 움직일때마다 자극이되서 다리가 떨리는 모습이 꽤나 야했었죠. 그날 모텔가서 저녁먹으면서도 계속 착용하고있었는데 나중에는 허벅지 사이 바지도 다 젖어서 불편해하는데 더 괴롭히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날 하면서 노콘으로도 하고 엉덩이, 가슴에 스팽킹도 해봤는데 더 흥분하는 모습을 보고 여러가지 해볼 생각에 신이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일단 이정도까지 하고 반응이 좋으면 더 끄적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압씨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