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도 떨어지고 고민상담 드립니다
인생 아싸로 지내다가 20대 후반에 자주 마주치던 여자를 여차저차 만나게 되었는데...
잠자리가 문제입니다...ㅜㅜㅜ
경험이 있긴 있었지만 어릴 적 대학다니며 아무 것도 모르던 때 몇 번 지나가는 잠자리였던지라
지금 도움이 하나도 안됩니다.
분위기 타서 지난 이주간 한 다섯번 정도 했는데요.
해본 경험이 있어야 뭘 좀 하는 척이라도 할텐데 정상위도 영 어색해서 자세가 안나오더군요.
여친이 후배위로 할까하고 슬쩍 얘기 꺼냈는데 시도도 제대로 못했고 결국 그냥 여친이 여상위로 리드했습니다.
여친이 우리 다음엔 좀 더 천천히 다른거 해보자면서 오늘 좋았다고 얘기해줘서 정말 고마운데요.
본인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살짝 아쉬워하고 실망한게 살짝 묻어나오는걸 봐서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키 170애 몸무게 80 뚠뚠이고요. 발기하면 길이 12 정도 나옵니다.
굵기는 두루마리 휴지심 80% 정도라고 해야될까요. 둘레도 12 정도 됩니다.
살빼면 길이가 조금은 늘어난다고 해서 어떻게든 빼려고 합니다.
자위나 여친 핸플 받는 손 악력과 삽입했을 때 느낌이 완전 다르잖아요.
삽입하고 제가 잘 못 느껴서 좀 더 민감해지려고 평상시엔 금딸하고 콘돔도 0.03 같이 얇은거 씁니다만 쉽지 않네요..
너무 긴장하고 신경써서 그런지 강직도 유지도 잘 안되고 환장하겠습니다. 원래는 문제 없습니다 ㅜㅜ
정 안되면 그냥 맘편히 비뇨기과에서 약 처방 받아서 먹고 자신감 좀 생기면 끊으라는 분도 있던데 고민입니다.
긴장감 풀고 잠자리 계속 가지다보면 익숙해지려나요?
하나 더 궁금한게 있는데요.
여상위로 위에서 하니까 음경 바로 위에 음모 나는 부분 있잖아요.
아랫배와 음경 사이에 털 나는 부위라고 해야할까요.
위에 타서 부딪치는 체위라 그런건가.. 손으로 누르면 근육통처럼 은근 아픈데 처음에 원래 그런가요?
이건 뭐 경험도 없고 이 나이에 주변에 물어보기도 뭣하네요 ㅜㅜ
잠자리가 문제입니다...ㅜㅜㅜ
경험이 있긴 있었지만 어릴 적 대학다니며 아무 것도 모르던 때 몇 번 지나가는 잠자리였던지라
지금 도움이 하나도 안됩니다.
분위기 타서 지난 이주간 한 다섯번 정도 했는데요.
해본 경험이 있어야 뭘 좀 하는 척이라도 할텐데 정상위도 영 어색해서 자세가 안나오더군요.
여친이 후배위로 할까하고 슬쩍 얘기 꺼냈는데 시도도 제대로 못했고 결국 그냥 여친이 여상위로 리드했습니다.
여친이 우리 다음엔 좀 더 천천히 다른거 해보자면서 오늘 좋았다고 얘기해줘서 정말 고마운데요.
본인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살짝 아쉬워하고 실망한게 살짝 묻어나오는걸 봐서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키 170애 몸무게 80 뚠뚠이고요. 발기하면 길이 12 정도 나옵니다.
굵기는 두루마리 휴지심 80% 정도라고 해야될까요. 둘레도 12 정도 됩니다.
살빼면 길이가 조금은 늘어난다고 해서 어떻게든 빼려고 합니다.
자위나 여친 핸플 받는 손 악력과 삽입했을 때 느낌이 완전 다르잖아요.
삽입하고 제가 잘 못 느껴서 좀 더 민감해지려고 평상시엔 금딸하고 콘돔도 0.03 같이 얇은거 씁니다만 쉽지 않네요..
너무 긴장하고 신경써서 그런지 강직도 유지도 잘 안되고 환장하겠습니다. 원래는 문제 없습니다 ㅜㅜ
정 안되면 그냥 맘편히 비뇨기과에서 약 처방 받아서 먹고 자신감 좀 생기면 끊으라는 분도 있던데 고민입니다.
긴장감 풀고 잠자리 계속 가지다보면 익숙해지려나요?
하나 더 궁금한게 있는데요.
여상위로 위에서 하니까 음경 바로 위에 음모 나는 부분 있잖아요.
아랫배와 음경 사이에 털 나는 부위라고 해야할까요.
위에 타서 부딪치는 체위라 그런건가.. 손으로 누르면 근육통처럼 은근 아픈데 처음에 원래 그런가요?
이건 뭐 경험도 없고 이 나이에 주변에 물어보기도 뭣하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