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연하의 대시 공격받는 중
30대 중후반을 가뿐히 달려가는 사람이고
외모는 평범
직장인은 아닌 개인사업자입니다.
어쩌다 보니 17살 어린 친구에게 대시 받는 (..) 상황
소설 쓰고 있네라고 하실 것 같아 가뿐히 대화 캡처 올립니다. (동의 받음)
만난 건 우연히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차치하고
제 인생에서 제일 어린 친구를 만나는 상황이라 모든 것들이 조심스럽지만
행동 하나하나에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네요
외모는 평범
직장인은 아닌 개인사업자입니다.
어쩌다 보니 17살 어린 친구에게 대시 받는 (..) 상황
소설 쓰고 있네라고 하실 것 같아 가뿐히 대화 캡처 올립니다. (동의 받음)
만난 건 우연히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차치하고
제 인생에서 제일 어린 친구를 만나는 상황이라 모든 것들이 조심스럽지만
행동 하나하나에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