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생각엔 내가 어렸었다면 이걸 해봤을 것이다 하는 직종이 있으신가요? 저는 딱히 하고싶은 것도 없고 전공도 비전이 없어서 대학 졸업 후 1년 다니다가 퇴사하고 진로 고민한다는 핑계로 거진 반년을 날려먹었네요 내년부턴 알바라도 하며 돈 벌면서 다시 생각해보려 합니다 어제 이쪽으로 알아봐야겠다 마음 먹고 오늘 자고 일어나면 다른 자료 찾아보고 어제 찾았던 직업이 하기가 싫고 하루에도 몇번씩 갈팡질팡 하네요..
저는 20대때 꼭 힘든일만 골라서 했던 것 같아요
노가다,택배 이런거만 했었어서..
그런 것 만 하다가 지금도 힘든 세차장이라는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20대로 돌아가면
알바를 이것 저것 많이 할 것 같아요.
해당 업종에 대한 전문지식도 쌓을 수 있고, 여러가지 안목도 트이고, 정보도 얻고, 사람이랑 친해지고, 추억도 많이 쌓고 인맥을 쌓을 것 같아요
이 모든것이 시너지가 되어 합쳐져서 뭔가 저만의 사업을 펼쳐서 큰 돈을 만질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