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4년 만난 여자가 바람이 났어요
안녕하세요, 저한테도 이런일이 있을줄은 몰랐는데
막상 처음 겪어보니 조금 어렵네요,,
제목에 덧붙여 설명드리자면
4년전 처음 만나서 같이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중 3년전 타지역으로 공동사업목적으로
이사를 왔었고,
작년부터 몇일 전까지 같이 사업을 해왔습니다.
같이 사업을 해왔다라 했지만,
사실상 모든 업무는 제가 모두 했었고 여자는 일이 힘들다, 몸이 안좋다라는 이유로 쉬는날이 일한날보다 많을 정도였어요.
(불만은 있었지만 힘든데 시키는건 아니라 생각해서, 따지진 않았습니다.)
바람난거는 헤어지기 몇일전 우연치않게 알게되었고,
그 몇일후에 먼저 헤어지자 말해서 제가 짐 정리해서 나왔습니다.
바람이난게 아니라 그냥 성격이 안맞았더라면 억울하거나 괘씸하다고 생각은 안들었을텐데, 저한테 너무 당당하게 오래전부터 만나왔다라고 말하더군요.
사업시작후 약 14개월 동안의 시간동안 저는 돈 한푼 쥐어보지도 못하고 쉬는날 없이 거의 매일 혼자 일을 해왔던게 너무 억울한데,
어떻게하면 이 억울함을 풀수 있을까요..
4년이란 시간을 압축하기엔 너무 애매하지만, 긴글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막상 처음 겪어보니 조금 어렵네요,,
제목에 덧붙여 설명드리자면
4년전 처음 만나서 같이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중 3년전 타지역으로 공동사업목적으로
이사를 왔었고,
작년부터 몇일 전까지 같이 사업을 해왔습니다.
같이 사업을 해왔다라 했지만,
사실상 모든 업무는 제가 모두 했었고 여자는 일이 힘들다, 몸이 안좋다라는 이유로 쉬는날이 일한날보다 많을 정도였어요.
(불만은 있었지만 힘든데 시키는건 아니라 생각해서, 따지진 않았습니다.)
바람난거는 헤어지기 몇일전 우연치않게 알게되었고,
그 몇일후에 먼저 헤어지자 말해서 제가 짐 정리해서 나왔습니다.
바람이난게 아니라 그냥 성격이 안맞았더라면 억울하거나 괘씸하다고 생각은 안들었을텐데, 저한테 너무 당당하게 오래전부터 만나왔다라고 말하더군요.
사업시작후 약 14개월 동안의 시간동안 저는 돈 한푼 쥐어보지도 못하고 쉬는날 없이 거의 매일 혼자 일을 해왔던게 너무 억울한데,
어떻게하면 이 억울함을 풀수 있을까요..
4년이란 시간을 압축하기엔 너무 애매하지만, 긴글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