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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미적분이 확통보다 훨씬 쉬웠습니다. 제 노력이 부족했던 것일 수 있지만 정말 말 조금 바꾸는 걸로 확률은 완전히 달라져버려서요. 극단적으로 예를 들면 동전을 10번 던져서 10번째에 뒷면이 나올 확률과 10번 뒷면이 나올 확률은 완전히 다르니까요. 반면에 미적은 미분이 뭔지, 적분이 뭔지 정의가 이해되는 순간 고등수학 수준에선 따로 공부를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정말 대놓고 틀리라고 내는 문제들이 아니면 시간이 남들 보다 조금 더 걸릴 뿐 처음보는 것도 다 풀 수는 있었어요. 다만 저희 때는 수학에 선택과목이 없이 그냥 다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미적을 선택해야하는 경우는 얼마나 어려운 문제가 나오게될지 감이 잘 안오긴 하네요.
전자과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본인이 나중에 어느 과를 갈건지 어느 일을 할건지에 따라 고르셔야합니다
공대나 경영쪽 가려면 미적하시는게 좋습니다
미적이 당연히 어렵습니다만, 공부해서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니 겁먹지말고 미래를 보고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적분을 이해하시면 미분도 이해하실 수 있으니 하나 배우면 1+1의 효과입니다
마치 곱하기 배우면 나누기도 할 수 있듯이
공대쪽 대학 과정을 보면 대부분 1학년 때 미적분을 다시 공부하고 2학년에 업그레이드된 확통을 배웁니다
확통을 배우면 적분을 써야하는 부분이 나오고 적분의 개념을 모르면 확통도 할 수 없게되는 결과가 됩니다
대학가서 미적분배우면 되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고등학교에서만큼 친절하게 알려주지는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잘 알려주고 옆에서 편하게 질의할 수 있는 고등학교 때 미적분 배우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나중에 어느 과를 갈건지 어느 일을 할건지에 따라 고르셔야합니다
공대나 경영쪽 가려면 미적하시는게 좋습니다
미적이 당연히 어렵습니다만, 공부해서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니 겁먹지말고 미래를 보고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적분을 이해하시면 미분도 이해하실 수 있으니 하나 배우면 1+1의 효과입니다
마치 곱하기 배우면 나누기도 할 수 있듯이
공대쪽 대학 과정을 보면 대부분 1학년 때 미적분을 다시 공부하고 2학년에 업그레이드된 확통을 배웁니다
확통을 배우면 적분을 써야하는 부분이 나오고 적분의 개념을 모르면 확통도 할 수 없게되는 결과가 됩니다
대학가서 미적분배우면 되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고등학교에서만큼 친절하게 알려주지는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잘 알려주고 옆에서 편하게 질의할 수 있는 고등학교 때 미적분 배우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