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임신 6주차 와이프 입덧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와이프는 27입니다
제목그대로 임신 6주차구요 아직 결혼 전입니다
입덧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너무 심하더라구요
밥도 못먹고 물도못먹어서 너무 힘든거
이해합니다, 진짜 힘들겠죠 음식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하고 구토도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저는 저녁밥을 먹고 집에
들어가겠다 말을하는데도 여자친구 하는말은
내가지금 힘든데 너가 밖에 있으면 어쩌냐
집에서 먹어라 난 괜찮다 라면서 이주째
배달만 시켜먹는중입니다,
집안에서 요리하는날은 하루종일 토하는날이구요
냄새 안나는 회 초밥 같은 음식 시켜먹어도
냄새가난다 뭐한다 구역질하면서
끝끝내 혼자 밥먹고 들어오라는 말은 안하네요
방금도 집에서 밥먹고있는데 옆에누워서는
계속 한숨쉬고 구역질하고 앓는소리 내고있네요
저도 12시간씩 근무하는 요식업계 일하고있어서
퇴근하고 맛있는 밥한끼먹는게 삶의 낙이었는데
이건 뭐 밥을 먹으라는건지 눈치를 보라는건지
점점 짜증이 쌓여가네요 물론 내 아이임신해준
여친에게 정말 고맙고 최대한 이해하려 노력해도
이사태가 이주도넘게 계속 지속을하니..
사람이 참 미쳐버리겠습니다.
밥에 반주하다 담배피며 쓴 글이라 두서없어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제목그대로 임신 6주차구요 아직 결혼 전입니다
입덧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너무 심하더라구요
밥도 못먹고 물도못먹어서 너무 힘든거
이해합니다, 진짜 힘들겠죠 음식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하고 구토도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저는 저녁밥을 먹고 집에
들어가겠다 말을하는데도 여자친구 하는말은
내가지금 힘든데 너가 밖에 있으면 어쩌냐
집에서 먹어라 난 괜찮다 라면서 이주째
배달만 시켜먹는중입니다,
집안에서 요리하는날은 하루종일 토하는날이구요
냄새 안나는 회 초밥 같은 음식 시켜먹어도
냄새가난다 뭐한다 구역질하면서
끝끝내 혼자 밥먹고 들어오라는 말은 안하네요
방금도 집에서 밥먹고있는데 옆에누워서는
계속 한숨쉬고 구역질하고 앓는소리 내고있네요
저도 12시간씩 근무하는 요식업계 일하고있어서
퇴근하고 맛있는 밥한끼먹는게 삶의 낙이었는데
이건 뭐 밥을 먹으라는건지 눈치를 보라는건지
점점 짜증이 쌓여가네요 물론 내 아이임신해준
여친에게 정말 고맙고 최대한 이해하려 노력해도
이사태가 이주도넘게 계속 지속을하니..
사람이 참 미쳐버리겠습니다.
밥에 반주하다 담배피며 쓴 글이라 두서없어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