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로 뇌가 병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6세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는 약 11살부터 현재까지.. 15년동안 군대 훈련소를 제외하고 자위를 일 1~5회 해왔습니다. 요즘은 백수 생활이 일상이라 몇번하는지도 까먹는데 한 3회는 기본으로 하는거같습니다. 문제는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한 6개월정도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 문제가 공부를 너무 방해하는 것 같습니다. 도파민에 중독이 되었는지 아침에 일어나면 한번 시원하게 갈겨주고싶고 자기전에도 한발 뽑아줘야될것 같은 똘똘이 느낌이 들고..
보통 10시간씩 공부를 하고 돌아오면 힘든건지 뇌가 차분해진건지 고추가 힘이 주~욱 빠져있음에도 습관적으로 세우고 억지로 사정을 하는 느낌입니다. 요즘에는 너무많이했는지 발기가 예전만큼 딱딱하지 않은것도 같고 여자친구가 입으로 해주거나 삽입을 해도 사정도 잘 못합니다..
문제는 이걸 끊기가 너무너무너무 어려워서 힘들고 자괴감이듭니다. 안뽑고 외출하면 꼴리는 느낌이 들것같아 자위를하고 자기전에는 새벽내내 야동보면서 자위를 하다가 2~3시를 훌쩍넘기기도 하구요.. 간혹 유튜브 인스타 야동 반복하면서 밤을 새기도 하는데 스스로 뇌가 병든거같아 너무힘듭니다
형님들.. 현실적인 조언.. 따끔한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는 약 11살부터 현재까지.. 15년동안 군대 훈련소를 제외하고 자위를 일 1~5회 해왔습니다. 요즘은 백수 생활이 일상이라 몇번하는지도 까먹는데 한 3회는 기본으로 하는거같습니다. 문제는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한 6개월정도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 문제가 공부를 너무 방해하는 것 같습니다. 도파민에 중독이 되었는지 아침에 일어나면 한번 시원하게 갈겨주고싶고 자기전에도 한발 뽑아줘야될것 같은 똘똘이 느낌이 들고..
보통 10시간씩 공부를 하고 돌아오면 힘든건지 뇌가 차분해진건지 고추가 힘이 주~욱 빠져있음에도 습관적으로 세우고 억지로 사정을 하는 느낌입니다. 요즘에는 너무많이했는지 발기가 예전만큼 딱딱하지 않은것도 같고 여자친구가 입으로 해주거나 삽입을 해도 사정도 잘 못합니다..
문제는 이걸 끊기가 너무너무너무 어려워서 힘들고 자괴감이듭니다. 안뽑고 외출하면 꼴리는 느낌이 들것같아 자위를하고 자기전에는 새벽내내 야동보면서 자위를 하다가 2~3시를 훌쩍넘기기도 하구요.. 간혹 유튜브 인스타 야동 반복하면서 밤을 새기도 하는데 스스로 뇌가 병든거같아 너무힘듭니다
형님들.. 현실적인 조언.. 따끔한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