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를 받았는데 초건마였던 걸까요?(첫 타이마사지 후기)
원래 유흥이랑 굉장히 먼 인물인데 너무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원체 마사지 자체를 좋아해서 몸과 마음을 둘다 풀겸 처음으로 타이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어플 하이ㅌㅇ로 예약을 했는데 가격은 애초에 저렴해서 당연히 서비스 제안이 따로 있을 줄 알았습니다. 꿀팁들도 미리 숙지하고 서비스로 줄려고 현금도 당연히 챙겨갔더랬죠..
해당 층을 누르고 업소를 들어갈려는데 이게 웬걸?? 문이 안 열리고 밖에서 벨을 눌러야 들어갈 수 있는 구조라 오.. 여기 퇴폐인가? 한번 더 설레며 들어갔죠
방을 안내 받았는데.. 흠.. 찜질방 복장을 받았습니다. 몰라서 그러는데 망사팬티?는 아로마만 주는 건가요..?
뭐 암튼 5분 기다리라길래 환복하고 누웠더니 정말 통통한(안 좋게 말하면 뚱뚱한) 애가 들어왔습니다.
아.. 시원은 하겠구나.. 라는걸 단번에 짐작했죠. 예상대로 굉장히 시원했습니다. 물론 가슴도 커서 가끔씩 묵직한 부드러움이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이상하게 분명 끝나가는데 아랫도리 터치는 전혀없고 그 애는 그저 더워하며(지속적으로 에어컨 온도를 낮추더군요) 묵묵히 마사지만 이어가다가 결국 속이타서 제가 물었죠. 혹시 한국 온 지 얼마나 됐냐?
그 친구 왈 투몬뜨... 두 달.. 아직 이 친구는 걍 건전하게 돈 벌러 온 친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아니면 아직 영업할 줄 모르는거 같기도 하고 게다가 저는 I라 몇번 보기 전까지 능글맞질 못해서 걍 입다물고 마저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뭐 가격도 그렇게 안 비싸고 굉장히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아서 딱히 후회는 없는데 뭐랄까 맞는 건가..? 라는 이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너무 시원해서 다음에 또 받을 거 같기는 한데 거참.. 맞는 걸까요..? 암튼 나름 추억?이 될만한 경험이었습니다..
아 근데 이 정도 업체면 초건마가 맞을까요???
어플 하이ㅌㅇ로 예약을 했는데 가격은 애초에 저렴해서 당연히 서비스 제안이 따로 있을 줄 알았습니다. 꿀팁들도 미리 숙지하고 서비스로 줄려고 현금도 당연히 챙겨갔더랬죠..
해당 층을 누르고 업소를 들어갈려는데 이게 웬걸?? 문이 안 열리고 밖에서 벨을 눌러야 들어갈 수 있는 구조라 오.. 여기 퇴폐인가? 한번 더 설레며 들어갔죠
방을 안내 받았는데.. 흠.. 찜질방 복장을 받았습니다. 몰라서 그러는데 망사팬티?는 아로마만 주는 건가요..?
뭐 암튼 5분 기다리라길래 환복하고 누웠더니 정말 통통한(안 좋게 말하면 뚱뚱한) 애가 들어왔습니다.
아.. 시원은 하겠구나.. 라는걸 단번에 짐작했죠. 예상대로 굉장히 시원했습니다. 물론 가슴도 커서 가끔씩 묵직한 부드러움이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이상하게 분명 끝나가는데 아랫도리 터치는 전혀없고 그 애는 그저 더워하며(지속적으로 에어컨 온도를 낮추더군요) 묵묵히 마사지만 이어가다가 결국 속이타서 제가 물었죠. 혹시 한국 온 지 얼마나 됐냐?
그 친구 왈 투몬뜨... 두 달.. 아직 이 친구는 걍 건전하게 돈 벌러 온 친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아니면 아직 영업할 줄 모르는거 같기도 하고 게다가 저는 I라 몇번 보기 전까지 능글맞질 못해서 걍 입다물고 마저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뭐 가격도 그렇게 안 비싸고 굉장히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아서 딱히 후회는 없는데 뭐랄까 맞는 건가..? 라는 이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너무 시원해서 다음에 또 받을 거 같기는 한데 거참.. 맞는 걸까요..? 암튼 나름 추억?이 될만한 경험이었습니다..
아 근데 이 정도 업체면 초건마가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