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 후기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틴더 후기 남겨 봅니다
전 40대중반 미혼 아저씨이고 원래 수 년간 만난 오래된 파트너가 있었는데 최근에 헤어졌습니다 ㅎㅎ;;
참고로 저는 근육없는 슬림한 체형이고 꾸준히 외모나 스타일을 관리하는편입니다.
아무래도 미혼인지라 의복에 꾸준히 투자를 하는편입니다.
남자로서 욕구는 풀어야 하고 만날 사람을 찾던 중에 틴더를 했네요
전에도 간간히 하긴 했었습니다.
지난 달인 10월에 총 두번 성공을 했고 사실 ons보단 fwb를 원했는데 ons가 됐네요
1. 첫번 째 녀 30대중반
사실 전 의심이 많아서 채팅하면서 많이 체크를 합니다.
갑작스럽게 당일에 만나자거나 이미 여러분도 알고 계신 라인을 통해 연락을 하자는 둥 ....
이 분 경우 사실 채팅 당일은 만날 생각을 안 했고 대화를 하다가 주중에 만나려고 했는데
갑자기 여성 분이 차한잔 하자고 해서 만나서 만나게 된 케이스입니다.
결국 차만 마시기로 했다가 사랑을 나눴네요.
실제로 만나보니 골반과 온동이가 큰 분이였고 외모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만나기전 사진교환은 했음)
만나서 차한잔 하며 이런저런 대화를 했고 대실 후에 섹스를 했습니다.
만난 이유는 자기는 그동안 너무 못 놀아봤고 사랑 나눈지도 오래되서 일탈을 해보고 싶었다고
사랑 후에 저 보고 오빠 왜이렇게 잘하냐고...순간 으쓱했지만 그냥 멘트같았어요 ㅎㅎ
2. 외국인녀 연상 40대 후반
바로 엊그제 만났던 분인데 한국에 잠깐 놀러운 외국인 유부녀였고 심지어 본인 자녀들과 놀러왔던...;;
이분은 당일 만날 ons할 사람을 찾았고 당일에 만나길 원했습니다.
사실 전 외국인은 경계를 좀 하는편이고 사기가 많아서 항상 조심하는편입니다.
대화하면서 라인이나 이상한 걸 유도하면 바로 매칭취소를 할 계획을 하며 대화를 이었습니다.
결국에 만남까지 당일에 이어졌고 만나기로 한 장소에 나가서 기다리는데 메세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와
당했구나 하고 바로 집으로 갈 생각이였는데 몇 분후에 답장이 오드라구요. 조금 늦을 꺼 같다고 미얀하다고 ㅎㅎ
이 분과는 만나서 커피 할 시간도 없이 서로 외모 체크하고 (물론 사전 사진교환은 했습니다)
바로 모텔을 들어갔습니다.
나이 치고는 관리를 잘했고 외모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 눈이 낮습니다ㅎㅎ)
들어가서 이런저런 대화를 10~20분정도 나누고 2회 사랑을 나눴고요.
사랑 나누기전에 자기가 왜 ons를 원하는지 얘기하는데 안타깝더라구요. 여성분이 눈물도 글썽이니 저도 뭉클해서 ㅠ
그치만 동물처럼 격하게 사랑은 나눴습니다 ㅎㅎ;;;
저보도 스테미너가 좋다고 또한 칭찬을...(죄송합니다 겸손해야하는데..ㅎ)
늦은시간이라 숙박을 했지만 본인은 아이들이 있는 숙소로 들어간다고 해서 결국 나중엔 혼자 자고 복귀했네요.
전 틴더를 하면 매칭은 간혹 되지만 만남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시도를 여러번 하는편입니다.(만남까지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대화 분위기가 좋지만 매칭을 취소하는 분도 계시고 경우의 수가 다양합니다.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접근하려고 하고 만남을 서둘지 않으려고 합니다.
상대방에서 만나자고 하면 물론 만나지만요 ㅎㅎ(경계는 항상 하셔야 합니다)
같은 의도로 채팅 후 만나서 동물처럼 사랑을 나눈다는 행위자체가 너무나도 도파민이 폭발하는 상황이라
마약처럼 끊지를 못하네요.
남성호르몬이 넘치는 이 가을에 화이팅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종종 후기 남기겠습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가 틴더 후기 남겨 봅니다
전 40대중반 미혼 아저씨이고 원래 수 년간 만난 오래된 파트너가 있었는데 최근에 헤어졌습니다 ㅎㅎ;;
참고로 저는 근육없는 슬림한 체형이고 꾸준히 외모나 스타일을 관리하는편입니다.
아무래도 미혼인지라 의복에 꾸준히 투자를 하는편입니다.
남자로서 욕구는 풀어야 하고 만날 사람을 찾던 중에 틴더를 했네요
전에도 간간히 하긴 했었습니다.
지난 달인 10월에 총 두번 성공을 했고 사실 ons보단 fwb를 원했는데 ons가 됐네요
1. 첫번 째 녀 30대중반
사실 전 의심이 많아서 채팅하면서 많이 체크를 합니다.
갑작스럽게 당일에 만나자거나 이미 여러분도 알고 계신 라인을 통해 연락을 하자는 둥 ....
이 분 경우 사실 채팅 당일은 만날 생각을 안 했고 대화를 하다가 주중에 만나려고 했는데
갑자기 여성 분이 차한잔 하자고 해서 만나서 만나게 된 케이스입니다.
결국 차만 마시기로 했다가 사랑을 나눴네요.
실제로 만나보니 골반과 온동이가 큰 분이였고 외모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만나기전 사진교환은 했음)
만나서 차한잔 하며 이런저런 대화를 했고 대실 후에 섹스를 했습니다.
만난 이유는 자기는 그동안 너무 못 놀아봤고 사랑 나눈지도 오래되서 일탈을 해보고 싶었다고
사랑 후에 저 보고 오빠 왜이렇게 잘하냐고...순간 으쓱했지만 그냥 멘트같았어요 ㅎㅎ
2. 외국인녀 연상 40대 후반
바로 엊그제 만났던 분인데 한국에 잠깐 놀러운 외국인 유부녀였고 심지어 본인 자녀들과 놀러왔던...;;
이분은 당일 만날 ons할 사람을 찾았고 당일에 만나길 원했습니다.
사실 전 외국인은 경계를 좀 하는편이고 사기가 많아서 항상 조심하는편입니다.
대화하면서 라인이나 이상한 걸 유도하면 바로 매칭취소를 할 계획을 하며 대화를 이었습니다.
결국에 만남까지 당일에 이어졌고 만나기로 한 장소에 나가서 기다리는데 메세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안 와
당했구나 하고 바로 집으로 갈 생각이였는데 몇 분후에 답장이 오드라구요. 조금 늦을 꺼 같다고 미얀하다고 ㅎㅎ
이 분과는 만나서 커피 할 시간도 없이 서로 외모 체크하고 (물론 사전 사진교환은 했습니다)
바로 모텔을 들어갔습니다.
나이 치고는 관리를 잘했고 외모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 눈이 낮습니다ㅎㅎ)
들어가서 이런저런 대화를 10~20분정도 나누고 2회 사랑을 나눴고요.
사랑 나누기전에 자기가 왜 ons를 원하는지 얘기하는데 안타깝더라구요. 여성분이 눈물도 글썽이니 저도 뭉클해서 ㅠ
그치만 동물처럼 격하게 사랑은 나눴습니다 ㅎㅎ;;;
저보도 스테미너가 좋다고 또한 칭찬을...(죄송합니다 겸손해야하는데..ㅎ)
늦은시간이라 숙박을 했지만 본인은 아이들이 있는 숙소로 들어간다고 해서 결국 나중엔 혼자 자고 복귀했네요.
전 틴더를 하면 매칭은 간혹 되지만 만남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시도를 여러번 하는편입니다.(만남까지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대화 분위기가 좋지만 매칭을 취소하는 분도 계시고 경우의 수가 다양합니다.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접근하려고 하고 만남을 서둘지 않으려고 합니다.
상대방에서 만나자고 하면 물론 만나지만요 ㅎㅎ(경계는 항상 하셔야 합니다)
같은 의도로 채팅 후 만나서 동물처럼 사랑을 나눈다는 행위자체가 너무나도 도파민이 폭발하는 상황이라
마약처럼 끊지를 못하네요.
남성호르몬이 넘치는 이 가을에 화이팅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종종 후기 남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