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8 곧 29 고민
윤나이로는 27세.. 하드웨어 개발일을 하고 있습니다. 4년차구요 벌써 이직을 두번이나 했습니다
주변에서는 너무 잘한다 잘한다 하지만 제가 너무 괴롭습니다 일이 너무 하기싫어서요
이게 이성적으로는 다들 이러고 산다 라는걸 알고는 있지만 너무 행복하지가않아요
그렇다고 다른 하고싶은일을 고민해봤을때 그것도 딱히 없습니다..
이런 고민하고 있는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극복허시는지..
주변에서는 너무 잘한다 잘한다 하지만 제가 너무 괴롭습니다 일이 너무 하기싫어서요
이게 이성적으로는 다들 이러고 산다 라는걸 알고는 있지만 너무 행복하지가않아요
그렇다고 다른 하고싶은일을 고민해봤을때 그것도 딱히 없습니다..
이런 고민하고 있는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극복허시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