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가슴에 대한 질투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본인 가슴에 대한 질투가 있는 여자분이나 그런 경험 혹은 말을 들어본 적 있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게 무슨말인가 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 자세하게 서술할게요!
저는 여자친구가 허락하면 여자친구 가슴을 365일 24시간 만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자친구 가슴이 크기, 모양, 질감 3박자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사귈 때 초반부터 몇년이 된 지금까지 꾸준하게 그래오고 있는데, 예전부터 여자친구가 자신을 보거나 할 때도 그에 준하는 애정을 쏟아달라고 한번씩 그러더라고요. (당연 저는 최대한 애정을 쏟고 있고, 사랑하는 마음 변치않아요)
여자친구 말론 오늘도 제가 가슴을 만질 때는 세상 행복한듯 광대까지 승천하는 미소로 만지면서 엄청 만족스러워하다가 가슴에 손을 떼는 순간 입꼬리가 내려가고 무덤덤해지니 어이가 없다는듯 웃더라고요. 이후 장난치면서 가슴을 만지고 그러다가 가슴을 못만진 상태로 여자친구 볼도 만지고 머리도 쓰다듬는데, 표정이나 제 반응이 가슴을 만질 때 만큼의 반응이 아니었나봐요. 조금 진지하게 너무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저는 대부분의 남자는 다 그렇지 않나? 생각을 하거든요. 형용할 수는 없지만 그 가슴의 촉감이 주는 감정이 너무 넘사잖아요. 그리고 남자들은 가슴 만지는거 다 좋아한다라고 알고 있어요. 예를 들어 회사에서 깨지고 들어와도 와이프 가슴만 만지면 그날 하루는 행복으로 마무리되는 그런 정도요..
여자친구는 가슴 때문에 자기 만나는 것 같다고 툴툴대는데, 제 분수에 안맞게 얼굴도 예쁜 여자친구라 절대 그런건 아닙니다. 제 행동을 보면 오빠는 나를 가슴때문에 만나는 것 같아서 자기 가슴한테 질투심이 느껴진다고 최근에 자주 말하네요.
다들 이런 적 있으신지, 여자친구분에게 저런 말을 들어본 남자분들이 있는지 아니면 여자분들 중에 저렇게 느껴본 여자분들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솔직하게 365일 24시간 맨날 가슴만지는거 너무 좋고, 세상 다가진 것 같으면서 심적 편안함이 맥스 중에 맥스로 찍혀서 좋거든요.. 남자분들 대부분 그렇죠?
저는 여자친구가 허락하면 여자친구 가슴을 365일 24시간 만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자친구 가슴이 크기, 모양, 질감 3박자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사귈 때 초반부터 몇년이 된 지금까지 꾸준하게 그래오고 있는데, 예전부터 여자친구가 자신을 보거나 할 때도 그에 준하는 애정을 쏟아달라고 한번씩 그러더라고요. (당연 저는 최대한 애정을 쏟고 있고, 사랑하는 마음 변치않아요)
여자친구 말론 오늘도 제가 가슴을 만질 때는 세상 행복한듯 광대까지 승천하는 미소로 만지면서 엄청 만족스러워하다가 가슴에 손을 떼는 순간 입꼬리가 내려가고 무덤덤해지니 어이가 없다는듯 웃더라고요. 이후 장난치면서 가슴을 만지고 그러다가 가슴을 못만진 상태로 여자친구 볼도 만지고 머리도 쓰다듬는데, 표정이나 제 반응이 가슴을 만질 때 만큼의 반응이 아니었나봐요. 조금 진지하게 너무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저는 대부분의 남자는 다 그렇지 않나? 생각을 하거든요. 형용할 수는 없지만 그 가슴의 촉감이 주는 감정이 너무 넘사잖아요. 그리고 남자들은 가슴 만지는거 다 좋아한다라고 알고 있어요. 예를 들어 회사에서 깨지고 들어와도 와이프 가슴만 만지면 그날 하루는 행복으로 마무리되는 그런 정도요..
여자친구는 가슴 때문에 자기 만나는 것 같다고 툴툴대는데, 제 분수에 안맞게 얼굴도 예쁜 여자친구라 절대 그런건 아닙니다. 제 행동을 보면 오빠는 나를 가슴때문에 만나는 것 같아서 자기 가슴한테 질투심이 느껴진다고 최근에 자주 말하네요.
다들 이런 적 있으신지, 여자친구분에게 저런 말을 들어본 남자분들이 있는지 아니면 여자분들 중에 저렇게 느껴본 여자분들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솔직하게 365일 24시간 맨날 가슴만지는거 너무 좋고, 세상 다가진 것 같으면서 심적 편안함이 맥스 중에 맥스로 찍혀서 좋거든요.. 남자분들 대부분 그렇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