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철거 또는 과일야채 장사 중 택 1,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즐딸 건딸하십시오, 선배님들
마루철거 또는 과일야채 장사 중 택 1,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20대 후반, 대졸 -> 적당한 회사생활 후,
앞으로는 기술습득 및 본인사업만이 살 길이다라고 마음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사업으로는 중국 해외구매대행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소소합니다, 다만 계속 매출 우상향 중입니다.),
현재는 마루철거 또는 과일야채 장사 중 -> 더 비전이 있는 경험 및 업이 무엇일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개인사업과 병행)
1. 마루철거
a. 월급제 (일당 130,000)
b. 주 5일 (특근 가능)
c. 4대 보험 가입 가능
d. 울산/창원/부산 등 현장 근무
e. 기술 습득에 따라 일당 상승 (13 - 15 - 16 - 17 - 20 ...) & 팀장직
f.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고 생각합니다.
2. 과일야채가게
a. 월급제 (3,400,000 식대포함)
b. 주 6일(월~토), 08시 ~ 19시
c. 아마 프리랜서
d. 집에서 20분거리
e. 업무처리능력 향상 후, 점주까지 가능 (브랜딩 중)
f. 이 장사업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업무시간은 길지만, 듬직한 월급에 눈길이 갑니다.
나름 상권이 잡힌 매장이라, 평일 아침마다 고객들이 줄을 섭니다.
-->
위 둘 중에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마음은 마루철거 쪽으로 많이 기운 상태입니다만,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도 얻고 싶습니다.
(가장 큰 이유:
과일가게에서 일해보는 것은 언제든지 해볼 수 있지만, 마루철거 등의 기술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어떤 쓴말씀도 겸허히 듣겠습니다.
압씨는 단순한 딸의 장소가 아니라, 다양한 전문직의 선배님들이 계심을 포럼을 방문하며 익히 느껴왔습니다 ㅎㅎㅎ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루철거 또는 과일야채 장사 중 택 1,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20대 후반, 대졸 -> 적당한 회사생활 후,
앞으로는 기술습득 및 본인사업만이 살 길이다라고 마음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사업으로는 중국 해외구매대행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소소합니다, 다만 계속 매출 우상향 중입니다.),
현재는 마루철거 또는 과일야채 장사 중 -> 더 비전이 있는 경험 및 업이 무엇일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개인사업과 병행)
1. 마루철거
a. 월급제 (일당 130,000)
b. 주 5일 (특근 가능)
c. 4대 보험 가입 가능
d. 울산/창원/부산 등 현장 근무
e. 기술 습득에 따라 일당 상승 (13 - 15 - 16 - 17 - 20 ...) & 팀장직
f.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고 생각합니다.
2. 과일야채가게
a. 월급제 (3,400,000 식대포함)
b. 주 6일(월~토), 08시 ~ 19시
c. 아마 프리랜서
d. 집에서 20분거리
e. 업무처리능력 향상 후, 점주까지 가능 (브랜딩 중)
f. 이 장사업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업무시간은 길지만, 듬직한 월급에 눈길이 갑니다.
나름 상권이 잡힌 매장이라, 평일 아침마다 고객들이 줄을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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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둘 중에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마음은 마루철거 쪽으로 많이 기운 상태입니다만,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도 얻고 싶습니다.
(가장 큰 이유:
과일가게에서 일해보는 것은 언제든지 해볼 수 있지만, 마루철거 등의 기술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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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쓴말씀도 겸허히 듣겠습니다.
압씨는 단순한 딸의 장소가 아니라, 다양한 전문직의 선배님들이 계심을 포럼을 방문하며 익히 느껴왔습니다 ㅎㅎㅎ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