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인지 그냥 친구인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글재주가 없어 읽기 불편 할 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단 상황설명을 해드리자면 언어교류 어플에서 만난 여자가 있는데요. 나이도 동갑이고 얘기도 잘 통해서 술 한잔 하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지방에 살고 상대방은 서울에 살아서 서울에 일이 있을 때 겸사겸사 만나자고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전 지인 집에서 자고 가려했으나 자기 집에서 2차를 하자고 해서 갔고 마시다가 자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나잇은 처음이었던지라 연락이 끊길줄 알았는데 계속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장난식으로 다음주에 서울가는데 너네 집 가도 돼?라고 물어보니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또 자게 되었습니다.이게 엊그제까지 일인데요. 일단 계속 연락은 하고 있지만 연애로까진 발전할 것 같진 않고 첫만남부터 잠을 자서 그런지 상대방과 잠만 자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이전에 섹파도 없었고 평범하게 연애만 해서 그런지 이런 관계가 새롭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네요. 이런 관계를 섹파라고 하는건가요?
일단 상황설명을 해드리자면 언어교류 어플에서 만난 여자가 있는데요. 나이도 동갑이고 얘기도 잘 통해서 술 한잔 하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지방에 살고 상대방은 서울에 살아서 서울에 일이 있을 때 겸사겸사 만나자고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전 지인 집에서 자고 가려했으나 자기 집에서 2차를 하자고 해서 갔고 마시다가 자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나잇은 처음이었던지라 연락이 끊길줄 알았는데 계속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장난식으로 다음주에 서울가는데 너네 집 가도 돼?라고 물어보니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또 자게 되었습니다.이게 엊그제까지 일인데요. 일단 계속 연락은 하고 있지만 연애로까진 발전할 것 같진 않고 첫만남부터 잠을 자서 그런지 상대방과 잠만 자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이전에 섹파도 없었고 평범하게 연애만 해서 그런지 이런 관계가 새롭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네요. 이런 관계를 섹파라고 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