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일본인 여자와 원나잇하는법
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랜만에 글씁니다. 요즘 일본가시는분들이 되게 많으신것 같습니다. 저도 친구들과도 가보고, 가족 및 혼자도가보고 여자친구랑도 가보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에 앞서 제이야기를 너무안믿으시고 주작이라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단언컨대 저의 이야기는 모두 실화입니다...
무튼 아직안푼 썰이 많습니다. 울산 출장가서 울산 시내한복판에 있는 스웨디시샾 워크인으로 방문에서 마시지사와 관계가진썰, 시내길가다가 휴대폰폰팔이여성분께서 필름무료로갈아준다해서 어쩌다가 번호교환까지 하고 그날밤에 그분이 자기집에오라해서 관계가진썰..
여러가지 있습니다.. 이건 차차푸는데.. 자꾸주작이라 하시니 쓸마음이 조금씩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단언컨대 제모든이야기는 실화입니다..
무튼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일본 혼자여행을 2번갔는데 2번 모두 원나잇에 성공했었고,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많이들 착각하시는데, 클럽은 막상 가면 한국인 천지입니다.. 또는 외국인
진짜 일본을 아시는분들이라면 클럽은 절대 추천안합니다..
그렇다면 어디를 가야하냐면 바로 bar와 포차거리입니다.
bar와 포차거리는 그지역에서 태어나 사는 일본인이 가는 장소라 생각하시면됩니다.
포차거리는 한국으로 치면 헌팅술집과 같습니다.. 오사카도 포차거리가 있고 포차거리는 일본 어느지역에나 전부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인이 말걸면 일본인분들 남자분들도 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포차거리에서 일본분들 헌팅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혼자가도 상관없습니다. 대신에 이미지와 영어가 어느정도 받쳐줘야합니다..
일본 mz세대분들도 요즘은 영어를 어느정도 잘하셔서 충분히 대화 가능합니다.. 제경험상..
그리고 두번째는 bar입니다. 한국에 있는 토킹bar이런느낌이 아니라, 정말 다트있고 이태원썰파? 이런느낌의 동네 bar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여기가면 생각보다 노래사운드크기도 조용하고, 일본인 여성분들끼리 오신분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했냐면.. 간단하게 위스키종류 시키고 테이블로 가서 한국에서 혼자왔는데 같이 술마셔도 되냐 물어보고 같이 술마시면서 다트도 치면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이중 맘에드는 여성분께 내일도 있을건데 혹시 괜찮다면 내일 만날래? 이런식으로 물어보았고, 일본인 여성분도 흔쾌히 수락해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같이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밤에 술마시면서 관계 가졌습니다...
이게 하룻밤에 성공할려면 안됩니다. 저는 오히려 하룻밤을 보내기보다는 같이 여행다니는걸 목적으로 물어보았고, 자연스럽게 하루를 같이 있게되니 자연스럽게 관계까지 이어진것 같습니다.
소통방식은 저는 인스타를 서로 교환했고, 헤어지고나서 dm으로 소통을 했습니다.
무튼 정리하자면...
클럽보단 포차거리 + bar를 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그날 하룻밤을 보내는 목적보다는 다음날 여행을 같이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술도 한잔 마신다면 일본인 여성분과 관계 충분히 가질수있습니다.
이방법은 혼자여행가시는분들께 적극 추천드리며,, 관계를 안갖더라도 일본인 여자분과 같이 여행을 다니는게 저는 매우 만족스럽고 행복했었습니다.
무튼 여기까지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야기에 앞서 제이야기를 너무안믿으시고 주작이라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단언컨대 저의 이야기는 모두 실화입니다...
무튼 아직안푼 썰이 많습니다. 울산 출장가서 울산 시내한복판에 있는 스웨디시샾 워크인으로 방문에서 마시지사와 관계가진썰, 시내길가다가 휴대폰폰팔이여성분께서 필름무료로갈아준다해서 어쩌다가 번호교환까지 하고 그날밤에 그분이 자기집에오라해서 관계가진썰..
여러가지 있습니다.. 이건 차차푸는데.. 자꾸주작이라 하시니 쓸마음이 조금씩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단언컨대 제모든이야기는 실화입니다..
무튼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일본 혼자여행을 2번갔는데 2번 모두 원나잇에 성공했었고,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많이들 착각하시는데, 클럽은 막상 가면 한국인 천지입니다.. 또는 외국인
진짜 일본을 아시는분들이라면 클럽은 절대 추천안합니다..
그렇다면 어디를 가야하냐면 바로 bar와 포차거리입니다.
bar와 포차거리는 그지역에서 태어나 사는 일본인이 가는 장소라 생각하시면됩니다.
포차거리는 한국으로 치면 헌팅술집과 같습니다.. 오사카도 포차거리가 있고 포차거리는 일본 어느지역에나 전부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인이 말걸면 일본인분들 남자분들도 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포차거리에서 일본분들 헌팅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혼자가도 상관없습니다. 대신에 이미지와 영어가 어느정도 받쳐줘야합니다..
일본 mz세대분들도 요즘은 영어를 어느정도 잘하셔서 충분히 대화 가능합니다.. 제경험상..
그리고 두번째는 bar입니다. 한국에 있는 토킹bar이런느낌이 아니라, 정말 다트있고 이태원썰파? 이런느낌의 동네 bar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여기가면 생각보다 노래사운드크기도 조용하고, 일본인 여성분들끼리 오신분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했냐면.. 간단하게 위스키종류 시키고 테이블로 가서 한국에서 혼자왔는데 같이 술마셔도 되냐 물어보고 같이 술마시면서 다트도 치면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이중 맘에드는 여성분께 내일도 있을건데 혹시 괜찮다면 내일 만날래? 이런식으로 물어보았고, 일본인 여성분도 흔쾌히 수락해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같이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밤에 술마시면서 관계 가졌습니다...
이게 하룻밤에 성공할려면 안됩니다. 저는 오히려 하룻밤을 보내기보다는 같이 여행다니는걸 목적으로 물어보았고, 자연스럽게 하루를 같이 있게되니 자연스럽게 관계까지 이어진것 같습니다.
소통방식은 저는 인스타를 서로 교환했고, 헤어지고나서 dm으로 소통을 했습니다.
무튼 정리하자면...
클럽보단 포차거리 + bar를 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그날 하룻밤을 보내는 목적보다는 다음날 여행을 같이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술도 한잔 마신다면 일본인 여성분과 관계 충분히 가질수있습니다.
이방법은 혼자여행가시는분들께 적극 추천드리며,, 관계를 안갖더라도 일본인 여자분과 같이 여행을 다니는게 저는 매우 만족스럽고 행복했었습니다.
무튼 여기까지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