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고민상담이요
안녕하세요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어디 친한친구며 주변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터놓고 이야기함으로 저자신을 깍아내리고 욕보이는 것 같아 여기서 이야기합니다.
저는 내년이면 27살 되는 청년입니다
어렸을때 이혼해서 아빠랑 할머니랑
같이 잘은 아니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잘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작년10월23일 금전적이유로 자살을했어요.
저는 이전까지는 매우 긍정적이여서 부정적이거나 안좋은말들은
되도록 안하고 말이 행동이 되고 말하면할수록 현실이 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절대적으로 죽고싶다 하기싫다 살기싫다 이런말들을
하지않았습니다.
물론 그날 아빠가 가던날저녁에도
아빠의 죽고싶다라는 문자와 전화가
당연하게 술드셔서 그렇겠거니하고 넘겼던
제가 너무 후회되고 한심하고
어떻게하면 아빠라는 사람이
외동인 아들 한명 아직 많다면많고 어리다면 어린
25살의 남자를 두고 갈수있을까요?
그만큼 많이 힘들었으면 티를냈을텐데
저는또 그것을 술주정이라고생각했고
가족이지만 가족답게 행동못하였고
그래서 요즘은 정말 너무힘듭니다.
악몽이란것과 가위눌리는것
아빠가 가던날 부터 2달동안 아니 요즘도 가끔 꾸고 겪습니다.
그런아빠가 저는 정말밉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봉제공장을 하셔서 항상 집은 봉제미싱과 재단하는 기계들 소리속에서 자는것이 너무당연했고 퇴근해서 집을가는게아니라 그냥방으로들어가는 아빠가 당연했습니다.
제가 군대전역후 아빠의 돈많은 전내연녀 아줌마를 찾아가
도시락가게의 사업계획서를 보여드리고 허락을 받아
빚을 내서 시작한 도시락가게 총 4000만원정도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경험은 부족했고 패기로만은 장사는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약 장사를 하지않고 그냥 회사에들오가서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으로 아빠를 살폈다면 아빠의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면 아빠가 그렇게 가지는 않았을것같습니다.
게다가 그 빚을내준 아줌마 역시 아빠가죽고나서 태도가변하더군요 호의적이였다면 이제는 아빠가 생전에 빚진것이있으니 제게 그걸 부담하라고 하더군요 천만원 물론 그돈이 누구에겐 작은돈이지만 제게는 지금 26이란나이에 5000가까이 되는 빚이있다는건 좋게생각하면 남들은 학교다니느라 학자금대출 받은거라고 생각 할수도있겠다 싶지만 제게는 갑자기 생각하지못한 돈이 빚으로 왔고 그게 저는 아빠의아들로써 그아주머니가 저보단 아빠를 보고 빌려줬을 그 믿음때문에 아빠의 빚을 떠안았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도 그사실은 모르지만 저혼자라도 뭐라도 해서 갚을것입니다.
저는 지금 소방공무원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10월한달동안 아빠생각이 너무많이 나서 공부가 안됩니다.
친절함과 성실함은 체력에서 나오고 여유로움과 밝은성격은 통장에서나온다 라는데
소방공무원을 매달수입없이 학원에서 공부를 하느냐
일을 하면서 같이준비하느냐
그런데 주변뿐만아니라 사람들이 2가지일을 잘못하는경우를 너무많이 보았고 저역시 소방공무원이라는 꿈보다 당장의 월급나오는 회사생활로 안주할것같은 제현실이 너무 비참하고 화가납니다.
다른사람들보다 더벌어야해서 대학교붙었을때 고등학생 신분으로 학교도 안나가고 노가다나가서 등록금 벌고 배달대행이 돈많이벌수있다고 해서 오토바이도 배워서 하루15시간씩 했었고 군대1차휴가나온 10일중에 7일을 노가다뛰면서 악착같이 살았는데 요즘은 그냥 정말 회의감? 왜굳이 그렇게 열심히 살려고 하는걸까 죽고싶다라는말보다 왜살아야하나 싶은 순간이 너무많은데
그걸 보고있는 여자친구는 여행을가라고합니다.
그런데 맘편히 여행갈수있는 돈이있는것도아니고 그걸 또 티내기싫어서 바쁘다고 핑계민 대고있는 제자신이 한심합니다.
그냥 제가 쓰면서도 무슨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기계신분들은 다들 좋은가족들과 친구들 행복한 생활 하실텐데 우울하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이렇게쓰고 나쁜생각하면서 아빠따라갈생각없어요 더악착같이 잘사는모습으로 아빠한테 증명하고싶은데 그냥 좀힘들어서 이렇게 쓴거니까 긴글이지만 읽으셨다면 따뜻한 한마디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어디 친한친구며 주변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터놓고 이야기함으로 저자신을 깍아내리고 욕보이는 것 같아 여기서 이야기합니다.
저는 내년이면 27살 되는 청년입니다
어렸을때 이혼해서 아빠랑 할머니랑
같이 잘은 아니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잘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작년10월23일 금전적이유로 자살을했어요.
저는 이전까지는 매우 긍정적이여서 부정적이거나 안좋은말들은
되도록 안하고 말이 행동이 되고 말하면할수록 현실이 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절대적으로 죽고싶다 하기싫다 살기싫다 이런말들을
하지않았습니다.
물론 그날 아빠가 가던날저녁에도
아빠의 죽고싶다라는 문자와 전화가
당연하게 술드셔서 그렇겠거니하고 넘겼던
제가 너무 후회되고 한심하고
어떻게하면 아빠라는 사람이
외동인 아들 한명 아직 많다면많고 어리다면 어린
25살의 남자를 두고 갈수있을까요?
그만큼 많이 힘들었으면 티를냈을텐데
저는또 그것을 술주정이라고생각했고
가족이지만 가족답게 행동못하였고
그래서 요즘은 정말 너무힘듭니다.
악몽이란것과 가위눌리는것
아빠가 가던날 부터 2달동안 아니 요즘도 가끔 꾸고 겪습니다.
그런아빠가 저는 정말밉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봉제공장을 하셔서 항상 집은 봉제미싱과 재단하는 기계들 소리속에서 자는것이 너무당연했고 퇴근해서 집을가는게아니라 그냥방으로들어가는 아빠가 당연했습니다.
제가 군대전역후 아빠의 돈많은 전내연녀 아줌마를 찾아가
도시락가게의 사업계획서를 보여드리고 허락을 받아
빚을 내서 시작한 도시락가게 총 4000만원정도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경험은 부족했고 패기로만은 장사는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약 장사를 하지않고 그냥 회사에들오가서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으로 아빠를 살폈다면 아빠의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면 아빠가 그렇게 가지는 않았을것같습니다.
게다가 그 빚을내준 아줌마 역시 아빠가죽고나서 태도가변하더군요 호의적이였다면 이제는 아빠가 생전에 빚진것이있으니 제게 그걸 부담하라고 하더군요 천만원 물론 그돈이 누구에겐 작은돈이지만 제게는 지금 26이란나이에 5000가까이 되는 빚이있다는건 좋게생각하면 남들은 학교다니느라 학자금대출 받은거라고 생각 할수도있겠다 싶지만 제게는 갑자기 생각하지못한 돈이 빚으로 왔고 그게 저는 아빠의아들로써 그아주머니가 저보단 아빠를 보고 빌려줬을 그 믿음때문에 아빠의 빚을 떠안았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도 그사실은 모르지만 저혼자라도 뭐라도 해서 갚을것입니다.
저는 지금 소방공무원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10월한달동안 아빠생각이 너무많이 나서 공부가 안됩니다.
친절함과 성실함은 체력에서 나오고 여유로움과 밝은성격은 통장에서나온다 라는데
소방공무원을 매달수입없이 학원에서 공부를 하느냐
일을 하면서 같이준비하느냐
그런데 주변뿐만아니라 사람들이 2가지일을 잘못하는경우를 너무많이 보았고 저역시 소방공무원이라는 꿈보다 당장의 월급나오는 회사생활로 안주할것같은 제현실이 너무 비참하고 화가납니다.
다른사람들보다 더벌어야해서 대학교붙었을때 고등학생 신분으로 학교도 안나가고 노가다나가서 등록금 벌고 배달대행이 돈많이벌수있다고 해서 오토바이도 배워서 하루15시간씩 했었고 군대1차휴가나온 10일중에 7일을 노가다뛰면서 악착같이 살았는데 요즘은 그냥 정말 회의감? 왜굳이 그렇게 열심히 살려고 하는걸까 죽고싶다라는말보다 왜살아야하나 싶은 순간이 너무많은데
그걸 보고있는 여자친구는 여행을가라고합니다.
그런데 맘편히 여행갈수있는 돈이있는것도아니고 그걸 또 티내기싫어서 바쁘다고 핑계민 대고있는 제자신이 한심합니다.
그냥 제가 쓰면서도 무슨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기계신분들은 다들 좋은가족들과 친구들 행복한 생활 하실텐데 우울하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이렇게쓰고 나쁜생각하면서 아빠따라갈생각없어요 더악착같이 잘사는모습으로 아빠한테 증명하고싶은데 그냥 좀힘들어서 이렇게 쓴거니까 긴글이지만 읽으셨다면 따뜻한 한마디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