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아시려나요. 그냥 헛소리입니다.
간만에 들어왔습니다.
사는게 바빠지니 여친이랑 섹스는 고사하고
자위할 생각도 없더군요.
그러다가 얼마전에 솔플을 즐기고는 기분이 오묘했습니다.
매일 매일 당연히 한 번은 의무적으로 빼야만 했던게,
사회와 일에 치이다보니 소중이를 만질 생각조차 잊을 수 있었다는게. 이 녀석이 아직 죽은 건 아닌데.
이런 어쭙잖은 현상조차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인가봅니다.
조공짤은 요즘 뉴비로 100만원 현질 해가며 일하는 동안에 주어지는 쉬는 시간 틈틈히 게임하며 고인물 따라잡기가 유일한 재미인 블루아카이브 짤 겸 2D 짤입니다.
탈덕했다고 생각했지만 예쁜 2D에는 다시금 빠지더군요.
인생을 아는 척 해봤지만 아직은 미숙한 30대 중반의 뻘글.
사는게 바빠지니 여친이랑 섹스는 고사하고
자위할 생각도 없더군요.
그러다가 얼마전에 솔플을 즐기고는 기분이 오묘했습니다.
매일 매일 당연히 한 번은 의무적으로 빼야만 했던게,
사회와 일에 치이다보니 소중이를 만질 생각조차 잊을 수 있었다는게. 이 녀석이 아직 죽은 건 아닌데.
이런 어쭙잖은 현상조차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인가봅니다.
조공짤은 요즘 뉴비로 100만원 현질 해가며 일하는 동안에 주어지는 쉬는 시간 틈틈히 게임하며 고인물 따라잡기가 유일한 재미인 블루아카이브 짤 겸 2D 짤입니다.
탈덕했다고 생각했지만 예쁜 2D에는 다시금 빠지더군요.
인생을 아는 척 해봤지만 아직은 미숙한 30대 중반의 뻘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