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는 괜찮을 거 같은데요. 어차피 원래도 십몇년 쓰는 가전이니까요. 근데 가격적인 이득이나 as 부분을 좀 꼼꼼하게 살펴봐야할 것 같습니다. 리퍼는 결국 품질 보장 기간 내에 고장난 제품을 수거해서 고친 다음에 파는 거니까 또 고장이 날수도 있고 가격이 많이 싸지 않다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새 제품이라고 절대 고장안나고 그런 건 아니지만요.
부피가 크면 클수록 리퍼는 거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크면 클수록 어떤 물건이든 동작하는 움직임이 크게 되니 사지말라는 말을 들어봤습니다
저라면 티비까지는 리모콘으로 딸각해서 전원만 키면 되니 리퍼도 괜찮을 것 같은데 냉장고는 일단 문이 있고 안에 모터있고 세탁기는 더 더욱...그냥 리퍼는 티비까지만 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