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휴가때 이태원 썰파에서 십분만에 꼬셔 23살 누나와 관계 가진썰
안녕하세요 형님들 이번에는 군대휴가때 원나잇한 썰을 들려드리고자합니다!
마치 일기장처럼 계속 이곳에 글을 남기게되네요! 제 썰은 허구없는 진실된 이야기이므로 믿고 보셔도 됩니다!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이십대초반 남들가는 군대.. 강원도 최전방에서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부대 규정상 유난히 머리는 길게 기를수없었습니다. 그렇게 빡빡이었던 제모습의 휴가나와도 여자와 원나잇하거나 만나볼생각은 꿈에도 없었고 그냥 여사친또는 남자인 친구들과 술한잔 먹는것에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또한 휴가만 나오면 선임들이 밤늦게 전화까지 하니 그저 휴가나와서도 맘편히 있지를 못했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상병이되니 선임들도 한두명씩 전역하고 저도 어느덧 아들후임까지 생기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또한 휴대폰도 풀리게되고 머리에 대한 규정도 어느정도 약해진 모습이었어요..
여차여차 앞머리는 올릴수있을정도로 상병휴가를 나오게되고.. 같이 휴가나온 동기가 서울이 고향이라 부대들어가기 2틀전에 같이 서울구경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저까지 동기3명에서 호텔을 하나잡고 서울구경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유가 좀있어지니 이제 여자들도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생활관에서 휴가나가기전 여자들 헌팅을 하자라는 계획을 실행하게됩니다.. 근데 도저히 빡빡이던 저의 모습은 헌팅을 할마음이 생기지않더군요..
헌팅을 떠나 괜히 군바리인게 티나니 서울에서 군바리로 노는게 매우 챙피했습니다..
그래서 내린결론은 우리 가발을 사자 가발을 사서 민간이들처럼 재밌게놀아보자 이왕노는거..
그렇게 저와 동기들은 다같이 합을 맞추어 홍대 가발땡떙라는 곳을 가게되었습니다..
약 오만원정도의 가발가격이어서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가발을 사니 얼굴에 맞게 커트도 해주더라구요..
그렇게 거울을 다시보니 드디어 저의 민간인이었던 시절이 돌아오는것처럼 보이고 옆에 동기도 완전 자연스러운데라며 서로 칭찬을 했습니다..
TMI로 홍대가발땡땡 최고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 한번 쓰고 놀기좋습니다..
무튼 다시 본론으로 오자면 그렇게 가발을 쓰고 이태원을 가게되었습니다..
동기 한명이 그렇게 서울에서 꽤나 놀던 애였나, 빠삭하더라구요.
저희를 자기가 아는 클럽에 대러다주고, 좋은 맛집도 데려다주고, 또 다른 클럽도 데려다주고, 정말 이곳이 이태원이구나 감동먹고 행복했었습니다..
그렇게 이태원 썰파라는곳을 마지막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동기가 지금까지 데려다준 클럽은 그냥 맛보기용이고, 여기서 너네하고싶은거 다해 나는 외국인들이랑 놀게하며 서로 개인플레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막상 주위를 둘러보니 다들 단체로 오거나, 이미 남자가 있거나 그러더라구요.. 근데 저는 여기서 속으로 이태원에서 나보다 잘생긴애 한명도 못봤다. 나 여기서 못자고 가면 진짜 내자신이 바보고 후회할거다라는 생각을 하며 다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마침 여성두분이 딱 들어오시더라구요.. 저는 바로 이분들 놓치면 나도 외국인이랑 놀아야된다 라는 생각을 갖고 손에들고있던 술과 함께 직행했습니다.
여성두분중 한분만 인상착의가 기억나는데,. 한분은 그저그래서 기억이 잘안나고 한분은 저와 끝까지 가신분이시다보니 아직도 기억에남습니다.
되게 옷은 수수했으나, 긴머리에 피부는 좋았고 약간 배우상 느낌에 성형안한 이쁜 여성분이었습니다. 배우로 치면 임수정 느낌이었습니다.
참고로 이때 술을 어느정도 마신편이라 제가 어떻게 말했는지 기억이 잘안납니다.. 그러나 대충 나는 땡땡지역에서 올라왔고 되게 여기좋다.. 서울사람이야? 이런식으로 물어보았고
그분은 나는 대학교때문에 올라왔어 나랑 지역이 같네! 하면서 지역이 같은 공통점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스탠딩에서 춤을 추며 술을 한잔하고, 저보다 그분이 누나여서 누나 같이 나갈래? 라고 가볍게 물어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누나가 옆에 친구한테 약간 눈치보듯 나 먼저갈게라는 신호를 주며 저와 같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누나 편의점에서 뭐마실래 괜찮아? 이렇게 물어봤고 누나는 괜찮다 하였지만 제가 음료수를 하나사줬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누나와 손을잡으며 이태원 거리를 걸었는데 아 정말 그때 그기분은 잊혀지지않더군요.. 매번 멧돼지만 보며 군생활하다, 서울한복판 이태원에서 이쁜 누나랑 산책을 하니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누나에게 제가 누나 모텔갈래? 이렇게 물어봤고 누나는 아니야 우리집 여기근처야 거기로 가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누나와 저는 택시를 타고 누나집을 가게되었습니다.. 속으로는 아이거 납치당하는거 아니겠지라는 순수한마음도 가졌지만 그냥 지금자체가 너무좋아 신경쓰지않고 행복했었습니다..
누나는 어느유명대학교 수학과를 다니고 있었으며 저는 그냥 여행온 민간인으로 속였습니다..
그렇게 누나집에 도착하고 도착하자마자 신발을 벗으면서 격하게 키스를 바로 했습니다.
키스를 하며 누나 방에있는 침대로 향하게되고 혹시나 가발이 벗겨질까봐 입고있던 셔츠는 벗지않은채로 바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누나도 술에 취했는지, 신음소리를 엄청 내더라구요.. 저는 누나의 옷은 벗기지않은채 옷안에 손을넣고 애무를 하고 브라를 입힌채로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리고 누나의 귀를 빨면서 누나 원나잇 해봤어?라고 물어봤습니다. 누나가 너가 처음이야 하던군요...
나도 누나가 처음이야라고 하며 누나 나보고 오빠라고 해봐라며 목을 졸랐습니다..
서로 흥분이 너무많이 한상태라 정말 앞뒤 안보고 그저 몸이시키는대로 행동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목을 조르며 누나의 가슴을 힘껏 움겨쥐었습니다.. 브라를 벗기고 본격적으로 꼭지애무를 했습니다..
시계방향으로 꼭지를 혀로 돌리며 밑에 입고있던 바지는 안벗기고 허벅지를 만졌습니다..
와이드슬렉스를 입고있어서 그대로 촉감이 나는것같았습니다...
그렇게 누나에게 누나가 누나꺼 가슴만져봐라고 하며 누나손을 누나가슴에 갖다댔습니다...
그리고 저는 누나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위로 애무를 했습니다.. 누나 허벅지가 너무 탱탱한데? 라고 하니 누나가 신음소리를 크게 뱉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누나의 한쪽손을 팬티안에 집어넣게 한뒤 누나 자위해봤지? 자위해봐 라며 클리토리스를 직접만지게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자신의 가슴과 보지를 자신이 만지면서 자위행위를 하기시작했고 저는 누나 남동생있어?
누나가 있다했습니다. 몇살인데? 고등학생이야.. 누나 고등학생한테 한번쯤 따먹히고 싶지않아? 누나가 모르겠다 했습니다..
누나 만약에 존나이쁜 여자가 누나한테 키스하자하면 할거야라고 물어보니 누나가 어 한번쯤 하고싶은데 라며 하더군요
그렇게 청각적으로 최대한 자극 시킨뒤 그러면 고등학생한테 따먹힌다고 생각해봐 날 고등학생이라 생각해
이렇게 말하고 누나 팬티를 벗기고 바로 삽입을 삽입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누나목을 조른채로 따먹어줘해봐 라고 말했습니다.
어때 고등학생한테 따먹히니까 기분좋지? 라고 말헀습니다...
그리고 누나 남동생한테도 따먹히고 싶지않아? 라고 더자극을 시켰습니다.. 누나가 신음소리를 내며 저를 안았고
저는 계속 목을 조른채로 엄청나게 박았습니다... 그리고 아까 택시에서 누나가 과외도 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갑자기 과외이야기가 생각나서 누나 과외하는 학생이랑 해보고싶지않아? 라고 물어봤고 한번 따먹힌다고 생각해봐라며 계속 자극을 줬습니다..
그리고 누나한테 허리흔들어봐 누나라고 하니 누나가 허리를 엄청 흔들더라구요..
그렇게 오랜만에 쎄게 하다보니 생각보다 빠르게 사정을 할것같더군요..
사정을 할때쯤 누나 입을 막은채로 신음소리가 나오지 못하게한뒤 사정을 하게될쯤 입에서 손을 치웠습니다 누나가 소리를 질렀고 그대로 입에 저의 정액을 넣었습니다..
무튼 이번이야기는 여기까지 끝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누나는 과외시간 늦었다며 빠르게 책가방을 챙기더라구요...
아침에 누나한테 꿈이뭐냐하니 떙땡대기업취업이라하더군요...
지금쯤이면 취업했겠죠? 무튼 그뒤로도 연락하고 지냈으며 저의 신분도 들킬뻔했으나,생각해보면 그누나는 알고있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무튼 아직도 이누나와에 기억은 잊혀지지않고, 십분만에 여자와 눈맞아 나간 저를 보며 아직 죽지않았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도 남자들과 똑같이 자극적인거에 반응한다는점!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치 일기장처럼 계속 이곳에 글을 남기게되네요! 제 썰은 허구없는 진실된 이야기이므로 믿고 보셔도 됩니다!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이십대초반 남들가는 군대.. 강원도 최전방에서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부대 규정상 유난히 머리는 길게 기를수없었습니다. 그렇게 빡빡이었던 제모습의 휴가나와도 여자와 원나잇하거나 만나볼생각은 꿈에도 없었고 그냥 여사친또는 남자인 친구들과 술한잔 먹는것에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또한 휴가만 나오면 선임들이 밤늦게 전화까지 하니 그저 휴가나와서도 맘편히 있지를 못했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상병이되니 선임들도 한두명씩 전역하고 저도 어느덧 아들후임까지 생기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또한 휴대폰도 풀리게되고 머리에 대한 규정도 어느정도 약해진 모습이었어요..
여차여차 앞머리는 올릴수있을정도로 상병휴가를 나오게되고.. 같이 휴가나온 동기가 서울이 고향이라 부대들어가기 2틀전에 같이 서울구경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저까지 동기3명에서 호텔을 하나잡고 서울구경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유가 좀있어지니 이제 여자들도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생활관에서 휴가나가기전 여자들 헌팅을 하자라는 계획을 실행하게됩니다.. 근데 도저히 빡빡이던 저의 모습은 헌팅을 할마음이 생기지않더군요..
헌팅을 떠나 괜히 군바리인게 티나니 서울에서 군바리로 노는게 매우 챙피했습니다..
그래서 내린결론은 우리 가발을 사자 가발을 사서 민간이들처럼 재밌게놀아보자 이왕노는거..
그렇게 저와 동기들은 다같이 합을 맞추어 홍대 가발땡떙라는 곳을 가게되었습니다..
약 오만원정도의 가발가격이어서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가발을 사니 얼굴에 맞게 커트도 해주더라구요..
그렇게 거울을 다시보니 드디어 저의 민간인이었던 시절이 돌아오는것처럼 보이고 옆에 동기도 완전 자연스러운데라며 서로 칭찬을 했습니다..
TMI로 홍대가발땡땡 최고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 한번 쓰고 놀기좋습니다..
무튼 다시 본론으로 오자면 그렇게 가발을 쓰고 이태원을 가게되었습니다..
동기 한명이 그렇게 서울에서 꽤나 놀던 애였나, 빠삭하더라구요.
저희를 자기가 아는 클럽에 대러다주고, 좋은 맛집도 데려다주고, 또 다른 클럽도 데려다주고, 정말 이곳이 이태원이구나 감동먹고 행복했었습니다..
그렇게 이태원 썰파라는곳을 마지막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동기가 지금까지 데려다준 클럽은 그냥 맛보기용이고, 여기서 너네하고싶은거 다해 나는 외국인들이랑 놀게하며 서로 개인플레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막상 주위를 둘러보니 다들 단체로 오거나, 이미 남자가 있거나 그러더라구요.. 근데 저는 여기서 속으로 이태원에서 나보다 잘생긴애 한명도 못봤다. 나 여기서 못자고 가면 진짜 내자신이 바보고 후회할거다라는 생각을 하며 다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마침 여성두분이 딱 들어오시더라구요.. 저는 바로 이분들 놓치면 나도 외국인이랑 놀아야된다 라는 생각을 갖고 손에들고있던 술과 함께 직행했습니다.
여성두분중 한분만 인상착의가 기억나는데,. 한분은 그저그래서 기억이 잘안나고 한분은 저와 끝까지 가신분이시다보니 아직도 기억에남습니다.
되게 옷은 수수했으나, 긴머리에 피부는 좋았고 약간 배우상 느낌에 성형안한 이쁜 여성분이었습니다. 배우로 치면 임수정 느낌이었습니다.
참고로 이때 술을 어느정도 마신편이라 제가 어떻게 말했는지 기억이 잘안납니다.. 그러나 대충 나는 땡땡지역에서 올라왔고 되게 여기좋다.. 서울사람이야? 이런식으로 물어보았고
그분은 나는 대학교때문에 올라왔어 나랑 지역이 같네! 하면서 지역이 같은 공통점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스탠딩에서 춤을 추며 술을 한잔하고, 저보다 그분이 누나여서 누나 같이 나갈래? 라고 가볍게 물어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누나가 옆에 친구한테 약간 눈치보듯 나 먼저갈게라는 신호를 주며 저와 같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누나 편의점에서 뭐마실래 괜찮아? 이렇게 물어봤고 누나는 괜찮다 하였지만 제가 음료수를 하나사줬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누나와 손을잡으며 이태원 거리를 걸었는데 아 정말 그때 그기분은 잊혀지지않더군요.. 매번 멧돼지만 보며 군생활하다, 서울한복판 이태원에서 이쁜 누나랑 산책을 하니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누나에게 제가 누나 모텔갈래? 이렇게 물어봤고 누나는 아니야 우리집 여기근처야 거기로 가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누나와 저는 택시를 타고 누나집을 가게되었습니다.. 속으로는 아이거 납치당하는거 아니겠지라는 순수한마음도 가졌지만 그냥 지금자체가 너무좋아 신경쓰지않고 행복했었습니다..
누나는 어느유명대학교 수학과를 다니고 있었으며 저는 그냥 여행온 민간인으로 속였습니다..
그렇게 누나집에 도착하고 도착하자마자 신발을 벗으면서 격하게 키스를 바로 했습니다.
키스를 하며 누나 방에있는 침대로 향하게되고 혹시나 가발이 벗겨질까봐 입고있던 셔츠는 벗지않은채로 바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누나도 술에 취했는지, 신음소리를 엄청 내더라구요.. 저는 누나의 옷은 벗기지않은채 옷안에 손을넣고 애무를 하고 브라를 입힌채로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리고 누나의 귀를 빨면서 누나 원나잇 해봤어?라고 물어봤습니다. 누나가 너가 처음이야 하던군요...
나도 누나가 처음이야라고 하며 누나 나보고 오빠라고 해봐라며 목을 졸랐습니다..
서로 흥분이 너무많이 한상태라 정말 앞뒤 안보고 그저 몸이시키는대로 행동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목을 조르며 누나의 가슴을 힘껏 움겨쥐었습니다.. 브라를 벗기고 본격적으로 꼭지애무를 했습니다..
시계방향으로 꼭지를 혀로 돌리며 밑에 입고있던 바지는 안벗기고 허벅지를 만졌습니다..
와이드슬렉스를 입고있어서 그대로 촉감이 나는것같았습니다...
그렇게 누나에게 누나가 누나꺼 가슴만져봐라고 하며 누나손을 누나가슴에 갖다댔습니다...
그리고 저는 누나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위로 애무를 했습니다.. 누나 허벅지가 너무 탱탱한데? 라고 하니 누나가 신음소리를 크게 뱉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누나의 한쪽손을 팬티안에 집어넣게 한뒤 누나 자위해봤지? 자위해봐 라며 클리토리스를 직접만지게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자신의 가슴과 보지를 자신이 만지면서 자위행위를 하기시작했고 저는 누나 남동생있어?
누나가 있다했습니다. 몇살인데? 고등학생이야.. 누나 고등학생한테 한번쯤 따먹히고 싶지않아? 누나가 모르겠다 했습니다..
누나 만약에 존나이쁜 여자가 누나한테 키스하자하면 할거야라고 물어보니 누나가 어 한번쯤 하고싶은데 라며 하더군요
그렇게 청각적으로 최대한 자극 시킨뒤 그러면 고등학생한테 따먹힌다고 생각해봐 날 고등학생이라 생각해
이렇게 말하고 누나 팬티를 벗기고 바로 삽입을 삽입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누나목을 조른채로 따먹어줘해봐 라고 말했습니다.
어때 고등학생한테 따먹히니까 기분좋지? 라고 말헀습니다...
그리고 누나 남동생한테도 따먹히고 싶지않아? 라고 더자극을 시켰습니다.. 누나가 신음소리를 내며 저를 안았고
저는 계속 목을 조른채로 엄청나게 박았습니다... 그리고 아까 택시에서 누나가 과외도 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갑자기 과외이야기가 생각나서 누나 과외하는 학생이랑 해보고싶지않아? 라고 물어봤고 한번 따먹힌다고 생각해봐라며 계속 자극을 줬습니다..
그리고 누나한테 허리흔들어봐 누나라고 하니 누나가 허리를 엄청 흔들더라구요..
그렇게 오랜만에 쎄게 하다보니 생각보다 빠르게 사정을 할것같더군요..
사정을 할때쯤 누나 입을 막은채로 신음소리가 나오지 못하게한뒤 사정을 하게될쯤 입에서 손을 치웠습니다 누나가 소리를 질렀고 그대로 입에 저의 정액을 넣었습니다..
무튼 이번이야기는 여기까지 끝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누나는 과외시간 늦었다며 빠르게 책가방을 챙기더라구요...
아침에 누나한테 꿈이뭐냐하니 떙땡대기업취업이라하더군요...
지금쯤이면 취업했겠죠? 무튼 그뒤로도 연락하고 지냈으며 저의 신분도 들킬뻔했으나,생각해보면 그누나는 알고있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무튼 아직도 이누나와에 기억은 잊혀지지않고, 십분만에 여자와 눈맞아 나간 저를 보며 아직 죽지않았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도 남자들과 똑같이 자극적인거에 반응한다는점!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