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취업하긴 했는데.. 잘하는걸까요
작년까지 바지사장으로 사업하다가 사업이 정리되었습니다.
이후 법적인 조치가 진행중인상황입니다.
(아직 판결조차 안나서..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스펙이라 해봤자 30살/ 지방대 컴공학사 졸업 이 끝입니다.
회사를 폐업한뒤 돈을 안벌면 생활을 할수가 없으니 일을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바로 배달일을 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다가 몸이 바로바로 망가지는게 보여서 다른일을 찾았습니다.
이후 취업을 알아보다가 주야비휴 교대근무에 들어왔습니다. 다만 급여가 많지는 않습니다.
급여는 연봉 2900정도입니다. 딱 최저맞춰서 받는정도입니다.
이 급여에서 올라도 크게 오르지는 않을것같아서 이 일을 하면서 나중일을 계획해보려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지금이라도 개발자쪽으로으로 방향을 틀어야 하나.. 미련이 조금 있지만,
제가 처음 취업시장에 발을 들였을때도 제가 가진 능력자체가 부족하다고 판단해서
전공으로 취업하지 않고 다른일을 했기에.. 미련이 생기다가도 다시 생각하지 않게됩니다.
그래서.. 이 일을 계속 하는게 맞을까.. 고민입니다.
주야비휴, 월근무 15.5일 휴무 14.5 일정도..
워라벨은 좋으나 급여 상승폭은 좋지 않습니다.
이 업계가 망하거나 인력을 줄이지 않는이상 근무자체는 계속 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이일을 계속하는게 맞을까요....?
이후 법적인 조치가 진행중인상황입니다.
(아직 판결조차 안나서..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스펙이라 해봤자 30살/ 지방대 컴공학사 졸업 이 끝입니다.
회사를 폐업한뒤 돈을 안벌면 생활을 할수가 없으니 일을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바로 배달일을 시작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다가 몸이 바로바로 망가지는게 보여서 다른일을 찾았습니다.
이후 취업을 알아보다가 주야비휴 교대근무에 들어왔습니다. 다만 급여가 많지는 않습니다.
급여는 연봉 2900정도입니다. 딱 최저맞춰서 받는정도입니다.
이 급여에서 올라도 크게 오르지는 않을것같아서 이 일을 하면서 나중일을 계획해보려고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지금이라도 개발자쪽으로으로 방향을 틀어야 하나.. 미련이 조금 있지만,
제가 처음 취업시장에 발을 들였을때도 제가 가진 능력자체가 부족하다고 판단해서
전공으로 취업하지 않고 다른일을 했기에.. 미련이 생기다가도 다시 생각하지 않게됩니다.
그래서.. 이 일을 계속 하는게 맞을까.. 고민입니다.
주야비휴, 월근무 15.5일 휴무 14.5 일정도..
워라벨은 좋으나 급여 상승폭은 좋지 않습니다.
이 업계가 망하거나 인력을 줄이지 않는이상 근무자체는 계속 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이일을 계속하는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