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몇년만에 설레였던 여자분과 연락이 끝났네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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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갔다가 몇년만에 설레이던 분의 연락처를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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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저는 자주 소개팅도 하고 좋은분을 만나기 위해 노렸했지만, 제 인연을 찾지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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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가 지금의 이분을 알게되었고, 한국에 들어와서 카페와 식사자리를 가지면서 편하게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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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가 몇일전에 같이 식사자리가 끝나고 나서 여자분은 택시를 타고 집에 가게되었고, 저는 대리를 타고 집으로 오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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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톡으로 다음에 같이 식당이랑 카페를 가자고 연락이 왔길래.. 제가 약속을 잡아보자고 답장을 했지만...안읽씹 상태로 몇일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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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가 을의 입장에서 연락을 남겼지만...여전히..숫자가 안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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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면서 이런적이 첨이라... 씁쓸하네요...그냥 소설 소나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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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나이에 친구들에게도 말하기 그렇고... 그냥.....안읽씹 차단???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숫자가 없어지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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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많은 밤 어디에 하소연할곳은 없구요...그냥 요 몇달이 행복했습니다...마무리가 이렇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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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갔다가 몇년만에 설레이던 분의 연락처를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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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저는 자주 소개팅도 하고 좋은분을 만나기 위해 노렸했지만, 제 인연을 찾지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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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가 지금의 이분을 알게되었고, 한국에 들어와서 카페와 식사자리를 가지면서 편하게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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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가 몇일전에 같이 식사자리가 끝나고 나서 여자분은 택시를 타고 집에 가게되었고, 저는 대리를 타고 집으로 오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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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톡으로 다음에 같이 식당이랑 카페를 가자고 연락이 왔길래.. 제가 약속을 잡아보자고 답장을 했지만...안읽씹 상태로 몇일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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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가 을의 입장에서 연락을 남겼지만...여전히..숫자가 안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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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면서 이런적이 첨이라... 씁쓸하네요...그냥 소설 소나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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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나이에 친구들에게도 말하기 그렇고... 그냥.....안읽씹 차단???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숫자가 없어지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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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많은 밤 어디에 하소연할곳은 없구요...그냥 요 몇달이 행복했습니다...마무리가 이렇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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